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8일 화요일
초막절 예언과 예언성취
초막절 의식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을 지킬 때마다 장막 짓는 형식을 행하여 초막을 짓기도 하고 종려나무나 화석류 나무나 산버드나무를 취하여 성전마당에나 집 위에 깔고, 덮기도 하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주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다. 그리고 빈곤한 가정으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절기를 거룩하게 지키었다(느 8:9-18, 레 23:29-43, 신 16:11-15, 슥 14:15-18).
구약의 초막절 절기 지키는 장면은 예언이 되었다.
성경에는 사람을 나무로 표상하기도 하고(렘5: 14), 거룩한 성도들을 성전 재료로 표상하기도 하였다(계 3:12).
이와 같이 풀이나 나무로 얼기설기 엮어서 초막(草幕 : 풀이나 나무로 엮어서 만든 집)을 만들어 놓고 그 곳에서 칠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의식이나, 모세를 통하여 일주일 동안 성전 재료로 표상된 십사만 사천 성도들이 모이게 됨으로써 완성되어질 지상 복음사업에 대한 예언이다.
우리는 이 절기에 대한 예언성취를 위하여 전도대회를 열어, 성막 재료를 모음과 같이 성전 재료인 성도들을 모음으로써 예수 강림운동의 기초를 잡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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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대)속죄일 유래
(대)속죄일은 성력 7월 10일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받는 날이다(레 23: 27)
(대)속죄일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을 나온 이후로 부터 40년을 광야 생활을 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백성들을 다스려 나가는 일에 필요한 율법을 주시기 위해 모세를 시내산에 부르셨다.
부르심을 받았던 모세는 40일 동안 금식을 한 뒤에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주신 십계명 받아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게 되었다.
그러나 시내산에서 모세를 기다리고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40일동안 내려오지 않자 모세가 죽었다고 생각하였따.
지도자를 잃게 되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해 주실 신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마침내 아론을 시켜 금송아지를 만들었고 그 금송아지를 우상 숭배하게 되었다.
이 광경을 봤던 모세는 진노한 나머지 십계명의 두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다. 그리하여 음란히 섬기던 금송아지 우상을 불태워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서 마시우게 했고, 그 날에 칼에 죽임을 당한 자가 3000명이나 되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행위를 크게 뉘우쳐 회개하기에 이르렀다. 그 회개의 결과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두 번째 십계명을 허락하여 주셨다. 깨뜨려진 십게명을 새로이 허락하게 되었다는 사실은 이스라엘 죄를 용서하여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속죄(贖罪)의 뜻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바로 그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가지고 내려오던 그날을 하나님께서는 (대)속죄일로 삼으신 것이다.
2012년 8월 25일 토요일
나팔절의 예언과 예언성취!!
구약의 모든 일은 장래 일을 알려주는 하나의 그림자이다.
나팔절부터 대속죄일까지 십 일이다!! 이 십 일은 예언상 십 년을 표상한다(겔 4:6)
구약의 모세의 행적 속에 세워주신 나팔절의 실상은 1834년 부터 1844년까지 윌리암 밀러가 예수 재림운동이 있을 것을 보여주신 하나의 그림자였다.
예수님께서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시던 기원 1844년 10월 22일, 곧 성력 7월 10일의 대속죄일 준비하기 위하여 윌리암 밀러가 나팔절의 예언을 성취 시켰다.
이처럼 3차 7절기는 그 예언이 하나도 빠짐 없이 다 이루어진다~!!
구약의 나팔절의 절기 때 나팔을 크게 분것과 같이 그 예언을 성취시키는 재림운동이 일어나 나팔소리 같은 큰 전도의 부흥을 일으켰다. 그리고 그 기한이 다 차는 1844년 성력 7월 초 1일부터는 모든 성도들이 더욱 합심해서 간절히 기도하므로 예수님께서 그 기도를 받아서 1844년 10월 22일 곧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에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신 것이다.
그 당시 윌리암 밀러가 등장하여 재림운동이 있게 된 것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모략이였던 것이다!!
모세의 행적 속에 3차 7절기를 세우셨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3차의 7개절기는 그 속에 진리가 무궁무진하다!!
또한 사람의 지혜로써는 가히 측량치 못할 하나님의 모략을 조금이나 들여다 볼 수 있따.
기묘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각 절기를 지키고 그 절기의 뜻을 마음 속에 새기게 되면 하나님의 모략을 체험할 수 있다!!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칠칠절과 오순절~!!
칠칠절의 유래
칠칠절의 절기를 정하심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바다를 건넌 후 딱 40일 되는 날에 모세는 처음으로 시내산에 올라갔다. 시내산에 올라간 모세는 하나님의 모든 지시를 듣고 시내산에서 내려와서 하나님의 뜻을 전했다. 그 후 10일 후 오십일 만에 모세는 십계명을 받기 위해서 다시 시내산에 올라갔다.
하나님께서는 이 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이날을 기념케 하셨다. 이것이 칠칠절의 유래다.
칠칠절은 신약에 와서 오순절이라 불려진 절기다.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하나님께 요제로 바친 날부터(초실절부터) 오십일 째 되는 날에 거행하던 절기이다.
이 절기를 칠칠절이라고 하신 이유는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바치는 초실절과 오순절 간에는 칠 안식일이 들어있기 때문이다(레 23: 15-16)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유월절 유래와 의식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성경을 아는 사람이라고 하면 당연히 알고 있는 기적의 역사!!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이집트)에서 탈출하는 내용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탈출했을 때 하나님께 어떠한 행위를 했기에 그들만큼은 재앙에서 구원받고 안전하게 애굽에서 탈출 할 수 있었다.
그들이 무엇을 지켰느냐 하면 바로 유월절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고 출애굽할 수가 있었다.
<유월절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동안 애굽에서 종살이를 하였고 그들의 소망이라고 한다면 고향인 가나안에 가는 것이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모세라는 선지라를 애굽으로 보내셨다. 선지자 모세는 바로왕에게 가서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켜줄 것을 강력히 요구 하였지만 바로는 그런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고 번번히 거절을 해왔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열 가지의 무서운 재앙을 애굽 전역에 내리게 되었다.
마지막 재앙이였던 열 번째 재앙은 바로 장자를 멸하는 재앙이였다. 이 재앙 가운데에서 바로왕은 맏아들을 잃게 되었고 애굽 나라는 큰 호곡이 터져 나왔다.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어린 양의 피를 뿌려 두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가정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고 멸하는 천사는 그 피를 보고 넘어갔다.
마침내 굴복한 바로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석방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노예생활에서 해방 받아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나아가게 되었다!!(출 12장 1-37절)
<유월절의 의식>
출 12장 5-10절
너희 어린 양(유월절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날로나 물에 삶아서나 먹지 말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유월절은 어린 양을 잡아서 지키게 되었고, 또한 유월절 제물인 어린 양의 뼈는 하나도 꺾지 못하도록 되어있다.
이것은 장차 유월절 양으로 오시는 예수님께서 이루실 예언이다!!
장차 예수님께서 유월절 양으로 오셔서(고전 5장 7절) 십자가에 달려 운명하실 떄에 좌우편에 있었던 두 강도는 다리를 꺾어서 죽였지만, 예수님은 뼈가 꺾이지 않으시고 단지 창으로 옆구리를 찔리우셨다. 그리하여 유월절 양의 뼈를 꺾지 말라 하신 예언을 성취시키셨다!!!(민 9장 12절, 요한 19장 33-3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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