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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30일 토요일

절기가 사라져버린 시온을 재건해주신 안상홍님!!

시온을 건설하신 안상홍님



[겔37 : 24-25]
내 조상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25]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시온에는 다윗이 건설한 육적시온과 그리스도께서 건설한 영적 시온이 있습니다. 시온이라는 문제 통해 어떻게 다윗에 관한 예언이 예수님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알아보고 말일에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다윗과 예수님

이스라엘의 왕인 다윗이 죽은 지 400년이 지난 후에 기록된 성경에 다윗이 나타나 영원한 왕이 될 것이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존했던 다윗이 다시 살아 왕이 된다는 것이 아니라 인류인생을 구원할 그리스도의 등장을 다윗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윗과 그리스도는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로서 실존했던 다윗의 생애를 통해 장차 등장하실 영원한 왕이신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기 위해 다윗으로 묘사를 한 것입니다. 본문의 예언은 누구로 예언이 이루어 졌을까요?

[눅1 : 31-33]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은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따라서 본문의 예언은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으로 성취가 되었습니다. 다윗과 예수님은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로서 실존했던 다윗의 행적 중에 예수님께서 그대로 이루시는 부분들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다윗은 30살에 왕이 되었고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를 받아 영적 이스라엘의 왕이 되셨습니다.(삼하5 : 4, 눅3 : 21-23). 다윗이 왕이 되어 가장 번저 행한 업적은 여부스족을 치고 시온산성을 빼앗았으며 하나님의 궤를 옮기어 놓았습니다.

[삼하5 : 7]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성경의 여러 지면을 통해 다윗이 건설한 시온은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하는 곳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거처로서 영원히 쉴 곳(시132 : 13)이라 하였으며 또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생을 주는 곳(시133 : 1)등 아주 특별한 곳으로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시온을 건설하고 법궤를 들여놓고 성소(성전=예루살렘 성전)를 세웠습니다. 성소는 하나님께 제사(절기)를 드리기 위해 필요한 장소입니다. 따라서 시온은 절기 지키는 장소를 말합니다.

[사33 : 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그래서 다윗에 대한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절기지키는 영적 시온을 건설하시기 위해 친히 절기를 지키시므로 당신이 시온을 건설한 다윗임을 확실히 증거 하셨습니다. 따라서 육적 시온은 다윗이 건설했고 영적 시온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것입니다.(눅4 : 16, 마26 : 17, 요7 : 2, 행2 : 1).


2. 예수님께서 세우신 시온이 무너짐

예수님은 다윗의 이름으로 오셔서 절기 지키는 시온을 건설하시고 하늘로 올리워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떠나시고 사도시대 말경부터 진리는 하나씩 변질되어 로마카톨릭의 등장으로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 모든 절기들은 폐하여지고 사람의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만이 교회 안에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시온은 황폐하게 되었고 하나님께 드리는 절기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될 것을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하셨고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단7 : 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계13 : 7-8]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3. 시온을 다시 건설하신 재림 그리스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범죄 하게 되면 외세의 침입을 받게 되었고 시온은 무너지고 다른 나라에 포로로 잡혀가 절기를 지킬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본국으로 해방시키시고 시온을 다시 세워 주셨습니다. 이는 사도시대 이후 교회의 타락으로 무너진 시온을 다시 세워주실 것을 보여 주십니다. 또한 시온이 다시 세워지기 위해서는 다윗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반드시 나타나셔야만 되는 것입니다.

[사51 : 3]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계5 : 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4]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그래서 재림이 필연적인 것입니다. 재림하시는 그리스도께서는 다윗의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셔서 무너진 시온을 복구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절기를 지켜 영생을 얻게 히시는 분입니다. 따라서 마지막 시대는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등장해야 하며 이러한 교회를 세워주시는 분은 다윗의 이름으로 이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이십니다.

[시102 : 16]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예언속에 등장하는 다윗은 예수님으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다윗은 육적 시온을 건설했고 예수님은 절기 지키는 영적 시온을 건설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떠나시고 교회의 타락과 불법의 등장으로 절기 지키는 시온
은 황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재림하게 되셧고 절기 지키는 시온을 다시 건설하셨
습니다.

