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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한류로 들끓는 전 세계!!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를 구원하러 오신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현재 전 세계에 복음이 전파되어 150여개국 나라에 2200여개 교회가 설립되어 있고 국내에는 400여개 교회가 세워져 있습니다.





세계로 세계로, 점점 멀리, 점점 거세게 ‘한류(韓流)’가 흐르고 있다. 
얼마 전, 한국 가수들 때문에 문화예술의 중심지 프랑스 파리에서 난리가 났었다는 뉴스를 보았다. 15분 만에 한국 가수들의 공연 티켓이 매진됐고,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은 한 번 더 공연해달라고 시위까지 할 정도였다. 공연장에는 전 세계 8천 명의 팬들이 몰려와 눈물을 흘리며 열광했다. 어제는 미국 LA 할리우드 코닥극장과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한류 팬들이 공연을 해달라며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일제히 같은 행동을 하는, 이른바 ‘플래시몹’ 이벤트를 열었다고 한다. 그야말로 한류열풍을 실감케 했다.


K-POP뿐 아니라 기쁜 소식이 또 있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평창으로 결정됐다는 낭보다. 한국은 IOC위원들을 매료시키며 유치전을 펼쳤던 독일 뮌헨과 프랑스 안시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승리를 이끌어냈다. 역대 IOC 올림픽 개최지 1차투표 사상 최다득표다. 겨울스포츠의 원조인 유럽을 제쳤다는 데도 큰 의미를 부여할 만하다. 대한민국은 이번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결정됨에 따라 하계올림픽, 월드컵 축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까지 4대 국제스포츠 이벤트를 모두 개최하는 네 번째 국가로 기록됐다. 대한민국, 정말 대단하다.



세계가 한국의 매력에 푹 빠졌다. 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여간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기독교신앙에 있어서도 지금은 한국이 중심이다. 재림 예수님께서 한국에 오셨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한국에 계시기 때문이다. 해외 1500여 하나님의 교회 소속 성도들은 한국 방문을 최고의 소망으로 꼽는다. 기독교의 원조인 서양에서 한국으로 성경을 배우러 온다. 정말 이상하지 않은가? 이 신선하고도 기이한 현상에 대해 언론사 기자들도 궁금해했다. 월간중앙, 월간조선에서는 한국으로 외국인 성도들이 몰려오는 현상을 필두로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여기- http://www.watv.org/special.html 에서 확인하십시오.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세계 속의 한국!! 세계 속의 어머니 하나님!!! [월간중앙]




2012년 월간중앙 7월호에서 집중 취재한 하나님의 교회 !!
하나님의 교회는 민간외교를 톡톡히 해내고 있다!!


외국 나라의 언어도 모르는 한국 선교사가 해외로 나아가 전하는 것이 ‘어머니 하나님’이다. 서툰 언어 솜씨에도 외국 현지인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 여부에 관심을 보이며 이내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품에 들어오게 된다!!!
이렇게 들어온 성도들이 전 세계에 175만명이나 된다 !!
전 세계 150여개국 나라에 소속 교회만 하더래도 2200여개가 세워져 있다!!
175만명의 성도들은 어머니 하나님을 깨달은 이내 한국이 어디있는지도 몰랐지만 한국이란 나라를 알게 되고 어머니가 계신 한국문화, 한국음식,한국말, 한국역사에 대해 관심을 쏟게 된다 !!
이렇듯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 속의 한국!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
해외 성도들은 어머니가 계신 한국에 정서에 흠뻑 빠질 정도이다.
이런 해외 성도들의 마음을 헤아린 어머니께서는 한국에 오면 한국의 한복, 태권도, 한옥, 국악 등 한국의 전통문화와 에절을 체험 할 수 있도록 ‘어머니’께서 몸소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소개하는데 앞장 서고 계신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렇듯 민간외교를 앞장서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2012년 7월 21일 토요일

하나님은 두분입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은 아버지·어머니 두분이 맞습니다!!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위의 동영상을 보면 쉽게 이해 되리라 생각됩니다.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도 알려주고 있지만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내가 믿고 싶은 부분만 믿고 믿기 어려운 부분은 제외하고 믿지 않는다면 그것은 기독교인도 그리스도인도 아닙니다!!
분명 성경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심을 알려주고 있기에 진실만을 보도하는 월간중앙에서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실어주게 되었습니다.

