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는 인자가 구름타고 오시리라 하신 예언따라 등장하신 아버지 안상홍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초림 당시 예수님께서 많은 예언을 통하여 재림 하실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다시 한번 사람의 모습으로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영접하시어 큰 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아담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Chapter-2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어떤 자들을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신다고 하셨는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들을 마지막 날에 살려 주시겠다고 하셨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는 다면 결코 그 누구도 살 수가 없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는지 성경의 말씀을 살펴보자.
마 26:17~1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따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이 장면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명하시어 유월절을 예비 시키시는 장면이다. 유월절을 예비시키신 예수님께서는 친히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다.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레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을 떡을 가리켜 예수님의 몸(살)이라 말씀하시고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라 말씀하셨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바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를 지켜야 한다!!
따라서 마지막 시대인 성령 시대에 우리를 살려 주시기 위해 마지막 아담의 예언을 좇아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만 된다.
지금은 성령 시대다!! 이 시대에 유월절 진리가 지켜지고 있다면 그것은 마지막 아담이신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셨다는 것이고 우리들이 죽음의 사슬에서 벗어나 구원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유일하게 현재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수님께서 예비시키고 지키신 그대로 성경의 말씀에서 더하거나 뺴지 않고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 언약 유월절은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워주셨다. 따라서 안상홍님께서는 마지막 아담의 예언을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가 확실하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영원한 생명을 얻고 천국에 나아가길 바랍니다!!
2012년 11월 6일 화요일
2012년 9월 3일 월요일
유대인들이 영접하지 못한 예수님!!
2000년전 성자 시대 구원자로 오셨던 예수님 !! 예수님은 분명 성경에 예언 따라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요 구원자시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노라고 자부하며 살았던 유대인들이 당연 예수님을 영접해야 하건만!!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시키는 엄청난 일을 자행하게 되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살펴보면 그들은 먼저 예수님의 육적인 면모만 보았기 때문이다.
눅 11장 38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그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을 때는 반드시 젓가락이나 숟가락을 사용하여 음식을 먹어야 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손도 씻지 아니하고 음식을 잡수셨다. 이 장면을 보았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배척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배우지 아니하였기에 믿지 못했던 경우를,
요 7장 15절 유대인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눅 15장 1~2절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마 21장 31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배우지 아니하였다! 죄인들과 먹고 마신다! 이런 내용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데 작용이 된 것이다.
마 11장 18~19절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침례 요한은 와서 먹지도 않았는데 예수님께서는 음식을 너무 먹는다 하여 유대인들은 핍박 하였습니다.
여러 장면을 통해 보면 분명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육적인 모습!!만을 보고 배척했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결국 육적인 모습에 걸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죽이고자 모의 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예언에 따라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저렇게 초라하게 오신 것은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 이사야의 예언에 이미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 53장 1-2절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사람의 눈으로 봤을 때 예수님의 모습은 하나님이 아닌 그저 평범한 사람에 불과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신성은, 근본은 우리의 구원자셨고 우리의 하나님이셨다(빌 2:5). 그 당시 예수님의 신성을 바라보았던 사도들은(마 16장16) 현재 어디에 가있겠습니까? 바로 천국입니다. 우리 역시도 육적인 모습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써 오신 예수님의 신성을 바라보아야 하겠습니다.
현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이 시대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오늘날 성령 시대에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께서는 한국에 오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하는 요인은 2000년전과 매우 같습니다. 육적인 내용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안상홍님의 신성을 바라보고 성경을 통해서 바라보게 되면 쉽게 이 시대에 구원자시요 하나님이라는 것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오셔서 어떻게 돌아가신 것은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왜 오셔야만 했고 무엇을 우리에게 알려주셨는지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디 이 시대에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으시어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대속죄일 절기의 예언과 예언성취!
§대속죄일의 의식§
①아사셀의 염소는 사단의 표상물
구약 시대의 대속죄일 의식을 살펴보면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를 제물로 삼았고, 백성들의 속제를 위해서 염소를 제물로 사용했다.
(대)속죄일에 사용될 두 마리의 염소는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닌 채 제비에 뽑히게 된다. 그 중 한 염소는 하나님을 위하여 바치게 될 속죄제 제물이였고 다른 한 염소는 아사셀을 위한 제물이 되며 그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을 헤메다가 죽임을 당하게끔 되어있었다.
