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 이단분별!!!
벧후 2장 1~3절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함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이단의 특징은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침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훼방하고 그 결과 반드시 멸망하는 것이다.
십자가 숭배는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이다. 성경 어디에도 우상이란 범주에 십자가는 제외된다는 말씀은 없다.
출 20장 4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레 26장 1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나무나 돌 같은 물질로 어떤 형상을 만든 것은 우상이며 이런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말라고 하셨다. 여기서 십자가만큼은 예외라는 말씀이 있는가? 없다. 오직 십자가와 같은 우상을 섬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신 27:15)는 말씀뿐이다.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하신 우상이며 이런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이단이다. 반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계명을 지켜 우상 숭배를 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풀어주신다(출 20:7)고 약속하셨다
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우상 숭배란 무엇인가???
바로 이거다!
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렘 10:2~5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살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공동번역: 허수아비)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하신 우상이다. 이 같은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십자가를 섬기는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
렘 2:27~28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니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십자가를 비롯해 어떤 우상도 만들어서도! 숭배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그리스도 예수님의 고난을 기념하는 날 무교절!!
무교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표상하는 절기다.
무교절은 성력 정월 15일에 지켜지는 절기다(레 23장 6절).
이러한 무교절을 정하신 유래를 살펴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떠나 홍해 바다를 건너기까지의 겪었던 고난으로 유래가 되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넜을 당시를 보면 뒤에는 애굽의 바로 군대들이 따라오고 있었고 앞에는 길이 없는 바다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여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홍해를 가르는 기적을 체험케 하셨다.
홍해 바다를 무사히 건너기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뒤따라오는 애굽의 군대로 인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고난 받으며 홍해 바다를 건넜다.
이 일의 실상은 예수님께서 오셔서 십자가 의 고난 받을 것으로써 성취 시키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바다에 들어간 것은 예수님께서 장차 무덤 속에 들어가실 것을 표상한 것이고, 홍해 바다에서 상륙한 것은 예수님께서 장차 부활하실 것을 표상한 것이니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침례로 그 뜻을 나타내고 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