이번 월간중앙에 실린 내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2009년에 한번 올해 2012년에 한번 그래서 총 두번째 실리게 되었습니다.
언론은 거짓말 할 수가 없습니다!!
어느 교단에서는 언론이 진실을 밝히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 대한민국 언론이 어찌 거짓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언론은 진실을 말하는 단체입니다!!


성경을 믿고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십시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 등장하실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고 어려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성경을 믿고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으신다면 어머니 하나님은 쉽게 이해되리라 믿습니다!!^^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재건된 시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월간중앙]




7개 절기 지키는 것은 시온 재건의 의미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150p~151

하나님의 교회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새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 겁니까?
“성경은 다들 아는 대로 구약과 신약으로 나뉩니다. 쉽게 설명하면 구약이 ‘옛 언약’이라면, 신약은 ‘새 언약’입니다. 옛 언약에서는 하나님께 예배할 때 짐승의 피를 제물로 삼았습니다. 새 언약은 옛 언약에서 제물이 됐던 짐승의 피 대신에 십자가에 못 박혀 보혈을 흘린 예수님이 스스로 제물이 되어주신 겁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선포하셨죠. 쉽게 말해 예수님의 가르침이 전부 새 언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왜 중시하는지, 또 그 의미는 무엇인지요?
“유월절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느냐, 안되느냐를 확정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자녀가 되려면 부모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유월절에 자신의 살과 피인 떡과 포도주을 먹고 마셔야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언약했습니다. 성경은 모든 게 약속이죠. 예를 들어 목욕하는 물과 침례식의 물은 같은 물이지만 전혀 다릅니다. 육체를 씻는 물은 언약되어 있지 않은 그냥 물이고, 침례 때 쓰는 물은 죄 사함이 허락된 언약의 물입니다.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는 날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나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아무에게나 주는 건 아니죠. 침례를 받고 하나님을 믿기로 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이 행하는 예식이 유월절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침례 대신에 할례를 했고, 할례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한다는 규례가 성경에 나옵니다. 신약시대에는 떡과 포도주는 침례를 받지 않은 사람은 먹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3차 7개 절기를 다 지키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몇 천 년전 이스라엘 땅 유대인들이 지켰던 과거의 절기들인데 오늘날 이 땅에서 지킨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김 목사는 “구약 ‘시편’ 102편에 보면 중요한 예언이 한 가지 있다”고 또 다시 성경을 펼쳐 들었다. 12~16절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12절)”로 시작해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16절)” 구절을 모두 읽었다.

“‘(시온을) 건설하시고’ 대목의 영어 성경 표현은 build가 아니고 rebuild라고 나옵니다. 이것은 다시금 세운다는 뜻입니다. 본래 있었지만 어떤 사건에 의해 무너진 뒤 다시 세운다는 얘기죠. 성경에서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 지킨 절기가 중세 종교암흑기를 거치면서 다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없어졌던 3차 7개 절기가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온이 재건되었다는 의미이며,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라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절기를 지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월간중앙에 실린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의 인터뷰 내용이다.
성경을 통해 보면 3차 7개절기가 다시 회복될 때 시온이 재건될 것이 예언되어 있다.
그런데 지금 3차 7개절기를 그대로 지키는 교회가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그 주인공이다!!

3차 7개절기를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가 바로 시온이라는 증거이며, 하나님의교회 안에 구원자가 계시다는 증거이다!!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방법!!!! [하나님의교회]


이 땅의 모든 제도는 하늘의 있는 것과 같다고 알려주고 있다.[히 8:5]

이 땅의 모든 자녀들은 부모의 혈육을 물려받아 태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하나님의 성도, 자녀 역시도 하나님의 혈육을 물려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혈육을 물려받는 자가 상속자가 되고 후계자가 되는 것이다. 이 땅의 이치와 매우 동일 하다!!


