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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5일 토요일

나팔절



나팔절 = 가을 농작물을 마지막으로 거두게 되는 추수절의 시작!! 나팔을 크게 불어 대속죄일의 성회를 열고 거룩하게 지키는 날로서 성력 7월 1일에 거행된 절기이다(레23: 24절).



나팔절의 유래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가지고 내려오던 (대)속죄일을 해마다 잊지 않고 자신들의 죄를 절실히 느끼고 회개하도록 하기 위해서 매년 (대)속죄일 열흘전에 나팔을 불게 하였고, 백성들은 일 년동안 지은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면서 부정한 것을 멀리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대)속죄일을 거룩히 준비했다.

나팔절의 의식 = 나팔을 불어 기념하며 하나님께 화제를 드렸다(레 23: 23-25)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칠칠절의 예언과 예언성취



구약 모세가 시내산에서 첫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온날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도자였던 모세가 긴 시간동안 내려오지 않자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기게 되었다.
마침 그 때 모세가 내려오게 되었는데.. 우상 숭배를 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진노한 모세는 십계명을 던져 깨드리게 되었다.

이것은 예언이 되어, 어떻게 성취되었는가?
구약의 칠칠절은 신약의 오순절이다. 오순절은 초대교회의 복음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었던 성령이 강림하신 날이다(행 2:1-47).

성령이 강림하였지만 교회가 세속화됨으로 인해 예수님께서 내려주신 성령의 뜨거운 불길은 점차 식어져 결국 하나님께서 성령을 도로 거두신 바가 되었다.
이것은 이미 구약의 모세의 행적을 통해 예언하시었다.
모세가 십계명을 던져 깨뜨려 버렸던 것과 같이 오순절 절기를 통하여 부어주신 성령이 교회가 세속화 되고 부패함에 따라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을 도로 거두시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였던 것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예수님께서 알려주지 않은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 역시도 예수님께서 오순절에 내려주신 성령을 거두어가셨기 때문이다.
오순절의 성령을 부어 주셨지만 예수님과 사도들이 죽고 난 이후 교회는 점차 부패하게 되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복음은 하나씩 하나씩 없어지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성경에도 없고 말도 안되는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칠칠절과 오순절~!!


칠칠절의 유래

칠칠절의 절기를 정하심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바다를 건넌 후 딱 40일 되는 날에 모세는 처음으로 시내산에 올라갔다. 시내산에 올라간 모세는 하나님의 모든 지시를 듣고 시내산에서 내려와서 하나님의 뜻을 전했다. 그 후 10일 후 오십일 만에 모세는 십계명을 받기 위해서 다시 시내산에 올라갔다.
하나님께서는 이 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이날을 기념케 하셨다. 이것이 칠칠절의 유래다.


칠칠절은 신약에 와서 오순절이라 불려진 절기다.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하나님께 요제로 바친 날부터(초실절부터) 오십일 째 되는 날에 거행하던 절기이다.
이 절기를 칠칠절이라고 하신 이유는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바치는 초실절과 오순절 간에는 칠 안식일이 들어있기 때문이다(레 23: 15-16)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초실절과 부활절 의식!!



초실절(初實節)이라는 단어의 뜻은 처음 초(初)자에 열매 실(實)자니 처음 익은 열매인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가면 제사장은 백성들을 위하여 그 단을 하나님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단을 흔드는 의식을 거행했다.

신약에 와서는 초실절인 부활절을 어떻게 기념하는 것일 옳을까?
예수님의 행적을 보면 그 답을 쉽게 알 수있다.
누가복음 24장 13절을 보면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가 있었다. 두 제자는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삼일만에 살아나신 얘기를 하고 있었고 그 때에 예수님께서 등장하시었다. 그러나 이 두 제자는 눈이 가리워져 예수님을 알아 보지 못했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는 떡을 떼시며 축사하셨다.

눅 24: 30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줄 알아 보더니 …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떡을 떼어주심으로 제자들은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었다.

신약에 와서는 부활절을 기념할 때에 떡을 떼며 기념하는 것이다.

행 20:7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모였더니 …

이 장면은 무교절 다음에 오는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다(행20:6).
사도들 역시도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도 부활절에 떡을 떼며 기념하였다.
이처럼 예수님도 사도들도 부활절에는 떡을 떼며 기념하였다.


성경 어디에도 부활절에 계란 먹으면서 기념하였다는 구절은 찾아 볼 수 없다~!!

