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 백성 = 시온에 거하는 백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세상에 수 많은 교회와 교파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자처한다. 그러나 스스로 하나님의 백성을 자처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셔야 하나님의 백성이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해 주실까?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이사야 51장 16절)
시온을 가리켜 하나님의 백성이라 인정하셨다. 신약에도 시온의 거민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요한계시록 14장 1절)
그렇다면 시온은 어디인가?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장 20절)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이다.
어떤 절기를 지키는 곳이 하나님께서 그 백성으로 인정하는 시온일까? 당연히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약속으로 세우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레위기 23장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는 다음과 같다.
주간 절기 : 안식일
연간 절기 :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구약에 지켰던 절기는 신약시대에 와서 예수님께서 새 언약으로 변역되었다.
히 8장 5절에 말씀 통해서 살펴보면 구약에 드려졌던 율법은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씀주시고 새 언약을 세워주셨음을 알 수 있다.
신약에 지켜져야 할 규례! 3차 7개의 절기와 주간 절기인 안식일이다.
이러한 모든 절기를 지키는 참진리교회가 바로 시온이며 그런 절기를 지키는 백성들이 하나님의 참된 백성이다!!
그곳이 어디인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다!!!
참진리교회 !!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로 오십시오!! ^^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구원받을 성도들이 모일 장소 시온!!!!!!!
출처 : 내양은 내음성을 듣나니(저자 김주철)/ 멜기세덱 출판사
사도 요한은 이 영광의 시온에 대하여 설명하기를, 마지막 구원받을 십사만 사천 성도들이 모이는 최후의 장소가 바로 시온임을 알려줌으로써 이 시대에 허락된 구원받을 자는 반드시 시온, 즉 절기 지키는 진리 안에 거하여야 함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계 14장 1-3절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야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자가 없더라
시온은 바로 절기 지키는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 이 땅에서 구원받을 자 십사만 사천은 반드시 절기 지키는 무리들 가운데서 나와야 하겠고 저들은 새노래를 부르며 그 이마에는 구원의 인이 찍혀짐으로서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들로 확증되었습니다. 온 세상, 해변의 모래알같이 많은 무리들 중에서 특별히 내가 선택 받아서 천국 가게 되었다는 약속을 굳게 간직하여 예비된 천국 본향에 함께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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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은 마지막 구원얻을 자들이 함께 있는 곳으로써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이 함께하며 또한 그 시온안에서 하나님께서 영원히 거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믿는다고 한다면 ! 반드시 절기 지키는 시온이 어디인지 알아야하겠지요?
오늘날에 3차의 7개절기를 모두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바로 시온이며 하나님이 계신 처소입니다!!!
왜냐하면 훼파된 진리인 3차 7개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시온은 무엇 하는 곳인가???
출처 : 내양은 내음성을 듣나니(저자 김주철)/ 멜기세덱출판사
시온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사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입니다. 절기 지키는 교회, 바로 그곳이 성경이 말하는 시온입니다. 그러면 지켜야 할 절기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일주일마다 지키는 주간 절기
· 안식일(레 23장 2절)
■ 일년마다 지키는 연간 절기(3차 7개 절기)
· 유월절(레 23장 4-5절)
· 무교절(레 23장 6절)
· 초실절(출 34장 22절)
· 칠칠절(출 34장 22절)
· 나팔절(레 23장 27절)
· 초막절(레 23장 24절)
이런 진리가 있는 교회가 어떤 교회입니까? 그곳은 바로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요, 진리가 있고 천국에 대한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또한 이런 진리가 있는 시온을 미워하고 핍박하는 행위는 곧 하나님을 미워하고 핍박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생명과 호흡을 친히 주신 하나님께서 건설하시고 백성들에게 모이라고 명하신 곳이며 영생의 약속을 확증해 주신 하나님의 처소된 거룩한 곳이 시온이므로 이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짓 선지자임이 분명합니다.
시 129편 5-6절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는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저희는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시온을 미워하는 자는 반드시 수치를 당하여 마른 풀과 같이 자라기 전에 말라 버릴 것입니다. 세상 거짓 종교인들로부터 미움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시온 안에서 믿음을 지키고 있는 자들은 하나님과 눈이 마주 보게 될 것도 약속하고 있습니다.
사 51장 3절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사 52장 7-8절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들을지어다 너의 파수꾼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 봄이로다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시온에서 약속하신 말씀!!