성경은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을 수 있는 방법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었을 때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시사해주고 있는 월간중앙에 실린 내용을 보면,
월간중앙 138p~139p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중시하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생을 얻을 수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또한 현재 지구상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이다!! 그것도 2000여 년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당시의 모습 그대로 유월절 의식을 치른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2000여년전 당시 두가지 예식을 행하셨다. 바로 성찬예식과 세족예식이다.
세족예식은 말 그대로 물로 발을 씻는다. 성찬예식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한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두 가지 예식 속에 “하나님의 살과 피를 허락받아 하나님을 아버지라, 어머니라 부를 수 있는 자녀의 자격을 인정받는다. 그래서 유월절에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고, 하나님의 구속의 인(印)이 되며, 재앙을 면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말한다.
하나님의교회 신자들은 유월절에 ‘세족 예배’와 ‘성찬 예배’를 연이어 드린다. 세족예식을 거친 신자만이 성찬예식에 동참할 수 있다.


 이 교회에서는 유월절 세족 예식의 중요성 또한 “성경 말씀대로 행한다”는 정신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교회는 성경의 근거로 신약 ‘요한복음’ 13장 1~15절을 들었다. 그 1절은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로 시작한다.

그리고 그 4~5절에 세족을 하는 구체적인 장면이 묘사된다.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4절)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5절)”라는 대목이다. 이어 12~14절에서 “저희 발을 씻기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12절) 내가 주와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14절)”라는 대목이다.

여기서 보듯 당시 예수님이 먼저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겼다. “윗사람이 아랫 사람의 발을 씻긴다”는 점은 당시 이스라엘 땅에서도 전례 없는 일이었던지 일부 제자가 의문을 제기했던 모양이다. 대표적으로 신약 ‘요한복음’ 13장에서 베드로가 “주께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6절)”라고 물었다. 예수님의 대답은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15절)”는 것이었다.

이 교회 측이 제공한 ‘2012 전 세계 유월절 대성회’ 영상물은 세계 각국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앞의 영상물 세족예식 장면에서 단아한 모습에 연세가 지긋해 보이는 한 부인이 여자 신자와 아기들의 발을 정성스럽게 씻겨주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누구냐?”고 물었더니 함께 자리했던 이 교회 관계자의 답은 짐작했던 그대로 ‘어머니’였다. 예수님이 그랬듯 그 ‘어머니’도 먼저 ‘하늘 자녀들’의 발을 씻겼다. 그 표정은 근엄함이 아니라 따듯함이었다.


하나님의교회가 새언약 유월절을 중시하는 것은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2000년전 예수님께서 피흘려서 약속하신 진리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 - ‘어머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 ‘어머니’


어머니의 고단한 삶은 나의 어머니만 그런 것이 아니라 지구 상에 살고 있는 모든 어머니들이 자녀들을 위한 고단한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어머니’의 자녀위한 사랑은 미물의 세계 부터 만물의 영장인 사람까지 제한없는 사랑을 전하고 있다.

‘어머니’는 별다른 수식어 없이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단어이다. 이런 정서는 비단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영국문화협회가 몇 해전 102개국 4만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아름다운 말’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1위로 선정된 단어 역시 ‘어머니(Mather)’였다. 인종, 나라 문화, 종교는 달라도 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가 있다면 단연 ‘어머니’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137~138p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도 이런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시사 잡지인 월간중앙 7월호에서는 ‘어머니’의 사랑을 취재해 갔다.
객관적인 입장인 월간중앙은 어머니의 무한한 사랑이 어떻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미쳐지고 있는지 아주 잘 시사해 주고 있다.
‘어머니’를 알지 못 하는 사람일지라도 월간중앙 7월호를 통해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당신은 ‘어머니’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기성교회가 바라보는 이단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오늘날 기성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이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단이란?
성경에서 이단은 하나님의 가르침 곧 성경대로 따르지 않는 조직이나 개인을 일컫고 있다.