또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부활절이 구약의 어떤 절기였는지 조차도 상세히 아는 이가 없다.
이러한 절기의 내용은 오직 초림 때 오신 예수님께서만 알려주실 수 있다.

 다시오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우리들에게 상세하게 절기와 예언성취를 하나하나 알려주시었다!!!

초실절 유래와 예언성취~!!


초실절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 군대의 추격속에서 긴장과 공포 속에서 홍해 바다를 건너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고 홍해 바다를 건널 수가 있었다. 그리고 뒤따라오던 애굽의 군대들은 홍해바다에 모두 수장 되고 말았다.
하나님께서는 이 놀라우신 권능의 날을 기념코자 홍해 바다를 상륙한 그 날을 초실절로써 기념케 하셨다. 이것이 초실절의 유래다.

초실절의 예언과 예언성취

하나님께서는 초실절의 제물인 첫 이삭 한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흔들어서 바치라고 명하셨다.

레 23: 10-1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것이며

초실절에는 이와 같이 제사장에게 처음 익은 열매를 거두어 바치고 제사장은 그것을 하나님앞에서 흔들게 되었다.
여기서 처음 익은 열매는 바로 그리스도를 표상하고 있다.
첫 이삭(처음 익은 열매)으로 표상된 그리스도는 잠자는 자 중에 첫 열매로 부활하셨다고 했다.

고전 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초실절의 제물인 첫 이삭 한 단은 안식일 이튿날인 일요일에 하나님께 바쳐졌다.
첫 열매는 그리스도를 표상한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반드시 일요일(안식일 이튿날)에 이루어져야만 되는 것이다!!

막 16: 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일요일)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초실절이 안식 후 첫날인 일요일에 집행되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신 부활절 또한 일요일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하시기 위함인 것이다.

이러므로 우리는 초실절, 즉 부활절은 해마다 일요일에 집전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영원한 규례로 정하여 주신 삼차의 칠개 절기 중에 속한 초실절의 실상이 되사 잠자는 자의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신 것이다.

예수님을 믿노라하면서도 예수님께서 어떤 예언따라 오신지도 모르고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또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왜 일요일인지 조차도 모르는 사람도 많다.
가련하고 딱하다~ 입술로만 예수님을 사랑한다 말하지만 예수님의 속 뜻을 모르고 있으니 말이다~!!!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무교절과 예수님 십자가 고난



구약시대에는 홍해 바다 고난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 해마다 무교병과 쓴 나물을 먹게 하셨다(무교병= 고난의 떡).

이러한 구약의 예언은 장차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고난 당하실 것을 표상한 것으로써 신약에는 무교절에 금식함으로써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할 것을 명하셨다.

막 2장 20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우리가 신약시대에도 무교절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그리스돠 함께 십자가의 고난에 참여하고자 함인것이다.


무교절에는 신랑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심으로 우리는 금식함으로써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게 되는 것이다.

어떤 교회에서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더욱 잘 기리기 위해서 고난절기라고 해서 일주일씩 슬픔에 빠져서 산다고 말하고 있다.
왜 예수님께서 무교절 절기 그것도 성력 1월 15일에 십자가에 운명하셨는지 그 이유조차 알지 못하면서 말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오묘한 속에 세워진 3차 7개절기를 통해서 !! 그리스도의 사랑을 더욱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그리스도 예수님의 고난을 기념하는 날 무교절!!





무교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표상하는 절기다.
무교절은 성력 정월 15일에 지켜지는 절기다(레 23장 6절).

이러한 무교절을 정하신 유래를 살펴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떠나 홍해 바다를 건너기까지의 겪었던 고난으로 유래가 되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넜을 당시를 보면 뒤에는 애굽의 바로 군대들이 따라오고 있었고 앞에는 길이 없는 바다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여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홍해를 가르는 기적을 체험케 하셨다.
홍해 바다를 무사히 건너기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뒤따라오는 애굽의 군대로 인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고난 받으며 홍해 바다를 건넜다.


이 일의 실상은 예수님께서 오셔서 십자가 의 고난 받을 것으로써 성취 시키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바다에 들어간 것은 예수님께서 장차 무덤 속에 들어가실 것을 표상한 것이고, 홍해 바다에서 상륙한 것은 예수님께서 장차 부활하실 것을 표상한 것이니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침례로 그 뜻을 나타내고 있다.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보이지 않으므로 믿을 수 없는 하나님??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존재를 믿을 수 없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너무나도 많다!!