이는 곧 평시에 범한 백성들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대)속죄일을 통하여 아사셀 수염소에 그 죄를 안사후여 광야 무인지경으로 배내어 죽게 하는 일인데, 평시에 범한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되신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져 있다가 그것이 유월절이나 대속죄일 같은 절기를 통하여 사단 마귀에게 옮겨짐으로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같은 무저갱 소겡서 고난 받으며 최후에는 멸망받게 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하여 그 이를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다(레 16: 6-22)
② 대제사장이 홀로 1년에 1번 지성소에 들어가는 날!!
히 9: 7 오직 둘째 장막(지성소)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대속죄일 절기의 예언과 예언성취§
의식속의 예언
백성의 죄→성소로 죄가 옮겨 진다→(대)속죄일 아사셀 수염소에게로 죄가 넘겨지게 된다 →아사셀 수염소는 죄를 최종적으로 짊어지고 광야에서 고난받다가 결국 죽게 된다.
이 의식은 예언이 되었다.
그 성취는 ,
우리의 죄→그리스도께 죄를 담당하게 된다→(대)속죄일에 아사셀 염소에 비유된 사단에게 죄를 최종적으로 넘겨지게된다!!→마귀는 지옥에서 고난받다가 영원히!! 멸망받게 된다.
.※마귀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모든 절기를 싫어하지만 가장 싫어하는 절기는 유월절과 대속죄일이다※
유월절을 싫어하는 이유는 자기가 멸망 받기 때문이요, 대속죄일은 모든 죄가 마귀에게 지어지고 되고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절기를 세우신 이유는 절기에 담겨진 내용을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안전하게 천국에 당도할 수 있도록 제정하여 주신 것이다.
절기를 통해서 마귀의 수하에서 벗어나게 해주셨기 때문이다!!
이러한 절기는 2000년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새 언약으로 선포하여 주셨지만..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사도들이 죽고 난 이후 차츰차츰 하나 하나 없어지게 되더니.. 결국 종교암흑세기에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가 다 폐하게 되었다~!!
폐해진 절기를 다시 회복시켜 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 외에는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친히 새 언약을 세워주셨기 때문에 원래 세워주신 주인이 친히 오셔서 세워주셔야 되는 것이다!!
예언에 따라서 다시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 모든 3차의 7개절기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에게 하나 하나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리던 재림그리스도! 재림예수님인것이다!!
만일 현재도 유월절과 대속죄일을 지키지 않아도 주장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
그 사람은 하나님의 편에 선자가 아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는 자가 아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피 흘려서 희생하시며 세워주신 절기이기 때문이다!!!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천사보다 낮은 모습 [하나님의교회]
이미 예수님께서는 2000년과 동일하게 천사보다 못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임하셨습니다.
성경에는 초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도 있지만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도 기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 살고 있는 이 시대에 등장하신다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이미 그리스도는 임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보면 그 분이 누군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시대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오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어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이방의 압제에서 구원하고 세계 열방 중에 뛰어나게 해 줄 것이라 예언된 그리스도를 애타게 기다려왔다. 그러나 2천년 전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을 때 유대인들은 그토록 간절히 기다렸던 그리스도를 배척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말았다. 조상 대대로 수천년간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배워왔던 유대인들이 왜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했을까?