『출처 : 월간중앙』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께서 월간중앙 기자를 만나 여러가지 질의응답을 했다.
기자의 질문은 다른 기성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 으로 보고있다.그런 시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질문했다.

총회장 김주철목사님은 성경대로 하지 않아서 하나님 보시기에 이단이라면 그것이 큰 문제라고 대답하였다.
당연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서 하나님 보시기에 이단이 된다면 구원을 받지 못하니.. 당연한 말씀인 것이다.
만일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는데 믿고 있다면 당연히 이단이다!!

그러나 성경에 분명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기록 되어있으며 예언되어 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실 시기 역시도 성경에 예언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어머니 하나님의 관련 내용을 시사하고 있다.
어디서 ? 바로 2012년 월간중앙에서 시사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가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격적 근거를 월간중앙에서 18p나 되는 분량으로 소개해주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어머니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등장하셨다.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너나 할것 없이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 하루하루 행복한 삶을 살고 있노라고 외치고 있다!!


하나님은두분!!☞아버지와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인터뷰•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은 아버지•어머니 두 분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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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김주철 목사의 현재 직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이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의 당회장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교회 공식 대표라는 얘기다.
그에게 하나님의 교회의 핵심 신앙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물어봤다.
윤석진 취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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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성경비밀이었다”




개신교 역시 성경을 읽고 믿음을 실천해온 긴 역사가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왜 인정하지 않을까요?
“성경의 예언을 보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구원의 마지막 시대에 나타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에는 다 때가 있어요. 때가 되기 이전에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성경 속 감춰진 비밀이었습니다. 기성 교회는 전통과 관습에 얽매어 성경 속 그 비밀을 이해할 수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리스도 초림 때에도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만을 고집하던 유대교인들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배척했습니다. 수천 년 동안 지켜 내려오던 그들의 전통과 관습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결과 예수님을 결국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죠. 그 이유는 성경에 증거된 예언과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었던 탓입니다. 오늘날에도 기성 교회의 고정관념, 즉 하나님은 아버지 한 분이라는 믿음의 관습이 굴레가 되어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쉽게 수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다른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그런 시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경에서 이단하나님의 가르침 곧 성경대로 따르지 않는 조직이나 개인을 일컫습니다. 오늘날 기독교 여러 교파는 자신들과 교리가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말하는데 그건 잘못된 것이죠.그런 논리로 2000년 전 기성 종교인 유대교도 예수님을 ‘나사렛 이단’이라 매도했으니까요. 성경대로 하지 않아서 하나님 보시기에 이단이라면 그것이 큰 문제이지, 사람에게 이단 소리를 듣는 것은 우리 교회로서는 별 상관없습니다. 성경에 분명히 ‘우리 어머니’의 존재가 나와 있는데 성경대로 어머니를 믿는 교회가 어떻게 이단이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언급할 때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강조합니다. 기독교의 3대 핵심 가치(믿음, 소망, 사랑) 속의 사랑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성경은 이 땅의 제도하늘에 있는 것모형과 그림자라고 합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 또한 하늘의 가족제도와 정확하게 일치되는 모형과 그림자의 관계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이 땅의 가족 구성원을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리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늘에 있는 영의 세계에서 천국 가족도 지상의 가족처럼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 그리고 영의 자녀들이 존재한다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어머니가 없이는 모든 생명의 역사가 인류에게 주어질 수 없다고 우리 교회는 확신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본성, 본능 아닙니까? 어머니만큼 자녀를 강하게 사랑하는 존재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목적 없이, 이유 없이 만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가슴속에 자녀 사랑의 마음을 특별하게 심어 놓았습니다. 영의 어머니의 사랑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사람들☞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월간중앙


월간중앙 7월호 134쪽.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라는 제목의 심층기사가 실렸다.