예를 들어서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하는데 그 자전과 공전을 눈으로 볼 수 있는가?
지구는 엄청난 속도로 자전과 공전을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물론 자전과 공전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것을 직접 보거나 움직이는 속도를 직접 느껴본 적이 있는가? 사실 그 모습을 실제로 보거나 그 속도를 느끼면서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것을 증명한 과학자들 역시도 보거나 느껴본 적은 없지만 간접적인 증거들을 통해 설명할 뿐이다.
이렇게 자전과 공전이 눈에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데.. 이것 역시도 눈에 보이지 않으니 지구는 자전과 공전을 하지 않는다고 주장할 수 있는가???

이처럼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있는것은 매우 제한적이다.
사람의 육안으로는 작은 미생물이나 소립자의 세계를 볼 수 없으며 멀리 떨어져 있는 우주 세계를 볼 수 없다. 다만 현미경이나 망원경을 통하여 제한적으로 볼 수 있을 뿐이다. 이처럼 제한된 세계에 살고 있으면서 마치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 하나님이 없다고 단정 지을 수 있다는 말인가?? 그것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스스로 나타내는 것에 불과하다(시 53편 1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존재 여부는 눈으로 느끼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증거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존재 여부를 알 수가 있다(요 5장39절, 사 41장 21절-23절). 우리가 우주세계와 미생물의 세계를 볼 때 망원경과 현미경을 사용해서 보는 것처럼 !! 성경이 망원경과 현미경 같은 역할을 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유월절의 예언과 예언성취!!! [하나님의교회/예수님]


구약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 광야 40년을 걸었던 역사가 있다.
광야 40년 역사는 장차 복음시대 2000년간 이루어질 사건으로 보이신 것이다.
그러므로 매우 중요한 문제라 하겠다.

먼저 애굽에서 노예생활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유월절 지키게 하심으로 출애굽했던 역사는 거울로서, 장차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심으로 죄의 종노릇하던 우리를 해방시키는 것으로 실상이 된다.

또 시내 광야에 나와 제 2년에 유월절 지킨 것이 거울이되고(민 9장 1-14절),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난 이후 사도들이 새 언약으로 유월절 지키는 것으로 실상이 된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나온 후 가나안 들어가기 전에 여리고 맞은 편에서 유월절을 지키고 가나안 가게 된것은 복음시대에 마지막 하늘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유월절이 등장하고 남은 자손들이 유월절을 지킴으로 예언이 성취될 것이다!!!

그러므로 애굽에서 이루어진 유월절은 모세로 말미암아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광야로 인도하사 장래 일의 거울로 비추어 주신 것이며,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시고 십자가를 지심으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믿음의 광야로 인도하사 실상이 되게 하신 것이다.


유월절은 우리가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아주 중요한 절기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이러한 중요한 절기인 유월절의 가치도 모르고 그에 따르는 하나님의 모략과 뜻도 모르면서 유월절 그까짓것 지키지 않아도 예수님 믿으면 천국 간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결단코 천국 문앞도 구경하지 못 할 것이다!! 왜냐하면 천국은 예수님을 믿는다고해서 가는 천국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천국에 가는 것이 때문이다(마 7장 21~23절).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유월절 유래와 의식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성경을 아는 사람이라고 하면 당연히 알고 있는 기적의 역사!!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이집트)에서 탈출하는 내용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탈출했을 때 하나님께 어떠한 행위를 했기에 그들만큼은 재앙에서 구원받고 안전하게 애굽에서 탈출 할 수 있었다.
그들이 무엇을 지켰느냐 하면 바로 유월절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고 출애굽할 수가 있었다.