출처 : 내양은 내음성을 듣나니 (저자 김주철)/멜기세덱 출판사
시온은 구원의 장소요, 지존자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하나님의 처소입니다.
시 132편 13-16절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이렇게 축복된 시온은 하나님의 처소인 동시에 마지막 재앙의 날에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예비하신 도피처이기도 합니다. 하나니께서는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셔서 마지막 시대에 큰 재앙을 당하게 될 때에는 지체하지 말고 시온으로 도피하여 구원을 얻으라고 일깨워 주고 계십니다.
렘 4장 5-6절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장차 다가올 재앙의 날과 구원을 위해서 시온을 건설하셨고 또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사람들을 지체하지 말고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일러주고 계십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축복과 영생이 약속된 곳입니다.
시 133편 1-3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복을 명하신 곳 시온은 기쁨의 장소요 진리의 처소입니다. 그러면 이런 영광된 시온은 과연 어떤 곳이며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한다면 반드시 시온이 어떤 곳인지.. 또 시온에서 무엇을 하는 곳인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시온에서 재앙에서 보호해주신다고 하셨고, 시온에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다고 말씀하셨으니 말이다!!!
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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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처소
하나님의 백성이라 칭한 곳 시온!
출처 : 내양은 내음성을 듣나니(저자 김주철)/멜기세덱 출판사
하나님께서 내 백성이라 칭한 시온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제각기 자신이 믿고 있는 교회가 진정 참된 진리이며 구원과 영생이 있는 교회라고 주장합니다. 장로교에 가보면 하나님은 장로교회의 하님이라고 말합니다. 감리교는 감리교회의 하나님, 천주교는 천주교회의 하나님, 구세군은 구세군의 하나님, 여호와 증인교는 여호와 증인의 하나님이라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어지럽고 무질서한 교리를 만드신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과연 어떠한 진리가 있는 교회의 하나님이신지, 또 누구를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친히 증거하셨는지 성경으로 그 사실들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 51장 16절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하나님은 시온을 가리켜 너는 내 백성이라고 친히 증거하셨습니다. 세상에 유수한 많은 교회들이 있어도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있는 곳이 시온임을 확실히 인정해 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온은 구원 얻을 하나님의 백성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하나님의 귀중한 진리의 보고(寶庫)입니다.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재건된 시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월간중앙]
7개 절기 지키는 것은 시온 재건의 의미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150p~151
하나님의 교회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새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 겁니까?
“성경은 다들 아는 대로 구약과 신약으로 나뉩니다. 쉽게 설명하면 구약이 ‘옛 언약’이라면, 신약은 ‘새 언약’입니다. 옛 언약에서는 하나님께 예배할 때 짐승의 피를 제물로 삼았습니다. 새 언약은 옛 언약에서 제물이 됐던 짐승의 피 대신에 십자가에 못 박혀 보혈을 흘린 예수님이 스스로 제물이 되어주신 겁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선포하셨죠. 쉽게 말해 예수님의 가르침이 전부 새 언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왜 중시하는지, 또 그 의미는 무엇인지요?
“유월절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느냐, 안되느냐를 확정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자녀가 되려면 부모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유월절에 자신의 살과 피인 떡과 포도주을 먹고 마셔야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언약했습니다. 성경은 모든 게 약속이죠. 예를 들어 목욕하는 물과 침례식의 물은 같은 물이지만 전혀 다릅니다. 육체를 씻는 물은 언약되어 있지 않은 그냥 물이고, 침례 때 쓰는 물은 죄 사함이 허락된 언약의 물입니다.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는 날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나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아무에게나 주는 건 아니죠. 침례를 받고 하나님을 믿기로 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이 행하는 예식이 유월절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침례 대신에 할례를 했고, 할례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한다는 규례가 성경에 나옵니다. 신약시대에는 떡과 포도주는 침례를 받지 않은 사람은 먹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3차 7개 절기를 다 지키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몇 천 년전 이스라엘 땅 유대인들이 지켰던 과거의 절기들인데 오늘날 이 땅에서 지킨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김 목사는 “구약 ‘시편’ 102편에 보면 중요한 예언이 한 가지 있다”고 또 다시 성경을 펼쳐 들었다. 12~16절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12절)”로 시작해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16절)” 구절을 모두 읽었다.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16절)” 구절을 모두 읽었다.