성경 예언대로 나타난 그리스도는 그들이 상상하던 모습과 너무나 달랐기 때문이다. 본래 그리스도는 천사들과 비교할 수 없는 존귀하신 하나님이다.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히브리서 1장 4절)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때는 잠깐 동안 천사보다 낮은 모습으로 임하셨다.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깐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히브리서 1장 9절)
천사보다 낮은 모습은 바로 사람의 모습이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장 5~8절)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했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유대인들은 천사보다 높으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그리스도로 오실 때도 당연히 천사보다 높은 영광의 모습으로 임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보통 사람들과 조금도 다름이 없는 사람의 모습, 즉 오히려 천사보다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임하셨다.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한 유대인들은 그들의 고정관념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못하고 배척했던 것이다.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마가복음 6장 3절)
그러나 고정관념을 버리고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본 자들은 비록 천사보다 낮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으나 그 속에 감추어진 존귀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장 1~14절)
그런데 2천년 전 오셨던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두 번째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예언은 첫 번째 오실 때와 같은 모습으로 오신다는 예언이다. 즉, 첫 번째와 같은 모습인 천사보다 낮은 모습, 즉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신다는 말씀이다. 예언에 따라 그리스도는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의미하는 바 이스라엘 독립의 해인 1948년에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셔서 구원의 사역을 시작하셨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사람들도 2천년 전과 마찬가지로 천사보다 존귀하신 하나님께서 당연히 영광의 모습으로 오실 것이라는 고정관념 속에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2천년 전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의 고정관념과 달리 천사보다 낮은 모습으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깨닫고 구원에 이르기 위한 전제 조건이 바로 사람의 생각과 고정관념을 버려야 하는 것임을 알려주고 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장 8~9절)
그리스도는 이미 오셨다.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알아보고 영접하는 특별한 은혜는 2천년 전 초대교회 성도들과 같이 자기 생각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성경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자들에게만 허락되는 특권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성경에는 초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도 있지만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도 기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 살고 있는 이 시대에 등장하신다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이미 그리스도는 임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보면 그 분이 누군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시대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오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어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이방의 압제에서 구원하고 세계 열방 중에 뛰어나게 해 줄 것이라 예언된 그리스도를 애타게 기다려왔다. 그러나 2천년 전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을 때 유대인들은 그토록 간절히 기다렸던 그리스도를 배척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말았다. 조상 대대로 수천년간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배워왔던 유대인들이 왜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했을까?
성경 예언대로 나타난 그리스도는 그들이 상상하던 모습과 너무나 달랐기 때문이다. 본래 그리스도는 천사들과 비교할 수 없는 존귀하신 하나님이다.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히브리서 1장 4절)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때는 잠깐 동안 천사보다 낮은 모습으로 임하셨다.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깐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히브리서 1장 9절)
천사보다 낮은 모습은 바로 사람의 모습이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장 5~8절)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했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유대인들은 천사보다 높으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그리스도로 오실 때도 당연히 천사보다 높은 영광의 모습으로 임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보통 사람들과 조금도 다름이 없는 사람의 모습, 즉 오히려 천사보다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임하셨다.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한 유대인들은 그들의 고정관념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못하고 배척했던 것이다.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마가복음 6장 3절)
그러나 고정관념을 버리고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본 자들은 비록 천사보다 낮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으나 그 속에 감추어진 존귀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장 1~14절)
그런데 2천년 전 오셨던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두 번째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예언은 첫 번째 오실 때와 같은 모습으로 오신다는 예언이다. 즉, 첫 번째와 같은 모습인 천사보다 낮은 모습, 즉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신다는 말씀이다. 예언에 따라 그리스도는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의미하는 바 이스라엘 독립의 해인 1948년에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셔서 구원의 사역을 시작하셨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사람들도 2천년 전과 마찬가지로 천사보다 존귀하신 하나님께서 당연히 영광의 모습으로 오실 것이라는 고정관념 속에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2천년 전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의 고정관념과 달리 천사보다 낮은 모습으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깨닫고 구원에 이르기 위한 전제 조건이 바로 사람의 생각과 고정관념을 버려야 하는 것임을 알려주고 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장 8~9절)
그리스도는 이미 오셨다.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알아보고 영접하는 특별한 은혜는 2천년 전 초대교회 성도들과 같이 자기 생각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성경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자들에게만 허락되는 특권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2년 8월 8일 수요일
믿음은 순종이다. 믿지 않으므로 순종치 않는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총회장김주철)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진리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인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 유월절이 AD 325년에 폐지됨으로.. 성령시대에 재림예수님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다시금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성경에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가지고 오시는 분을 하나님이시요 재림예수님이심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http://www.pasteve.com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라는 행동으로 나타나게 된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순종을 할 수가 없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예수님의 말씀을 행치 않는 자들을 책망하셨다.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누가복음 6장 46절)
사도바울도 천국 가나안을 향한 믿음의 여정을 그림자로 보여준 이스라엘 광야역사를 들어 순종치않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다.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히브리서 3장 18~19절)
가나안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 ‘순종치 않은 자’가 ‘믿지 않은 자’이다.