<유월절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동안 애굽에서 종살이를 하였고 그들의 소망이라고 한다면 고향인 가나안에 가는 것이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모세라는 선지라를 애굽으로 보내셨다. 선지자 모세는 바로왕에게 가서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켜줄 것을 강력히 요구 하였지만 바로는 그런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고 번번히 거절을 해왔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열 가지의 무서운 재앙을 애굽 전역에 내리게 되었다.
마지막 재앙이였던 열 번째 재앙은 바로 장자를 멸하는 재앙이였다. 이 재앙 가운데에서 바로왕은 맏아들을 잃게 되었고 애굽 나라는 큰 호곡이 터져 나왔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어린 양의 피를 뿌려 두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가정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고 멸하는 천사는 그 피를 보고 넘어갔다.
마침내 굴복한 바로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석방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노예생활에서 해방 받아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나아가게 되었다!!(출 12장 1-37절)

<유월절의 의식>

출 12장 5-10절
너희 어린 양(유월절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날로나 물에 삶아서나 먹지 말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유월절은 어린 양을 잡아서 지키게 되었고, 또한 유월절 제물인 어린 양의 뼈는 하나도 꺾지 못하도록 되어있다.
이것은 장차 유월절 양으로 오시는 예수님께서 이루실 예언이다!!
장차 예수님께서 유월절 양으로 오셔서(고전 5장 7절) 십자가에 달려 운명하실 떄에 좌우편에 있었던 두 강도는 다리를 꺾어서 죽였지만, 예수님은 뼈가 꺾이지 않으시고 단지 창으로 옆구리를 찔리우셨다. 그리하여 유월절 양의 뼈를 꺾지 말라 하신 예언을 성취시키셨다!!!(민 9장 12절, 요한 19장 33-36절)

하나님의 절기(계명/규례)


구약 이스라엘 민족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일곱 가지의 절기가 있었다.

(레 23:4-36)
첫번째는 유월절
두번째는 무교절
세번째는 초실절
네번째는 칠칠절
다섯번째는 나팔절
여섯번째는 대속죄일
일곱번째는 초막절

이렇게 일곱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일곱 가지 절기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그림자와 같은 예언적 성격을 띠고 있다.
또한 이 일곱 가지 절기는 3묶음으로 나누어져 있다.

신명기 16:16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칠칠절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신명기에서는 일곱 가지 절기명이 다 등장하지 않고 단 세 가지의 절기명으로 설명 해놓았다. 왜 세 가지만 기록 되었는가 하면, 이 세 절기는 일곱 가지를 크게 셋으로 나누었을 때에 대표되는 절기명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3차로 조직 되어 있느냐 하면은

첫째는 유월절과 무교절이 조직되어 있고,
둘째는 초실절과 칠칠절이 조직되어 있으며,
셋째로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이 조직 되어 있다.

신명기에서는 대표되는 절기 세 가지를 기록 했으나 실제로는 그 세 절기가 일곱 가지 절기를 모두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3차의 7개 절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일곱 가지의 절기는 장차 예수님께서 십자로부터 재림하시는 날까지 이루어질 것을 모세의 행적으로 정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있어서 아주 중대한 문제라 할 수 있다!!
7가지 절기를 앎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동참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안식일은 무슨요일인가?


 

성경에서 알려주는 안식일은 창조주의 권능 기념하는 날로써 유래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6일동안 창조하시고 일곱째날에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된 자라고 한다면 안식일을 지킴으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게 되겠지요?

그렇다면 성경의 안식일은 언제일까요?
영상을 통해서도 쉽게 살펴볼 수 있듯이 국어사전을 통해서 일곱째날은 토요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달력을 보더래도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을 통해 쉽게 안식일 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부활하신 전날을 안식일이라고 하셨습니다(막16:9).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바로 일요일입니다. (공동번역 참고) 그럼 부활하신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입니까? 바로 토요일입니다.

예수님께서 2000년전에 오셔서 안식일에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예수님을 사랑하는 우리 역시도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이렇듯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제대로 된 새 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가 하나되어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2012년 8월 16일 목요일

나의 주(主)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안식일


나의 영혼의 주인되신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입술로만 경외할 것이 아니라 그에 동반된 행위도 따라야 할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계명들을 지키라고 분명 말씀하셨다.

요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분명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계명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주일예배? 주일성수? 십자가? 마리아숭배? 이것이 예수님께서 행하라고 하신 계명일까요?
과연 그러한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자~~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12장 8절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그리고 안식일의 주인되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친히 보여 주셨다.

눅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자기의 규례대로 지켰다는 내용은 .. 매주 안식일마다 안식일을 지키셨다는 내용이다.