이러한 예언을 이루어 주신분이 안상홍님이시며 안상홍님께서는 안식일과 3차의 7개 절기를 가지고 오셔서 시온을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따라서 안상홍님은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이십니다.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성삼위일체의 하나님 (안증회/김주철목사/안상홍증인회)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



성삼위일체란 거룩한 삼인 즉, 성부 여호와 = 성자 예수님 = 성령하나님 이 한 몸, 한 분 이시라는 말씀입니다.
마치 물이 기온에 따라 얼음, 수증기로 그 형태와 이름이 변하지만, 근본은  H₂O 이듯, 하나님 역시 각 시대별로 다른 모습과 다른 이름으로 등장하실지라도 근본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그러한지 성경의 말씀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성부 여호와 = 성자 예수님


[이사야 9장 6절]
이는…한 아들(예수)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그 이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여호와)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사도들도 증거하기를,

[빌립보서 2장 5절]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로마서9장 5절]
그리스도…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 받으실 하나님이라…

또한, 성경의 여러 증거들을 통해서 보더라도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은 한 분이십니다.

[이사야 44장 24절]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골로새서 1장 16절]
만물이 에게(아들이신 예수님) 창조되되…

결국, 창조주되신 여호와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렇듯, 예수님은 비록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 가운데 임하셨지만 분명 그 분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성부 여호와 = 성령 하나님


[고린도전서 2장 10~11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하나님의 사정은 하나님 밖에 모르는데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것도 통달한다 하였으니 성령하나님이 곧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 성령하나님


[요한일서 2장 1절]
대언자(보혜사)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그리스도시라

같은 요한이 쓴 요한 복음에서 보혜사에 대해 증거하기를.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내 아버지께서 보내실 성령 그가…

이렇듯, 성부 여호와  = 성자 예수그리스도 = 성령하나님은 분명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마태복음 28장 17절]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하셨으니, 아버지 여호와 아들 예수와 성령님의 이름(?)을 삼위일체의 관계로 올바로 이해해야 삼위일체로서 완성되어질 구원의 크나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2012년 월간중앙 7월호]-특종★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②


저희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안증회/안상홍증인회)는 성령시대에 등장하시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진리교회입니다.
성령시대 등장하시는 어머니하니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하늘어머니에 대한 기사가 2012년 월간중앙 7월호에 소개 되어 있습니다!^^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고 믿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아버지·어머니' 두 분이라고 주장한다. 이 교회는 '동방의 땅끝' 한국이 모태이며,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선교활동을 벌인다. 1964년에 첫 교회가 설립된 지 선교 48년째에 접어든 현재 소속 교회는 2200여 개, 신자는 약 175만 명이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월간중앙에서 말하는 어머니하나님


《월간중앙 134p참고》
  "하늘에계신 우리 아버지여/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신약'마태복음'6장9~13절)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예수 그리스도가 직접 가르쳤다고 성경에 기록된 '주기도문'이다. 천주교든 개신교든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든 일요일마다 암송하는 '주기도문'의 첫머리다. 그런데 이 기도를 듣는 객체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인다. 왜 하나님은 남성일까?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신약 '요한복음'8장41절)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신약 '에베소서' 4장 6절)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은 한 분이며 유일신이라고 믿는 신앙의 근거다.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그 주인공이다. 김 목사는 "이 성경 구절은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을 뿐이지 하나님이 아버지밖에 없다는 뜻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생략)

《월간중앙 136p참고》
  '아버지 하나님'만 있다고 믿어온 기성 교회에 '어머니 하나님'이란 존재의 주장은 충격적이다. 창조주를 남성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아는 기존의 상식을 뒤엎는 여성 형상의 ' 어머니 하나님'이 낯설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본연의 뜻을 이해하면 의문이 쉽게 풀린다"고 설명한다.
  창조주는 세상의 많은 피조물 가운데 유독 사람만큼은 자신의 모습을 본떠서 만들었다. 성경을 잘 알지 못하는 이들도 자주 들어 귀에 익숙한 에덴동산 아담과 하와의 창조과정을 살펴보더라도 하나님은 스스로를 '우리'라고 지칭하며 자신의 형상을 따라 아담 부부를 만들었따고 기록했다. 남성 형상인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으로 아담을 빚고 여성 형상인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으로 하와를 만들었다. 이처럼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의 첫 장부터 등장한다.