하나님을 믿어야 천국 가나안에 들어간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이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15~20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 언약을 행하여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라 하셨다.
그러나 악한 자 마귀는 유월절을 비롯한 모든 새 언약을 폐지하였다. 그리고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은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교묘한 말로 속이고 있다. 악한 자의 거짓말에 속지 말라. 성경 어디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해도 된다는 말씀은 없다. 거역해도 된다면 대체 하나님은 안해도 될 말씀들을 왜 주셨단 말인가?
제발 마귀의 얕은 미혹에서 벗어나 진리의 말씀을 순종하여 천국 가나안을 준비하라.
2012년 7월 27일 금요일
성경에 예언된 그리스도의 재림시기!!!
“그리스도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두 번째 나타나시리리라”(히 9:28)
두 번째 나타 나시는 그리스도는 언제 등장하실까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면 언제 그리스도가 오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24:32)
그리스도의 등장을 알려주는 무화과나무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입니다.(눅13:7)
즉, 이스라엘의 역사를 배우면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시기를 알 수 있습니다.
AD 70년 이스라엘은 로마에 의해 멸망당했습니다.
그리고 1900년 동안 나라 없이 전 세계를 떠돌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독립할 것을 어느 누구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언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이루어졌습니다.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낸다는 예언에 따라 1948년 이스라엘은 기적처럼 나라를 되찾았습니다.
이스라엘의 독립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셨음을 전 세계에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24:32)
무화과나무의 예언에 따라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에 다윗의 위에 앉으신 안상홍님은 이 땅에 다시 오신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 영접하여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I have already come
오시리라하신 약속대로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경은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실 시기에 대해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 시기를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1948년에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재림그리스도 이십니다!!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역사의 아이러니 - 하나님을 대적하는 신자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한다. 아이러니하게 들리는가. 하지만 사실이다.
성경 기록을 보면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막는 자들이 다름아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었다.
1900년 전,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구원코자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다. 당신을 믿는 백성들 앞에 친히 오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구원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더 이상 예수님의 이름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막았다. 아이러니하게도 말이다.
행 4:1~18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도록 저희를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하나님을 절대주로 섬기는 자들이 왜 이런 만행을 저질렀을까? 성경에 그 답이 있다.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예수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모세 5경, 즉 성경)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그들은 성경을 믿는다고 했지만 실상은 성경을 믿지 않았던 것이다.
따라서 그들에겐 성경 예언에 따라 오신 하나님, 예수님은 믿을 수 없는 존재였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인 오늘날은 어떨까? 역시나 마찬가지다. 전 세계에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다. 이들 앞에 초림 예수님과 같은 육신의 모습으로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 예수님께서 오셨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서 말이다.
계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벧전 2:4, 예수)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성경은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새로운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 예수님의 이름이라고알려준다.
그런데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모든 사람이 받는다고 했는가. 그렇지 않다. 받는 자 밖에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믿는 모든 자들이 재림 예수님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진심으로 믿는 자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오신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알 수 있다. 성경은 오직 영생을 주는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재림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고 있다.
사 25: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포도주를 베푸시는 절기는 오직 새 언약 유월절(마 26:17~29)뿐이다. 그렇다면 이 유월절 누가 주셨을까?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기독교 가운데 유일하게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전한다.
그러나 그 이름을 받지 않은 자들, 즉 성경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으려 하지 않을 뿐 아니라 거짓 소문을 퍼뜨려 하나님의 복음을 훼방한다. 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오신 구원자를 배척하겠는가. 성경의 말씀대로 성경도 믿지 않고 하나님도 믿지 않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믿고, 보이는 하나님은 믿지 않는다. 참 희한한 일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동방에 오신 그리스도[나는 이미 왔습니다/안상홍님]
나는 이미 왔습니다!!
I have already come!!
“그리스도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 9:28)
예수님은 이스라엘 나라 베들레헴에 오셨습니다.미 5:2
두 번째 나타나시는 그리스도는 어느 나라에 오실까요?
나는 이미 왔습니다. 동방에 오신 그리스도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계 7:2-3)
하나님의 인을 치는 구원의 역사가 해 돋는 동방에서 시작된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동방에 오신다는 의미입니다.
동방에 다시 오신 그리스도도 사람의 모습으로 등장하셨습니다.