안식일만 보더래도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한다면 당연히 안식일을 지켜야 하지 않는가?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날로써 요일로써는 토요일이다.
토요일인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한 예배를 드리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바라실 것이다.
정말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성령=인격체를 지닌 분 ★★


성령을 성경에서는 인격체로 기록 되어 있으나 많은 사람들은 바람이나 에너지원 혹은 전파와 같이 활동력으로 존재하는 전달 매체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성령은 우리와 같은 인격체를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롬 15장 30절 …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이렇게 성령은 감정을 지니시기도 하고,

엡 4장 30절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

인격을 지닌 사람처럼 근심도 하시며,

계 2장 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

말씀도 하시며,

롬 8장 26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성령은 우리의 연약함도 도와주시고 탄식하시기도 하시며, 기도도 하신다.

그 외에도 우리 위해 증거도 하시고(요 15장 26절), 가르치기도 하시고(요 14장 26절), 명령도 하시고(행 8장 29절), 거절도 하시고(행 16장6-7절), 훼방도 당하시며(마 12장 31-32절), 생각도 하신다(롬 8장 27절).

분명 여러 성경절을 통해서 성령은 인격제를 지니신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쉽게 이해해볼 수 있다.

마 28장 19절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케 하라

성령이 인격체가 아닌 전파나 에너지같은 무형의 활동적인 힘이라고 한다면 어찌 성령에게 이름이 있을 수 있을까? 성령님에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임을 확신할 수 있는 것이다.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삶을 얻을 규례=안식일★





겔 20:11~12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가리켜서 지키게 되면 삶을 얻을 수 있는 규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들은 반드시 지켜야 할 규례인 셈인 것이지요.

겔 20:20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찌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또한 안식일은 하나님의 안식일로써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표징이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 날로써 정해주신 날이 안식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안식일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2000년전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눅 4:16 예수께서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분명 예수님께서 친히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예수님 믿는 사도들은 어땟을까요?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

예수님을 따랐던 사도 바울 역시도 안식일을 지켰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이라는 단어는 등장하나 지켰다는 말이 없기 때문에 지키지 않는다고 주장하나 규례라는 것은 분명히 지켰다는 말씀입니다. 규례(規例)라는 말 뜻은 무엇인가? 규례라는 말뜻을 이해하면 예수님께서도 사도들도 지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안식일을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안식일을 통해서 삶을 얻는다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말자!!

지키면 살게 하는 규례★★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지키면 살 수 있는 규례를 세워주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규례와 율례들을 감사함으로 따르기만 하면된다!!!

겔 18:9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진실히 행할진대 그는 의인이니 정녕 살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19:21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 행항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와 율례를 행하면 악인이라 할지라도 살게 될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 두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규례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악인이라 할지라도 지키면 살 수 있는 규례는 무엇이 있을까요?
예수님의 행적을 통해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친히 우리들에게 본보여 주시기 위하여 오셨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요13:15). 그럼 우리는 예수님의 본을 좇아 행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자기 규례대로 …

눅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요 7:2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요 7:14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요 7: 37 명절 끝날(초막절대성회)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와서 마시라

행 2: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행 2: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예수님께서 행하신 규례는 주간절기인 안식일, 새 언약으로 세워주신 유월절, 초막절, 오순절 등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친히 본보여 주신 규례를 행하면 우리는 능히 살 수 있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의 계명(규례)를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14:15). 이 글을 읽는 당신 역시도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의 행적을 그대로 따르셔야 합니다!!!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주의★ 헛된경배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예수님께서는 2000년전 오셔서 그 당시 종교지도자들이었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헛된 경배를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15장 7~9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예수님께서는 자칭 하나님을 믿노라 했던 그 당시 종교 지도자들을 외식한다고 하셨다. 여기서 외식(外飾)은 겉과 속이 다름을 의미한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노라.. 하나님의 선지자다 !! 라고 위장하고 있지만 그 속은 하나님의 계명은 온데간데 없고 사람의 계명으로 가득차 있다고 말씀주셨다.
무섭지 않은가? 하나님의 선지자 노릇하면서 사람의 계명을 가르친다고 하니.. 가히 선지자로서 해선 안되는 행동이다.

비단 저 말씀은 2000년전 당시에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다!!!
현 시대에도 자칭 하나님의 선지자라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명(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 ! 또는 폐지되었다고 주장하며 지키지 않고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이다!!!
어찌 하나님의 분에서 벗어날 수 있으랴....안타깝기 그지 없다!!

사람의 계명은 바로 성경에도 없는 크리스마스, 일요일예배,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등이 되겠다!! 이런 것은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율법)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계명은 안식일, 유월절 등의 3차 7개절기, 머릿수건규례, 침례다!!!! 이것 외에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 지키고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바로 사람의 계명으로써 예수님을 헛되이 경배하고 있다는 증거인 것이다!!

