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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8일 수요일

믿음은 순종이다. 믿지 않으므로 순종치 않는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총회장김주철)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진리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인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 유월절이 AD 325년에 폐지됨으로.. 성령시대에 재림예수님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다시금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성경에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가지고 오시는 분을 하나님이시요 재림예수님이심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http://www.pasteve.com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라는 행동으로 나타나게 된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순종을 할 수가 없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예수님의 말씀을 행치 않는 자들을 책망하셨다.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누가복음 6장 46절)


사도바울도 천국 가나안을 향한 믿음의 여정을 그림자로 보여준 이스라엘 광야역사를 들어 순종치않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다.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히브리서 3장 18~19절)


가나안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 ‘순종치 않은 자’가 ‘믿지 않은 자’이다.
하나님을 믿어야 천국 가나안에 들어간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이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15~20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 언약을 행하여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라 하셨다.


그러나 악한 자 마귀는 유월절을 비롯한 모든 새 언약을 폐지하였다. 그리고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은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교묘한 말로 속이고 있다. 악한 자의 거짓말에 속지 말라. 성경 어디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해도 된다는 말씀은 없다. 거역해도 된다면 대체 하나님은 안해도 될 말씀들을 왜 주셨단 말인가?


제발 마귀의 얕은 미혹에서 벗어나 진리의 말씀을 순종하여 천국 가나안을 준비하라.


2012년 8월 3일 금요일

구원과 영생의 길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총회장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는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셔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구원과 영생의 길을 베푸신 안상홍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물론 이 세상의 안위를 위하여 육신적인 축복을 위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믿는 믿음의 목적은 결국 구원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인류인생들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구원을 허락하실까? 구약 당시의 역사를 살펴보면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구원해주시는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하도록 하신 역사는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자들과 유월절 지키시고 우리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어 이 죄악세상에서 해방시켜주실 것에 대한 예언이다.
[출 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구약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시고 유월절을 통해 종살이 하던 애굽 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주셨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 이 죄악세상에서 우리는 어떠한 진리로 구원받을 수 있을까?
[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26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신약에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친히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며 영생의 약속이 담긴 예수님의 살 과 피를 허락해 주셨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허락하신 뜻을 알자면 천국이 과연 어떠한 곳인지 알아야 한다.
[계 21: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 갔음 이러라]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라 하셨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이 땅에 태어나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망의 몸이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유월절로 우리를 영생의 몸으로 만드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함이다.
구약에나 신약에나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구원의 길을 허락하셨다. 지금 이 시대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소망한다면 예언을 통해서 또한 친히 본보여 주심으로 알려주신 방법인 유월절 진리를 반드시 지켜 행해야 하겠다.

* 출처 : 하늘빛 사랑


2012년 8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사람들이 재앙 받는 이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는 사람들 역시도 재앙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영원한 언약은 바로 예수님께서 피로써 약속하신 언약!! 바로 유월절입니다.

구약시대 유월절을 지키므로 말미암아 앗수르의 공격에서 하나님의 보호함을 받았던 남유다나라!
반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서 멸망 당하게 되고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약시대에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을 때 끔찍한 재앙을 받게 됨을 보여주셨습니다.

AD 70년에 처참하게 죽임을 당했던 이스라엘 사람들~!!
그 역시도 구원자로 오셨던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 했고 또한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사도들은 그 당시 펠라라는 성으로 이주하게 됨으로써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았다. 이렇듯 그리스도인들이 살아남게 되었던 역사 역시도 그들이 구원자였던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예수님께서 알려주셨던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 역시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보호하여 주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깟 유월절 ..지키지 않아도 된다.하거나 혹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예수님 믿기만 하면 된다고 하지만 믿음도 중요하지만 행위로써 들어나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여 주시기 위하여 2000년전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희생하셨습니다.
진정 예수님을 사랑하신다면 !! 새 언약 유월절에 대해 꼭 한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역사의 아이러니 - 하나님을 대적하는 신자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한다. 아이러니하게 들리는가. 하지만 사실이다.
성경 기록을 보면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막는 자들이 다름아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었다.


1900년 전,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구원코자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다. 당신을 믿는 백성들 앞에 친히 오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구원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더 이상 예수님의 이름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막았다. 아이러니하게도 말이다.


행 4:1~18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도록 저희를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하나님을 절대주로 섬기는 자들이 왜 이런 만행을 저질렀을까? 성경에 그 답이 있다.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예수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모세 5경, 즉 성경)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그들은 성경을 믿는다고 했지만 실상은 성경을 믿지 않았던 것이다.
따라서 그들에겐 성경 예언에 따라 오신 하나님, 예수님은 믿을 수 없는 존재였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인 오늘날은 어떨까? 역시나 마찬가지다. 전 세계에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다. 이들 앞에 초림 예수님과 같은 육신의 모습으로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 예수님께서 오셨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서 말이다. 


계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벧전 2:4, 예수)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성경은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새로운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 예수님의 이름이라고알려준다.


그런데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모든 사람이 받는다고 했는가. 그렇지 않다. 받는 자 밖에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믿는 모든 자들이 재림 예수님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진심으로 믿는 자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오신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알 수 있다. 성경은 오직 영생을 주는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재림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고 있다.