“내가 동방 …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것이라” (사46:11)
하나님께서 먼 나라 동방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의 모략을 이루십니다. (사41:1-4)
그렇다면 요한이 밧모섬에서 본 먼 동방은 어느 나라일까요?

동방의 땅 끝 나라는 대륙의 끝에 위치한 대한민국입니다.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땅 끝에서 부터 …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레세 하도다” (사24:15-16)
성경의 예언에 따라 동방 땅 끝 대한민국에 등장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성경에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 함을 여러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동방에 오실거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따라 동방 땅 끝인 대한민국에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십시오!!!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I have already come 나는이미왔습니다! [재림그리스도출현!! 안상홍님]
나는 이미 왔습니다.
I have already come…
말씀으로 빛을 만드시고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땅에 두 번째 오셨습니다.
1900년 동안 죽어있던 무화과나무, 이스라엘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던 1948년
그리스도는 대한민국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 예언한 동방의 땅 끝.
땅 모퉁이 나라가 대한민국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고난을 택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생명의 양식보다 제 한 몸 먹을 빵을 구했습니다.
“예수님이 주신 생명의 언약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면 너희 속에 생명이 있느니라 그 이상 큰 이적이 없습니다.”
생명의 양식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입니다.
“받아 먹으라 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곤 언약의 피니라” 마 26:26~28
우리들을 살리는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야만 했습니다.
하늘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그리스도의 바람은 오직 하나
당신이 구원받는 것이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고통받지 않았다면 우리는 희생을 몰랐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늘에만 계셨다면 우리는 그리움도 몰랐을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두번째 오신 그리스도를 우리는 사랑합니다.
들리십니까?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마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십니까?
그리스도는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 싶어하십니다.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지금 바라고 있는 것은 당신이 죄 사함을 받고 구원받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고 구원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안상홍님은 구약, 신약 선지자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두 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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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3일 월요일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 안상홍님!!
사람은 누구나 몸 속에 제 부모의 피가 흐른다. 부모의 피를 받아 생명을 얻어낸 것이다. 바로 이런 원리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섭리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당신의 피를 이어받도록 섭리하신 건,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성력 1월 14일 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케 하시고 마지막 만찬을 함께했다. 하늘에서 지은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희생당하신 전야(前夜), 유언을 남기시는 자리였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 유언을 남기시며 행하신 건 제자들과 유월절을 함께하며 무언가를 ‘먹는’ 것이었다. 그것은 떡과 포도주였는데,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이 당신의 살이 될 것이고,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가 당신의 피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일찍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 하신 말씀에 대한 이행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주고 죄도 없애주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예전에는 어린양을 잡아 대문 앞에 바르면 됐고, 이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약속을 어겼다. 그뿐 아니라 아예 하나님과의 약속을 없던 걸로 해버렸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서다. 아무도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없게 돼버렸다.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 사이에서 완전히 잊혀지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이사야 25:6~9)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란 오랫동안 포도주를 쓰지 않았다, 즉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 자그마치 1600년 동안이다. 세상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을 때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안타깝게도 1600년이 흐르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 ‘지키면 이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켜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오시겠다던 약속대로 두번째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나는 이미 왔습니다 …
I have already come!!
다시 오시겠다던 약속 따라 이 땅에 오셨습니다.
재림그리스도의 출현은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초림 예수님을 멸시 했던 것처럼 재림 예수님 또한 멸시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14:18)
그는 이 땅에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918년 추운 겨울날 그는 약속대로 이 땅에 두 번째 오셨습니다.
그의 나심은 처음보다 더 고요했습니다. 아무도 그가 그렇게 오리라고 생각지 못했습니다.
1948년 서른 살의 그는 처음 오셔서 알려주셨던 것을 다시 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6:54)
"이것(유월절 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유월절 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그는 처음 왔을 때보다 더 힘든 석수일을 했습니다. 손마디와 어깨에 고된 흔적이 남았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처음 왔을 때보다 더 멸시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이 아니라고 합니다.
지금도 사람들은 하늘을 바라보며 그의 재림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비밀이기에 사람이 지혜로는 알아볼 수 없습니다(골2:2).