하나님의교회가 국내 굴지의 언론 지면을 채운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월간조선 2009년 3월호를 시작으로 월간중앙 2010년 10월호, 월간조선 2011년 4월호, 그리고 이번까지 총 4번째다. 
월간지 주요 독자층에는 정∙제계 인물인 기성교단 교인들도 다수 포함돼 있을 것이다. 이 같은 가운데 다수 독자층의 이해관계와 상반된 입장에 있는 단체에 대해 우호적으로 기사를 작성한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이겠는가. 그만큼 기사 내용에 대해 자신이 있었다는 얘기다.

월간중앙이 자신 있게 소개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란 어떤 곳일까.
제목이 말해주듯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행복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월간중앙은 총 18쪽에 걸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믿고 따르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 설명한다. 성경적인 가르침을 통해, 성도들의 인터뷰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행적 등을 통해서 말이다.

월간중앙은 어떤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것일까.

『지난 4월 29일 연례행사인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이날 행사에 동참한 하나님의교회 성도 2000여 명의 맨 앞에는 어김없이 ‘어머니’가 있었다. 조금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어머니’는 공원 풀숲 사이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웠고, 하수구 속에 파묻힌 쓰레기까지 찾아내는 등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런 ‘어머니’를 중심으로 이날 모든 신자가 전국 각지의 공원과 인근 거리, 산과 하천 해변을 깨끗하게 치우고 쓸었다. 이 행사엔 전 세계의 이 교회 신자들도 동참했다.』

월간중앙이 만난 어머니 하나님은 궂은 일일수록 앞장서 묵묵히 하시는 분, 바로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 그대로였다. 많은 사람들에겐 베일 속에 감춰졌을 어머니 하나님을 기자는 조금 더 가까이서 만나본다.

『유월절 대성회 영상물, 세족예식 장면에서 단아한 모습에 연세가 지긋해 보이는 한 부인이 여자 신자와 아기들의 발을 정성스럽게 씻겨주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누구냐?”고 물었더니 함께 자리했던 이 교회 관계자의 답은 짐작했던 그대로 ‘어머니’였다. 예수님이 그랬듯이 그 ‘어머니’도 먼저 ‘하늘 자녀들’의 발을 씻겼다. 그 표정은 근엄함이 아니라 ‘따듯함’이었다.』

기자는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따뜻함을 느꼈다. 어린 아기에게까지 허리를 굽혀서 발을 씻겨주시고 손을 잡아주시고 인사를 건네는 어머니. 그 모습은 2천 년 전 예수님의 모습과 같았다.
그리고 예수님의 뒤를 베드로가 따랐듯이 어머니 하나님의 뒤를 175만 성도가 따르고 있다. 175만 성도가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이다.

『어머니는 생명일 뿐 아니라 또 사랑과 헌신, 희생의 대명사다. 어머니는 가정의 중심이면서도 자신을 굳이 내세우지 않는다. 늘 가장 낮은 위치에서 가족을 섬긴다. 가정 내 크고 작은 분쟁의 조정자, 갈등의 해결사 역할을 하며 인생을 선도하는 지혜로운 스승이다. ‘하나님’이라는 최고의 지위에 있는 ‘어머니 하나님’도 “그렇다”고 이 교회 신자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월간중앙 기자가 만난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은 우리 가정의 어머니의 모습이었으며, 구원을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의 모습이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런 어머니 하나님을 섬기며,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 계시는 행복한 천국을 꿈꿀 수 있어 행복하다.

삶의 변화의 핵심☞어머니 하니님(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월간중앙)




“가장 높은 이가 가장 낮은 자세로 섬긴다”





【출처 : 월간중앙】7월호 139p~140p

가장 높으신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은 성도들은 삶의 변화를 입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제 3자의 입장인 월간중앙은 이 사실을 다루고 있다.