사 25: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포도주를 베푸시는 절기는 오직 새 언약 유월절(마 26:17~29)뿐이다. 그렇다면 이 유월절 누가 주셨을까?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기독교 가운데 유일하게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전한다.


그러나 그 이름을 받지 않은 자들, 즉 성경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으려 하지 않을 뿐 아니라 거짓 소문을 퍼뜨려 하나님의 복음을 훼방한다. 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오신 구원자를 배척하겠는가. 성경의 말씀대로 성경도 믿지 않고 하나님도 믿지 않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믿고, 보이는 하나님은 믿지 않는다. 참 희한한 일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 안상홍님!!







사람은 누구나 몸 속에 제 부모의 피가 흐른다. 부모의 피를 받아 생명을 얻어낸 것이다. 바로 이런 원리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섭리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당신의 피를 이어받도록 섭리하신 건,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성력 1월 14일 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케 하시고 마지막 만찬을 함께했다. 하늘에서 지은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희생당하신 전야(前夜), 유언을 남기시는 자리였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 유언을 남기시며 행하신 건 제자들과 유월절을 함께하며 무언가를 ‘먹는’ 것이었다. 그것은 떡과 포도주였는데,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이 당신의 살이 될 것이고,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가 당신의 피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일찍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 하신 말씀에 대한 이행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주고 죄도 없애주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예전에는 어린양을 잡아 대문 앞에 바르면 됐고, 이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약속을 어겼다. 그뿐 아니라 아예 하나님과의 약속을 없던 걸로 해버렸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서다. 아무도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없게 돼버렸다.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 사이에서 완전히 잊혀지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이사야 25:6~9)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란 오랫동안 포도주를 쓰지 않았다, 즉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 자그마치 1600년 동안이다. 세상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을 때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안타깝게도 1600년이 흐르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 ‘지키면 이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켜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구원의 길인 시온과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경은 구약 율법을 가리켜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라고 증거합니다(히 10장 1절). 하나님께서 옛적부터 장래 일을 미리 보이셨다고도 하고(사 46장 10절),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옛적에 있었다고도 합니다(전 3장 15절). 모두 하나님께서 앞으로 이루실 일을 구약시대에 미리 모형과 그림자로 보여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출애굽 당시의 유월절과 새 언약의 유월절

구약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오랜 세월 종살이하며 괴로움을 당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은 선지자 모세를 보내 유월절을 지키케 함으로써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셨습니다.

출 12장 6~11절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원 무교병화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출 12장 29~31절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치시매 …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서 떠나서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이 역사는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애굽의 종노릇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죄와 사망의 종노릇하며 신음하는 인류를 유월절로 해방시킬 것에 대한 그림자입니다.

요 8장 32~34절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든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계 1장 5절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마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림자로 보이신 하나님의 심판

구약의 역사가 장차 신약에 이루어질 일의 그림자라는 관점에서 이 시대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죄악이 가득한 세상에 내려진,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하나님게서는 노아의 때에 죄악이 가득한 세상을 홍수로 멸하셨고, 타락한 소돔과 고모라도 불과 유황을 비같이 내려 멸하셨습니다. 이는 단순히 지나간 역사가 아니라 죄악으로 물든 세상에 하나님께서 내리실 최후의 심판을 보여줍니다.

눅 17장 26~30절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모 또 롯의 때와 같으니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의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벧후 2장 5~7절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어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하나님은 심판과 멸망을 내리기에 앞서 노아에게는 방주를 짓게 하여 홍수에서 건지셨고, 롯은 소알성으로 피하여 불 심판을 면하게 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지닌 네 천사가 사방의 바람(렘 25장 32절 참고)을 놓기 직적인 이 시대에도 구원의 역사는 긴급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 7장 1~3절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나님의 인은 사방의 바람으로 온 땅이 해롭게 될 때에 재앙을 피하도록 허락된 구원의 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때와 롯의 때, 구원의 도피처로 방주와 소알성을 예비하셨듯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구원의 장소를 예비하시고 인 치는 역사를 펼쳐가고 계십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사 33장 22절)에서 재앙을 면하는 표(출 12장 1~13절)인 유월절 진리를 선포하신 것입니다.

렘 4장 5~6절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홍수로 멸망당하기까지 깨닫지 못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갔던 노아 시대의 사람들, 다가오는 심판에 대한 경고를 농담으로 여겼던 롯의 사위들처럼 오늘날도 시대를 분별치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롯에게 하신 것처럼 우리를 부르시고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생명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시고 지키시길 원하고 계십니다.

어서 속히 시온으로 도피하십시오 !!
시온은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타락한 천사와 죄 사함 [하나님의교회]





범죄하여 쫓겨난 하늘의 천사들

성경의 기록에 따르면 인류가 죽음에 이른 1차적 원인은 아담의 범죄입니다.

롬 5장 12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 이르렀느니라.

이 말씀대로만 보면 아담의 범죄로 우리까지 공연히 죽게 되었다고 억울해할 수도 있겠지만 아담의 범죄는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범죄를 압축해서 보여주는 모형입니다.

