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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6일 일요일

대속죄일 절기의 예언과 예언성취!


§대속죄일의 의식§


①아사셀의 염소는 사단의 표상물

구약 시대의 대속죄일 의식을 살펴보면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를 제물로 삼았고, 백성들의 속제를 위해서 염소를 제물로 사용했다.
(대)속죄일에 사용될 두 마리의 염소는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닌 채 제비에 뽑히게 된다. 그 중 한 염소는 하나님을 위하여 바치게 될 속죄제 제물이였고 다른 한 염소는 아사셀을 위한 제물이 되며 그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을 헤메다가 죽임을 당하게끔 되어있었다.
이는 곧 평시에 범한 백성들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대)속죄일을 통하여 아사셀 수염소에 그 죄를 안사후여 광야 무인지경으로 배내어 죽게 하는 일인데, 평시에 범한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되신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져 있다가 그것이 유월절이나 대속죄일 같은 절기를 통하여 사단 마귀에게 옮겨짐으로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같은 무저갱 소겡서 고난 받으며 최후에는 멸망받게 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하여 그 이를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다(레 16: 6-22)

② 대제사장이 홀로 1년에 1번 지성소에 들어가는 날!!

히 9: 7 오직 둘째 장막(지성소)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대속죄일 절기의 예언과 예언성취§


의식속의 예언
백성의 죄→성소로 죄가 옮겨 진다→(대)속죄일 아사셀 수염소에게로 죄가 넘겨지게 된다 →아사셀 수염소는 죄를 최종적으로 짊어지고 광야에서 고난받다가 결국 죽게 된다.

이 의식은 예언이 되었다.
그 성취는 ,

우리의 죄→그리스도께 죄를 담당하게 된다→(대)속죄일에 아사셀 염소에 비유된 사단에게 죄를 최종적으로 넘겨지게된다!!→마귀는 지옥에서 고난받다가 영원히!! 멸망받게 된다.




.※마귀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모든 절기를 싫어하지만 가장 싫어하는 절기는 유월절과 대속죄일이다※
유월절을 싫어하는 이유는 자기가 멸망 받기 때문이요, 대속죄일은 모든 죄가 마귀에게 지어지고 되고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절기를 세우신 이유는 절기에 담겨진 내용을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안전하게 천국에 당도할 수 있도록 제정하여 주신 것이다.
절기를 통해서 마귀의 수하에서 벗어나게 해주셨기 때문이다!!

이러한 절기는 2000년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새 언약으로 선포하여 주셨지만..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사도들이 죽고 난 이후 차츰차츰 하나 하나 없어지게 되더니.. 결국 종교암흑세기에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가 다 폐하게 되었다~!!

폐해진 절기를 다시 회복시켜 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 외에는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친히 새 언약을 세워주셨기 때문에 원래 세워주신 주인이 친히 오셔서 세워주셔야 되는 것이다!!

예언에 따라서 다시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 모든 3차의 7개절기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에게 하나 하나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리던 재림그리스도! 재림예수님인것이다!!

만일 현재도 유월절과 대속죄일을 지키지 않아도 주장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
그 사람은 하나님의 편에 선자가 아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는 자가 아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피 흘려서 희생하시며 세워주신 절기이기 때문이다!!!

(대)속죄일 유래





(대)속죄일은 성력 7월 10일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받는 날이다(레 23: 27)


(대)속죄일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을 나온 이후로 부터 40년을 광야 생활을 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백성들을 다스려 나가는 일에 필요한 율법을 주시기 위해 모세를 시내산에 부르셨다.
부르심을 받았던 모세는 40일 동안 금식을 한 뒤에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주신 십계명 받아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게 되었다.
그러나 시내산에서 모세를 기다리고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40일동안 내려오지 않자 모세가 죽었다고 생각하였따.
지도자를 잃게 되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해 주실 신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마침내 아론을 시켜 금송아지를 만들었고 그 금송아지를 우상 숭배하게 되었다.
이 광경을 봤던 모세는 진노한 나머지 십계명의 두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다. 그리하여 음란히 섬기던 금송아지 우상을 불태워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서 마시우게 했고, 그 날에 칼에 죽임을 당한 자가 3000명이나 되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행위를 크게 뉘우쳐 회개하기에 이르렀다. 그 회개의 결과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두 번째 십계명을 허락하여 주셨다. 깨뜨려진 십게명을 새로이 허락하게 되었다는 사실은 이스라엘 죄를 용서하여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속죄(贖罪)의 뜻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바로 그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가지고 내려오던 그날을 하나님께서는 (대)속죄일로 삼으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