가정에서 어머니가 자녀들에게 하듯 교회 안에서도 '어머니'항상 성도들을 돌본다. 성도보다 더 낮은 자세로 늘 섬기는 모습을 보여주신다. 먼저 성도에게 다가가 손을 내미는 '어머니'는 갖가지 신앙문제, 인생문제로 고민하는 성도들에게 상담자·조력자 역할을 마다하지 않는다. 성경의 원리 속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 나가는  '어머니'의 조언을 우리 교회 성도들은 삶의 지표를 세워주는 나침반으로 받아들인다.


'어머니'를 만나려고 지난 해 방한했던 남태평양 통가 왕국의 지아오지 왕세자(28)“내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어머니'와 성도들이 함께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통가는 왕과 백성이 엄격하게 구분돼 있다. 만약 왕이 의자에 앉으면 일반 백성들은 땅바닥에 앉아야 한다.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고  '어머니'처럼 사랑과 배려와 겸손으로 우리 국민들을 다스려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대학생 마이크(24) 씨는 기독교식 표현으로 ‘탕자(蕩子)’였다. 개신교의 저명한 목사이며 자신이 속한 교단의 주요 임원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그는 일요일마다 아버지가 시무하는
교회를 갔다. 아버지의 설교와 상담에 귀를 기울여봤지만 신앙심은 크게 일어나지 않았다. 그는 한동안 방황하면서 세속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살던 중 한 지인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게 되었다. 처음에 아버지는 아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 다닌다는 데 펄쩍 뛰며 반대했다.

그런 아버지가 어느 날 아들에게 말했다. “너는 절대 하나님의 교회에서 나오면 안 된다. 그 교회에 꼭 다니거라.” 아버지의 심경이 이렇게 바뀐 까닭은 예전과 확 달라진 아들의 모습 때문이었다. 아버지가 보기에 지저분하고 무절제하게 지내던 아들의 옷차림과 몸가짐이 눈에 띄게 반듯하고 단정해졌다. 그뿐 아니라 아들은 ‘인생의 목표’를 얘기하고, 이를 실현하려고 군에 다녀온 다음엔 대학에도 진학했다. 아버지는 그런 아들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다. 다른 개신교단의 목사 입장에서 아들의 종교를 진리라 인정하지는 못해도, 그 종교가 아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사실만은 인정했다는 말이다.

페루의 공군사관학교 400여 생도의 교육을 책임지는 호르헤(46•중령) 씨 역시 “‘어머니’의 사랑이 자신의 삶과 정신을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를 알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었다. 주변은 돌아보지 않고, 오직 나만을 위해 앞만 보고 살았다. 그러나 진리를 받고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하면서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베풀고 어려운 이들의 손을 잡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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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뵙게 된 성도들은 삶의 지표도 바뀌게 되며 성품 역시도 변화 받고 있다.
그 이유 역시도 가장 높으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그와 같은 본을 보여주고 계시기 때문이다. 2000년전 예수님과 동일한 성품을 지니신 어머니 하나님!
가장 높으신 이로써 권위를 세우시고 군림하셔도 되시건만 성도들 앞에서 단 한번도 권위를 내세우신 적이 없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신 말씀과 같이 사랑의 본을 보여주신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전 세계 인류가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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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월간중앙》 만물 속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성령과신부)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엄마가 있다

『출처 : 월간중앙7월호』148p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아버지'라는 호칭 속에 이미 내포 되어있다.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왔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알려주신 예수님. .

이미 아버지라는 호칭속에는 아버지라고 불러주는 자녀가 있다는 것이 증명되며 또 그 자녀에게 생명을 주는 어머니가 계심을 알 수가 있다.
만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없다고 한다면 굳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하실 필요가 있을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신 그 이유는 아버지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는 동시에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도 있음을 알려주신 것이다.
만물의 이치를 보면 모든 생명에게는 아빠가 있고 엄마가 있다. 아빠와 엄마, 양성생식을 통해서 생명이 태어난다는 것이다.

이와같은 내용이 이번 월간중앙을 통해 쉽게 와 닿을 수 있도록 설명 되어 있다.