《월간중앙 137p 상자안 참고》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성경적 근거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제기 되는 반론이 만만치 않다. ‘아버지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존재할 뿐이며,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다는 것이 기성 교회의 주장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근거를 들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존재의 근거로 성경 첫머리에 해당하는 구약 창세기’ 126~27절을 첫 번째 예로 든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26)”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27)“라는 대목이다.
이 교회는 26절에세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가 아니고 우리를 내세웠다는 데 주목한다. 27절에서처럼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는데 남자와 함께 여자를 만들지 않았느냐는 근본적 질문을 제기한다. 일반인들의 귀에도 익숙한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이고,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이 하와라는 얘기다.
또 하나 드는 성경 속의 근거가 신약 갈라디아서’ 426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증거했다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한다.
성경의 말미인 신약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인류에게 오라고 부르며 값없이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가 등장한다. 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로 시작하는 대목이다. 이 또한 이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존재의 증거로 내세운다. 여기서 성령은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문제는 신부가 누구이냐다. 여기서 신부는 한자로 新婦, 영어로 bride, 성령은 성부, 성자와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고, 그의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말하는 또 다른 근거로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을 든다. 히브리어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을 하나같이 단수 명사 엘로아흐(Eloah)’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Elohim)’으로 표현한다. ‘엘로힘구약 성경 39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뜻한다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문제는 남는다. 성경 속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이 무수히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오히려 이것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방증한다고 해석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있기에 이와 구분하려고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는 말이다.





저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안상홍하나님)은 월간중앙에 실린 보도와 같이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가까운 하나님의교회 방문이나 http://www.watv.org/로 접속해주세요

[2012년 월간중앙 7월호]-특종★하나님의교회 ①

2012년 7월호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안상홍하나님)에 대한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저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보도된 내용과 같이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니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전 세계에 사랑의 전령사로써 일하고 계시며 끊임없는 지구 사랑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각종 봉사 활동으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십니다!

《월간중앙 142p 참고》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모든 봉사활동의 중심에는 항상 '어머니'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지난 4월29일 연례적인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행사에 일제히 참여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도 희망대공원을 중심으로 주변5개 전철역을 포함한 거리 일대의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 동참했던 2000여 명의 맨 앞에도 어김없이 '어머니'가 있었다. 조금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어머니'는 공원 풀숲 사이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웠고, 하수구 속에 파묻힌 쓰레기까지 찾아내는 등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런 '어머니'를 중심으로 이날 모든 신자가 전국 각지의 공원과 인근 거리, 산과 하천 해변을 깨끗하게 치우고 쓸었다. 이 행사엔 전 세계의 이 교회 신자들도 동참했다. 네팔 카트만두 킹스웨이 거리 정화에 나선 3000명을 비롯, 세계6대륙에서 12만5000여 명의 신자가 참여했다. 이에 앞서 이 교회는 지난 2월말~3월말까지 한달여 동안 교회가 있는 150개국에서 '유월절 사랑으로 지구를 깨끗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 세계 유월절 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도 벌였다.



봉사활동 맨 앞에 서 있는 '어머니'

  이 교회는 또 동시에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를 펼쳤다.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상징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인류가 생명을 얻는 새 언약' 유월절을 제정하고, 이 약속을 지키려 십자가에서 피 흘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의미를 살려 시작한 '생명을 나누는'헌혈 운동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병원, 적십자혈액원 등과 협력하여 전 세계적인 헌혈행사를 벌이고 있다. 그때마다 이 교회 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때로는 헌혈 차량이 모자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2012년 상반기에만 이미 이 교회 신자 2만4747명이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 교회 신자들은 헌혈한 혈액은 물론 헌혈증까지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기증한다. 헌혈 행사장에 줄지어 몇 시간씩 기다려 사전검사를 하고, 헌혈 적합판정을 받으면 뛸 듯이 기뻐한다. 까다로운 사전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헌혈을 하지 못한 사람들은 다음에 꼭 건강한 몸을 만들어 헌혈에 성공하겠노라고 벼르는 모습도 목격된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바쁜 일정 중에도 헌혈 행사장을 찾아 이 교회 신자들의 선행을 격려하며, 늘 이웃 사랑을 호소하는 " '어머니'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교회 측의 설명이다.
  5월13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아침부터 가족, 친구, 연인 등 수많은 인파가 이곳을 향해 모여들기 시작했다.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참석자 1만5000여 명이었다.