성경을 통해 정확하게 분별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완성시켜 주신 율법!! 새 언약이 있음을 아셔야 할 것이다(마5:17).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거짓 그리스도 출현 !!!! [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재림 그리스도가 출현하게 될때 많은 거짓 그리스도도 함께 등장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마태복음 24: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시 재림하실 때에는 어떤 일이 있을지 예수님께 여쭤보았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대답하여 주시기를

마태복음 24:4~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예수님께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칭 그리스도라 할 것이라 예언하여주셨다.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다시 재림하여 주신다고 약속하신 동방 나라 대한민국에 많은 거짓 그리스도가 등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시 임하여 주실 때는 반드시 초림때에 말씀하신 것을 가르쳐주셔야 한다. 왜냐하면 성경에는 재림하실 때에는 반드시 처음 알려주셨던 진리로써 우리를 교육하여 주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6:13~14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진리의 성령을 보내줄 터인데 진리의 성령께서는 예수님 것을 가지고 우리에게 전해야 한다.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이시며 성령은 예수님이시다(요일2장1절). 예수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실 때에는 반드시 처음 오셨을 때 가르쳐주신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게 되어있다. 처음 오셨을 때 알려주신 진리를 가지고 오신다면 그는 바로 진리의 성령이요,  보혜사이시요,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렇다면 처음 알려주신 진리는 무엇인가? 바로 새 언약이다 !!!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은 대표적으로 유월절이 되겠다(눅22장15,19~10절) . 그리고 주간 절기인 새 언약 안식일이다(눅4장16절). 그리고 예수님께서 지성소를 열고 성령을 부어주시는 오순절(행2:1), 늦은 비 성령을 주시는 초막절(요7:2)이 있겠다.

이러한 진리를 우리들에게 알려주셔야만이 우리의 재림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모든 성경의 예언따라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따라 구름타고 오신 분은 바로 안상홍님 이시다!!
그러니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재림 그리스도 이시다 !!

재림 그리스도 외에 자칭 그리스도라 하는 자들의 형벌은 엄청날 것이다 !!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은 오직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할 때 분별이 될 것이다.(요일4장1~3절)

2012년 8월 12일 일요일

★★하늘 천국은 우리들의 영혼의 고향★★




사람은 눈에 보이는 육체만 있는 존재가 아니다. 흙으로 된 육체와 신령한 영혼이 결합된 존재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장 7절)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도 우리 영혼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해답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어떤 사람들은 모태에서 육신과 영혼이 함께 생겨났다가 죽으면 비로소 그 영혼이 천국 또는 지옥에 가는 것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육체가 죽으면 영혼도 따라서 소멸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육체로 태어날 때 영혼이 함께 생겨났다면 육신이 죽으면 영혼도 따라 사라지는 것이 당연하다. 육체가 죽어도 영혼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육체로 탄생하기 이전부터 영혼이 존재해야 한다. 성경은 우리의 영혼은 이 땅에 육체로 탄생하기 전부터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연수가 많음이니라 (욥기 38장 1~21)

하나님께서는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욥이 이미 났었다고 말씀하셨다. 땅도 있기 전에 욥이 존재했다면 욥은 어떤 모습으로 어디에 존재했다는 말인가? 당연히 영혼의 모습으로 하늘나라에 존재했다. 이 땅에 오기 전 우리의 모습은 두로 왕에 대한 말씀을 통해서도 알려 주셨다.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에스겔 28장 12~14절)

하나님께서는 ‘두로’라는 나라의 왕이 옛적에는 하나님의 성산에서 왕래하던 그룹 천사였다고 말씀하셨다. 이외에도 많은 성경 구절들이 하늘 천사들이 이 땅에 육체로 태어난 존재가 사람임을 증거한다. (잠 8:22, 전12:7)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들의 고향이 하늘나라라고 하였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장 13~16절)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 천국을 우리 영혼이 돌아가야 할 고향으로 믿는다.


영혼은 과연 존재할까요?




우리의 영혼은 분명히 있습니다.

육신의 매우 짧은 생으로써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 영혼의 삶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친히 사람으로 오셔서 영생의 축복을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써 허락하여 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 구원을 위해 오신 구원자에 대해 더욱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00년전 진리를 회복한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진리교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