“만물의 이치를 통해 어렵잖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보면 하늘을 나는 새도,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도, 초원을 달리는 얼룩말도 아빠가 있고 엄마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체로부터 생명을 얻습니다. 이러한 공통적인 창조의 섭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하늘 아버지가 계시고 하늘 어머니가 계시며, 어머니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섭리는 아버지와 어머니가(양성생식) 계심으로 생명을 탄생케 하신 이유는 우리 영의 생명을 주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 하심을 알려주는 것이다.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부모님의 살과피를 이어받아 자녀가 탄생하듯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6:53~54
인자의 살과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생명이 없느니라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마태복음 26:19~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떄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이어받게 하기 위하여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여주셨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당연히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



어머니 하나님

그러나 아버지만으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까?
아버지라는 단어도 어머니가 존재해야만 부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생명은 오직 어머니로 인해 탄생되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에 대해 성경은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기록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49:15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어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66:13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이미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예언하고 알려주고 있다.
이 예언에 따라 6000년 마지막 구속 사업 끝에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실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시었다.

요한계시록 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1:9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언에 따라서 예루살렘 되신 하늘 어머니께서 이 땅에 오시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월간중앙 7월호를 통해서 어머니 하나님께서 한국에 오셔서 자녀들에게 행하신 내용을 저술하고 있다.
월간중앙 7월호를 통해서 어머니 하나님께서 어떻게 자녀들을 위하여 희생하시고 사랑하시는지를 보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지금 자녀들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당신을 부르고 계십니다.
자녀찾는 어머니의 음성을 들어주십시오!


2012년 7월 9일 월요일

제 3자의 증언 -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월간중앙 종교탐방 하나님의교회》




땅땅.
“조용히 하세요! 변호인 측은 피고인의 무죄를 입증할 증인을 세워도 좋습니다.”
법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다. 피고인의 무죄를 입증하고 진실을 밝혀낼 증인의 말 한마디는 천금보다 귀하고 소중한 의미를 갖는다. 증인은 법원, 기타 기관에 대하여 자기의 경험에서 체득한 사실을 진술하도록 명령받은 제3자를 가리킨다. 실제로 증인의 진술은 진실을 밝히기 위한 아주 중요한 증거로 사용되며, 재판 판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란에 실린 하나님의교회 기사는 바로 이런, 진실을 밝히는 제3자의 진술 같은 것이다. 지금까지 하나님의교회를 향한 세간의 태도는 진실을 알아보려는 노력보다 기성교단에 의해 가려지고 매도당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진리는 종교편향에 묻히고 신앙은 유린당하며, 꾸며낸 거짓말이 유포되어 진실을 왜곡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를 뒤집기라도 하듯 세간에서는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하나님의교회를 대한민국 대표 언론이라 할 수 있는 월간중앙에서 탐방한 것이다. 월간중앙은 장기간 하나님의교회를 밀착 취재하여 어머니 하나님과 성도들의 선행에 대해 자세하게 기사화했다. 월간중앙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자세히 설명하며 하나님의교회가 급성장한 비결이 '어머니'임을 각성시킨다. 가장 높으신 분이지만 가장 낮은 모습으로 성도들을 돌보시고 섬기는 본을 보이시는 '어머니'의 행보에 대해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감동적으로 풀어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의 인터뷰에는 ‘어머니’를 향한 신앙심의 발현과 함께 ‘어머니’가 어떤 분인지 잘 드러나 있다.


월간중앙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고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페루 공영방송 ATV, 영국의 BBC, 멕시코 방송국 텔레비사, 미국 시카고의 Channel5의 보도를 비롯하여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사랑의 행보를 펼치는 성도들에 대한 보도는 미국 ABC, NBC 등 유명 방송에서부터 각 지역의 케이블 방송에 이르기까지 무더기로 쏟아진다고 적고 있다.