성경을 보면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왔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사25:6-8)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사25:9)
다시 오시겠다던 약속대로 다시 오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오신 재림그리스도, 재림예수님이십니다!!!
2012년 7월 14일 토요일
두번째 나타나시는 그리스도의 모습!!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우리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예언하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그렇다면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실 때 어떤 모습으로 오실까? 어떤 사람들은 천천만만의 천사들과 함께 불꽃 중에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오실 것이라고도 하고 혹은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히브리서에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라고 명시하였다. 따라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첫 번째 나타나신 모습을 알면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실 때의 모습도 알 수 있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장 10절)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첫 번째 나타나신 분은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셨는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
사도 요한은 본래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육신의 모습으로 오셨기에 '나타나셨다'고 하였다.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한복음 1장 18절)
구원을 위해 나타나신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타나셨다.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말씀도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타나신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예언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나타나신 재림 그리스도를 믿는다.
2012년 7월 6일 금요일
그리스도를 논할 자격
하나님의 교회 재림 그리스도의 진리에 대해 논란을 벌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먼저 그리스도의 비밀에 대해 논할 자격이 있는지부터 검증해 보자.
예수님 때에도 알지 못하는 자들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였기 때문이다.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유다서 1장 10절)
그리스도는 비밀이다(골로새서 2장 2절). 사람의 지혜로는 알 수 없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총명을 주셔야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고린도전서 2장 6~8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언 9장 10절)
그런데 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총명이 가리워지는 자들이 있다.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이사야 29장 13~14절)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지혜와 총명이 가리워진다.
지혜와 총명이 가리워졌는데 무슨 수로 그리스도를 알 수 있을까?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은 사람의 계명이다. 그들이 재림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면서도 그리스도를 훼방하는 것은 바로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 것이다. 먼저 하나님의 계명부터 분별하여 지키라. 그 후에야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 비밀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잃어버린 진리를 찾아주신 재림 예수님, 즉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재림예수님이신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눅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 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심판주로 임하시는 재림에 대해서만 알 뿐 심판이전에 무너진 진리를 회복하시기 위해 다시오시는 재림의 역사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진리를 회복하시기 위해 오시는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하여 올바른 깨달음을 가져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재림의 목적
“인자가 올 때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말씀은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 올바른 믿음을 가진자를 볼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2000년 전 세워놓으신 구원의 진리가 어두움에 감추어져 버렸으니 이런 세상에 심판주로 오신다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그리스도께서는 어두움에 감춰진 진리를 되찾아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재림하십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2) 어두움에 감춰진 진리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의 진리가 마귀에 의해 짓밟히고 사라질 것을 미리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마13:24~25]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받아 천국 복음을 증거 했던 사도들도 이후 불법이 교회 안에 들어와 무성해져 진리가 훼방 받을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살후 2: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또한 구약의 다니엘서에도 하나님의 때와 법이 마귀에 의해 변개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마귀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될 것을 예언 되어 있습니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교회사를 살펴보면 예언된 말씀과 같이 사단마귀에 의해 321년에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안식일이 로마에서 태양신을 숭배했던 태양예배일인 일요일로 변경되었고 325년에는 인류를 죄 가운데서 구속하신 구속주의 기념일인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로마의 태양 탄생 축제였던 크리스마스를 비롯하여 십자가 숭배나 마리아 숭배와 같은 수많은 이교사상과 세상 철학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 진리의 말씀이 모두 사라지고 변질 되었습니다.
(3) 누가 진리를 회복 할 것인가
놀이터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꼬마 아이가 동네 형들에게 장난감을 빼앗기고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다면 그것을 본 아이의 부모는 아이에게 빼앗긴 장난감을 찾아오라고 할까요?
아닙니다. 힘이 없어서 빼앗긴 것이므로 힘이 센 엄마나 아빠가 가서 찾아주어야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이 사단의 꼬임으로 핍박으로 진리를 빼앗겨 스스로의 힘으로는 다시 찾을 수 없게 되었기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친히 진리를 찾아 주시게 되었습니다.
[단 7:22]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 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때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사단의 권세를 이기시고 이지러지고 훼파된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심으로 성도가 복음 나라를 얻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재림 그리스도는 심판주로만 오시는 것이 아니라 심판하시기 전에 새언약의 진리를 다시 찾아 당신의 자녀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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