“‘(시온을) 건설하시고’ 대목의 영어 성경 표현은 build가 아니고 rebuild라고 나옵니다. 이것은 다시금 세운다는 뜻입니다. 본래 있었지만 어떤 사건에 의해 무너진 뒤 다시 세운다는 얘기죠. 성경에서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 지킨 절기가 중세 종교암흑기를 거치면서 다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없어졌던 3차 7개 절기가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온이 재건되었다는 의미이며,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라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절기를 지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월간중앙에 실린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의 인터뷰 내용이다.
성경을 통해 보면 3차 7개절기가 다시 회복될 때 시온이 재건될 것이 예언되어 있다.
그런데 지금 3차 7개절기를 그대로 지키는 교회가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그 주인공이다!!
3차 7개절기를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가 바로 시온이라는 증거이며, 하나님의교회 안에 구원자가 계시다는 증거이다!!
구원의 길인 시온과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경은 구약 율법을 가리켜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라고 증거합니다(히 10장 1절). 하나님께서 옛적부터 장래 일을 미리 보이셨다고도 하고(사 46장 10절),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옛적에 있었다고도 합니다(전 3장 15절). 모두 하나님께서 앞으로 이루실 일을 구약시대에 미리 모형과 그림자로 보여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출애굽 당시의 유월절과 새 언약의 유월절
출 12장 6~11절
요 8장 32~34절
계 1장 5절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마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구약의 역사가 장차 신약에 이루어질 일의 그림자라는 관점에서 이 시대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죄악이 가득한 세상에 내려진,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눅 17장 26~30절
벧후 2장 5~7절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어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계 7장 1~3절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나님의 인은 사방의 바람으로 온 땅이 해롭게 될 때에 재앙을 피하도록 허락된 구원의 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때와 롯의 때, 구원의 도피처로 방주와 소알성을 예비하셨듯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구원의 장소를 예비하시고 인 치는 역사를 펼쳐가고 계십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사 33장 22절)에서 재앙을 면하는 표(출 12장 1~13절)인 유월절 진리를 선포하신 것입니다.
렘 4장 5~6절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홍수로 멸망당하기까지 깨닫지 못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갔던 노아 시대의 사람들, 다가오는 심판에 대한 경고를 농담으로 여겼던 롯의 사위들처럼 오늘날도 시대를 분별치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롯에게 하신 것처럼 우리를 부르시고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생명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시고 지키시길 원하고 계십니다.
어서 속히 시온으로 도피하십시오 !!
시온은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출애굽 당시의 유월절과 새 언약의 유월절
구약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오랜 세월 종살이하며 괴로움을 당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은 선지자 모세를 보내 유월절을 지키케 함으로써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셨습니다.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원 무교병화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출 12장 29~31절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치시매 …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서 떠나서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이 역사는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애굽의 종노릇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죄와 사망의 종노릇하며 신음하는 인류를 유월절로 해방시킬 것에 대한 그림자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든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계 1장 5절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마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림자로 보이신 하나님의 심판
구약의 역사가 장차 신약에 이루어질 일의 그림자라는 관점에서 이 시대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죄악이 가득한 세상에 내려진,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하나님게서는 노아의 때에 죄악이 가득한 세상을 홍수로 멸하셨고, 타락한 소돔과 고모라도 불과 유황을 비같이 내려 멸하셨습니다. 이는 단순히 지나간 역사가 아니라 죄악으로 물든 세상에 하나님께서 내리실 최후의 심판을 보여줍니다.
눅 17장 26~30절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모 또 롯의 때와 같으니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의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벧후 2장 5~7절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어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하나님은 심판과 멸망을 내리기에 앞서 노아에게는 방주를 짓게 하여 홍수에서 건지셨고, 롯은 소알성으로 피하여 불 심판을 면하게 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지닌 네 천사가 사방의 바람(렘 25장 32절 참고)을 놓기 직적인 이 시대에도 구원의 역사는 긴급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 7장 1~3절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나님의 인은 사방의 바람으로 온 땅이 해롭게 될 때에 재앙을 피하도록 허락된 구원의 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때와 롯의 때, 구원의 도피처로 방주와 소알성을 예비하셨듯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구원의 장소를 예비하시고 인 치는 역사를 펼쳐가고 계십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사 33장 22절)에서 재앙을 면하는 표(출 12장 1~13절)인 유월절 진리를 선포하신 것입니다.
렘 4장 5~6절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홍수로 멸망당하기까지 깨닫지 못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갔던 노아 시대의 사람들, 다가오는 심판에 대한 경고를 농담으로 여겼던 롯의 사위들처럼 오늘날도 시대를 분별치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롯에게 하신 것처럼 우리를 부르시고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생명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시고 지키시길 원하고 계십니다.