  올해는 행사 주제를 '세계기후난민돕기'로 정해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이란 슬로건을 내걸었다. 투발루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로, 지속적인 지구온난화 탓으로 해수면이 높아져 나라가 통째로 수몰 위기에 놓인 국가다. 전체 9개의 섬 가운데 이미 2곳이 물속으로 사라졌고, 투발루 정부는 국제사회에 국토포기 선언까지 했다. 이날 '어머니'는 행사 참석자들에게 이렇게 호소했다.
  "투발루 기후난민들이 겪고 있을 고통을 생각하면 이것이 남의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딛는 발걸음마다 투발루의 밝은 미래를 염원하여 걸어주기를 부탁합니다. 투발루의 위기는 지구의 위기입니다. 뜻있는 분들이 투발루의 현실을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세계인들에게 많이 알려 그들의 잠자고 있는 관심을 일깨워야 할 것입니다. 우리 이웃인 투발루의 밝고 희망찬 내일을 위해 기도를 부탁합니다."
  이 연설에 참석자들은 다들 숙연해졌다. 국제사회가 점차 잊어가는 투발루의 1만여 기후난민에게 보내는 관심과 온정이 한껏 고조됐다. '어머니'의 진정한 호소 덕분이었다.
  '어머니'의 이런 봉사와 헌신은 이미 교회 초창기부터 시작했다. 나라가 어렵던 시기에 "어머니 자신은 못 먹고 못 입을지언정 어려운 성도와 이웃들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했다"고 이 교회측은 설명했다. 이 교회의 봉사활동이 우리 사회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무렵은 1995년 6월 서울 서초구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때였다. 당시 교세는 등록 신자5만명을 갓 넘어섰다.

 《월간중앙 143p 참고》
세상에 재현된 '오병이어의 기적'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대형 참사였다. 공식 집계로 사망자만 500여명을 넘었고, 부상자는 1000명에 가까웠다. 매몰된 생존자와 사망자 구조에 사투를 벌이던 수많은 구조대원의 모습은 웬만큼 나이든 사람들의 뇌리속에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 구조대원들을 돕기 위해 이 교회 신자들은 자원봉사에 나섰다. 그리고는 "곧바로 쌀 열 가마니로 밥을 짓고, 커다란 솥에 육개장을 끓여 트럭에 싣고 현장으로 달려가 무료 급식소를 차렸다"고 한다.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려는 숭고한 생명 사랑 실천에 나선 구조대원들에게 "우선 따뜻한 밥 한 그릇이라도 먹여야 한다"는 '어머니의 마음'때문이었다.
  이 육개장은 8년 후 대구에서 다시 등장한다. 2003년 2월 대구 지하철 참사사고 때였다. 지하철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 192명, 부상 148명, 실종 6명이라는 큰 인명피해를 냈다. 당시 대구지역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을 중심으로 유가족 대기실과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대구시민회관의 주차장 한켠에서 무료급식 봉사가 시작됐다. 사고 발생 이틀 뒤인 그 해2월20일부터 유월절 준비로 봉사를 마치게 된 4월15일 동안 이 무료급식소에서 끓여낸 국밥이 하루 3000그릇이었다. 이 무료급식소 이용자들은 유가족은 물론 조문객, 관계 공무원, 경찰, 자원봉사자에 이르기까지 딱히 구분이 없었다. 육개장뿐만 아니라 미역국, 된장국, 북어국에다 김치와 밑반찬에 달걀과 떡 같은 간식까지 제공하는 급식소는 24시간동안 불이 꺼지지 않았다.
  문제의 지하철에 어린 아들과 함께 탑승했다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재앙을 면한 사람 중에 이 교회 신자 황귀자 씨도 있었다.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황씨의 입장에서 그 참사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곳은 아예 발걸음도 하기 싫었을지 모른다. 그런데 놀랍게도 황씨는 당시 무료급식소 봉사를 자원하고 나섰다. "어머니의 사랑과 구원에 한없이 감사드리고, 어머니의 사랑으로 유가족들을 위로해주고 싶었다"는 이유였다.
  황씨 말대로 봉사에 나서게 된 원동력이 '어머니'였던 셈이다. '어머니'도 그런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함께 눈물 지으며'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성경에는 '오병이어(五餠二어)의 기적' 이야기가 나온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고도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신약 '요한복음' 6장1~15절)는 내용이다.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도 더욱 넉넉해지는 게 이 시대에 재현되는 오병이어의 기적이고 '어머니'의 마음이 아니겠느냐?"고 이 교회 관계자는 말했다.
  이 교회 '어머니'의 사랑실천은 심장병 어린이들의 치료를 지원하고 빈곤층 등 소외계층을 돕는 노력으로도 이어졌다. " '어머니 사랑'은 죽어가는 생명, 죽어가는 지구, 죽어가는 영혼 등 모든 곳에 닿고 있다"고 이 교회 관계자는 설명했다. 사실 이 교회의 봉사와 헌신은 국경을 넘어선 지 오래다. 인종의 차별도 두지 않는다. 남녀노소의 구분도 없다.