겔 28장 12~17절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광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당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이 땅에 살았던 두로 왕이 하늘 에덴에서 범죄하여 쫓겨난 그룹 천사였다는 말씀 외에도 성경 여러 구절을 통해서 우리 영혼이 큰 죄를 짓고 하늘에서 쫓겨 내려온 천사들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사 14장 12~15절, 계 12장7~9절). 결국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에덴에서 쫓겨났다는 것을 알려주는 모형적 역사입니다. 다시 말해 아담의 범죄는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를 표상하며, 아담의 범죄로 우리 모두가 죽게 되었다는 말씀은 우리도 아담과 같은 범죄를 저질러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형벌을 받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베푸신 죄 사함

우리는 하늘에서 사망이라는 판결을 받을 만큼 중대한 죄를 지은 대역죄인들입니다.
그러나 죄인의 목숨을 대신할 누군가의 희생이 있다면 멸하기로 작정된 죄인이라 할지라도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왕상 20장 42절, 히 9장 22절).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로 이 땅에 임하신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 대신 속죄제물로 희생 당하셨습니다(마 1장 21절, 마 20장 28절). 십자게에서 흘리신 희생의 보혈로 우리의 무거운 죗값을 다 치러주시고, 우리가 죄에서 해방받아 그토록 바라던 구원 곧 죄 사함을 얻게 하신 것입니다(사 53장 5~6절, 계 1장 5절)

딤전 1장 15절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엡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은 죄 사함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히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으로 우리 죄가 사해졌다고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온전한 죄 사함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해야 하며 그 방법은 새 언약 유월절 속에 담겨 있습니다(고전 10장 16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주시면서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흘리는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26장 17,26~28절).
이 말씀을 믿고 예수님께서 새 언약으로 세우신 유월절을 지켜야 죄 사함을 받고, 진정한 영혼의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죄인들이 죄 사함을 받고 영원한 사망의 형벌에서 벗어나 하늘본향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하시기 위해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이 외에 영혼의 근본에 대해 성경올 통해 알고 싶으시다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방문하여 주십시오 ^^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방법!!!! [하나님의교회]


이 땅의 모든 제도는 하늘의 있는 것과 같다고 알려주고 있다.[히 8:5]

이 땅의 모든 자녀들은 부모의 혈육을 물려받아 태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하나님의 성도, 자녀 역시도 하나님의 혈육을 물려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혈육을 물려받는 자가 상속자가 되고 후계자가 되는 것이다. 이 땅의 이치와 매우 동일 하다!!


성경은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을 수 있는 방법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었을 때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시사해주고 있는 월간중앙에 실린 내용을 보면,
월간중앙 138p~139p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중시하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생을 얻을 수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또한 현재 지구상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이다!! 그것도 2000여 년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당시의 모습 그대로 유월절 의식을 치른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2000여년전 당시 두가지 예식을 행하셨다. 바로 성찬예식과 세족예식이다.
세족예식은 말 그대로 물로 발을 씻는다. 성찬예식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한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두 가지 예식 속에 “하나님의 살과 피를 허락받아 하나님을 아버지라, 어머니라 부를 수 있는 자녀의 자격을 인정받는다. 그래서 유월절에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고, 하나님의 구속의 인(印)이 되며, 재앙을 면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말한다.
하나님의교회 신자들은 유월절에 ‘세족 예배’와 ‘성찬 예배’를 연이어 드린다. 세족예식을 거친 신자만이 성찬예식에 동참할 수 있다.


 이 교회에서는 유월절 세족 예식의 중요성 또한 “성경 말씀대로 행한다”는 정신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교회는 성경의 근거로 신약 ‘요한복음’ 13장 1~15절을 들었다. 그 1절은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로 시작한다.

그리고 그 4~5절에 세족을 하는 구체적인 장면이 묘사된다.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4절)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5절)”라는 대목이다. 이어 12~14절에서 “저희 발을 씻기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12절) 내가 주와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14절)”라는 대목이다.

여기서 보듯 당시 예수님이 먼저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겼다. “윗사람이 아랫 사람의 발을 씻긴다”는 점은 당시 이스라엘 땅에서도 전례 없는 일이었던지 일부 제자가 의문을 제기했던 모양이다. 대표적으로 신약 ‘요한복음’ 13장에서 베드로가 “주께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6절)”라고 물었다. 예수님의 대답은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15절)”는 것이었다.

이 교회 측이 제공한 ‘2012 전 세계 유월절 대성회’ 영상물은 세계 각국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앞의 영상물 세족예식 장면에서 단아한 모습에 연세가 지긋해 보이는 한 부인이 여자 신자와 아기들의 발을 정성스럽게 씻겨주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누구냐?”고 물었더니 함께 자리했던 이 교회 관계자의 답은 짐작했던 그대로 ‘어머니’였다. 예수님이 그랬듯 그 ‘어머니’도 먼저 ‘하늘 자녀들’의 발을 씻겼다. 그 표정은 근엄함이 아니라 따듯함이었다.


하나님의교회가 새언약 유월절을 중시하는 것은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2000년전 예수님께서 피흘려서 약속하신 진리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