어서 속히 시온으로 도피하십시오 !!
시온은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2012년 6월 30일 토요일
절기가 사라져버린 시온을 재건해주신 안상홍님!!
시온을 건설하신 안상홍님
[겔37 : 24-25]
내 조상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25]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시온에는 다윗이 건설한 육적시온과 그리스도께서 건설한 영적 시온이 있습니다. 시온이라는 문제 통해 어떻게 다윗에 관한 예언이 예수님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알아보고 말일에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다윗과 예수님
이스라엘의 왕인 다윗이 죽은 지 400년이 지난 후에 기록된 성경에 다윗이 나타나 영원한 왕이 될 것이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존했던 다윗이 다시 살아 왕이 된다는 것이 아니라 인류인생을 구원할 그리스도의 등장을 다윗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윗과 그리스도는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로서 실존했던 다윗의 생애를 통해 장차 등장하실 영원한 왕이신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기 위해 다윗으로 묘사를 한 것입니다. 본문의 예언은 누구로 예언이 이루어 졌을까요?
[눅1 : 31-33]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은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따라서 본문의 예언은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으로 성취가 되었습니다. 다윗과 예수님은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로서 실존했던 다윗의 행적 중에 예수님께서 그대로 이루시는 부분들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다윗은 30살에 왕이 되었고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를 받아 영적 이스라엘의 왕이 되셨습니다.(삼하5 : 4, 눅3 : 21-23). 다윗이 왕이 되어 가장 번저 행한 업적은 여부스족을 치고 시온산성을 빼앗았으며 하나님의 궤를 옮기어 놓았습니다.
[삼하5 : 7]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성경의 여러 지면을 통해 다윗이 건설한 시온은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하는 곳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거처로서 영원히 쉴 곳(시132 : 13)이라 하였으며 또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생을 주는 곳(시133 : 1)등 아주 특별한 곳으로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시온을 건설하고 법궤를 들여놓고 성소(성전=예루살렘 성전)를 세웠습니다. 성소는 하나님께 제사(절기)를 드리기 위해 필요한 장소입니다. 따라서 시온은 절기 지키는 장소를 말합니다.
[사33 : 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그래서 다윗에 대한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절기지키는 영적 시온을 건설하시기 위해 친히 절기를 지키시므로 당신이 시온을 건설한 다윗임을 확실히 증거 하셨습니다. 따라서 육적 시온은 다윗이 건설했고 영적 시온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것입니다.(눅4 : 16, 마26 : 17, 요7 : 2, 행2 : 1).
2. 예수님께서 세우신 시온이 무너짐
예수님은 다윗의 이름으로 오셔서 절기 지키는 시온을 건설하시고 하늘로 올리워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떠나시고 사도시대 말경부터 진리는 하나씩 변질되어 로마카톨릭의 등장으로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 모든 절기들은 폐하여지고 사람의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만이 교회 안에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시온은 황폐하게 되었고 하나님께 드리는 절기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될 것을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하셨고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단7 : 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계13 : 7-8]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3. 시온을 다시 건설하신 재림 그리스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범죄 하게 되면 외세의 침입을 받게 되었고 시온은 무너지고 다른 나라에 포로로 잡혀가 절기를 지킬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본국으로 해방시키시고 시온을 다시 세워 주셨습니다. 이는 사도시대 이후 교회의 타락으로 무너진 시온을 다시 세워주실 것을 보여 주십니다. 또한 시온이 다시 세워지기 위해서는 다윗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반드시 나타나셔야만 되는 것입니다.
[사51 : 3]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계5 : 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4]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그래서 재림이 필연적인 것입니다. 재림하시는 그리스도께서는 다윗의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셔서 무너진 시온을 복구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절기를 지켜 영생을 얻게 히시는 분입니다. 따라서 마지막 시대는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등장해야 하며 이러한 교회를 세워주시는 분은 다윗의 이름으로 이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이십니다.
[시102 : 16]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예언속에 등장하는 다윗은 예수님으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다윗은 육적 시온을 건설했고 예수님은 절기 지키는 영적 시온을 건설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떠나시고 교회의 타락과 불법의 등장으로 절기 지키는 시온
은 황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재림하게 되셧고 절기 지키는 시온을 다시 건설하셨
습니다.
이러한 예언을 이루어 주신분이 안상홍님이시며 안상홍님께서는 안식일과 3차의 7개 절기를 가지고 오셔서 시온을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따라서 안상홍님은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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