  • 이처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께서는 먼저 선을 행하는 본을 보여주십니다.
  • 항상 낮은 자세로 성도들을 감싸안아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한것 처럼 우리의 이웃도 사랑하라고 하신 우리의 어머니..
  • 진정 어머니는 하나님이십니다.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특별한교회

하나님의교회라는 교회의 명칭은 인간의 주관이나 편의에 따라 정해진 것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교회의 명칭이 "하나님의교회"로 증거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쪼록 하나님의교회가 이 시대 다시 설립되면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던 새언약 복음이 이 시대에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아버지하나님만을 알던 우리들의 지난모습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엘로히스트들입니다.





 머니하나님을 믿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구체적인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하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내지는 ‘화평의 하나님!’ 정도로 이해하고 있을 뿐입니다. 의식이 열린 현실에서 “하나님은 이러한 분이시다” 하는 구체적이며 올바른 정의를 내려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신다”며 “하나님을 힘써 알라”는 말씀을 주시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사도바울은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롬1:20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을 통하여 우리 인생들은 그 순리를 배우며 창조주의 사랑과 그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하나님의 고귀하신 뜻을 담으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배려하심은 비단 인간의 삶을 영위하라는 의미에서 자연과 여러 생명체들을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척도를 나타내시기 위해서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화가의 그림을 통하여 화가의 나타내려는 심중을 짐작할 수 있듯이 하나님의 영감 속에 창조하신 창조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오묘한 뜻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즉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내용들을 하나님의 창조물을 통해서 제공하였으니, 후일에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을 알 수 없었노라고 항변할 수 없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생명에는 어머니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은 남자와 여자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각할 수 있는 대목은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다면 남자만 존재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여자가 창조된 경위, 그 과정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다름아닌 어머니하나님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창세의 역사에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아담과 하와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지으신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신약에서는 아담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롬5:14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바울이 증거하는 아담은 ‘오실 자’라는 미래형으로 말씀 주셨기에 장차 임하실 재림하실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증거하는 아담이 재림그리스도를 지칭한다면 아담의 예언적인 목적에 대하여 이해할 때, 더욱 확실해진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고전15:45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마지막 아담은 타인에게 생명을 부여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진 예언의 인물로 인류에게 원죄를 전가시켰던 처음 아담과 상반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마지막 아담은 인류를 구원할 재림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처음 아담은 알지만 마지막 아담에 대하여 생소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마지막에 나타날 아담이 있다는 사실을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문제는 첫 사람 아담에게 하와가 있었듯이 마지막 아담의 입장으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에게도 그 아내인 마지막 하와가 있어야 합니다. 이 내용을 요한계시록 마지막 내용에서 마지막 하와의 실체에 대하여 알아 봅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심]
마지막에 나타나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생명수는 아무나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나간 전례에서 볼 수 있듯이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셨습니다. (렘 2:13, 요4:13)
따라서 마지막 시대에 인류에게 생명수 말씀을 주실 분이 바로 성령과 신부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성령과 신부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로 압축됩니다. 성삼위일체에서 성령은 근본 성부이신 아버지 하나님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과연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영문성경에는 신부가 bride 라고 표기되어 있는바 신랑 신부에서 쓰이는 신부라는 용어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였습니다. (the bride,the wife of the Lame 계21:9)]
즉 어린양은 예수님을 나타내고 있기에 (요1:29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마지막 때에 나타나실 재림예수님의 곁에는 예수님의 아내,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계19: 7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즉 창세기 아담과 하와는 마지막 때 구원자로 오실 성령과 신부에 대한 예언이며,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 따라 하나님 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새롭고 특별한 교회입니다.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부분은 예수님 당시에 설명되지 않았을 뿐, 이미 창세역사에서부터 아담과 하와의 모습을 통하여 예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버지하나님’이라는 남성으로서의 성별을 두신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