제3자의 눈을 통해 바라본 하나님의교회 모습 그대로다. 성경대로 행해야 한다고 목이 터져라 외치고,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며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외쳤어도 외면하지 않았던가! 그러나 이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신 ‘어머니 하나님’온 세상이 주목하고 있다. 진실을 알아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세간의 태도가 바뀌었고, 곱지 않은 시선이 웃음을 지으며 다가오고 있다. 월간중앙이 성경의 진실을 밝히는 제3자의 증언이 된 것이다.
(월간중앙7월호참고) 


2012년 7월 6일 금요일

행복의 비밀코드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 우리의 최대 관심사는 ‘행복해지는 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 순간적이지 않고 영원히 이어질 행복은 무엇일까? 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위고는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라고 정의했다. 누군가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사랑받고 있기에 너무나 행복하다고 외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월간중앙 7월호에 소개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다. 이들은 도대체 누구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그토록 행복하다며 전 세계를 향해 자신 있게 외치는 것일까? 기사의 타이틀을 보니 해답이 보인다.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날마다 행복하다는 그들. 도대체 어떤 사랑을 받고 있어 그토록 행복해하는 걸까. 월간중앙 특별취재팀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차근차근 찾아간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사의 주요 키워드는 ‘어머니’다.

기사를 통해 살펴본 ‘어머니’는 ‘하나님’이라는 최고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가장 낮은 위치에서 사랑과 헌신,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한결같은 온정으로 성도들을 섬겨주고, 늘 먼저 다가가 손잡아 인사하며, 갖가지 어려움에 처한 성도들을 돕는다. 이 같은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한 성도들의 진솔한 인터뷰까지 담겨 있어, 기사의 진정성을 더해준다. ‘어머니’의 사랑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국한되어 있지 않다. 국내의 어려운 이웃들, 나아가 전 세계의 어려운 나라에게까지 전해지고 있다.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서일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신만 행복한 것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신 행복을 전 인류도 함께 나누길 희망한다. 그들이 알려주는 행복해지는 법은 결코 어렵지 않다. 진심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월간중앙 7월호의 이 기사를 꼭 한번 읽어보라! 그 안에 행복의 비밀코드가 담겨 있다. 순간적이지 않고 영원히 이어질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아주 확실한 방법이 있다.


국경없는 어머니의 사랑 ♥








[고전 13:1~1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것을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거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면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이 성경 구절은 많은 이들이 보는 구절이요. 이 구절을 신조로 삼는 사람도 많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말하는 저 사랑은 사람이라고 한다면 쉽게 해낼 수 있는 사랑이 아니다.
사도 바울이 증거하는 사랑에 대한 내용이다. 이런 사랑을 행하시고 계시는 분은 누구일까?

[요일 4:8]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 4:16]
……하나님은 사랑이시리라……




사도바울이 말한 사랑은 바로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시는 사랑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은 한(限) 없으시다.
특히나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은 정말 한(限)없으시다.
이런 어머니의 사랑을 제 3자의 입장에서 증거 하고 있다.
바로 월간중앙 7월호의 내용이다.
어머니의 사랑은 전 세계에 미치고 있다.
그래서 월간중앙은 이런 어머니의 사랑을 사회봉사엔 국경이 없다.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이라고 시사 해주고 있는 것이다.
월간중앙 142p를 보면 봉사활동 맨 앞에 항상 '어머니'께서 앞장서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월간중앙이 시사하는 바와 같이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은 항상 성도들 보다 앞서서 봉사하고 계시며 희생하고 계신다. 바로 사도 바울이 증거하고 있는 사랑 그대로를 어머니하나님께서 실천에 옮기고 계신다.


어머니 하나님의 희생 정신과 봉사 정신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 역시도 놀라고 감탄할 정도 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그 사랑은 가히 따라 할 수 없는 사랑이시기에..
이런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종이로 쓴다고 한다면 정말 모자를 정도이다.
내가 하나님의 교회 성도이기 때문에 어머니 사랑이 대단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봤던 월간 중앙도 놀랄 정도의 희생을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매일 행하고 계신 것이다.


2000년전 예수님께서 
[마 22:39]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을 인류에게 쏟아내고 계신 분이 이 시대에 등장하신 신부되신 우리 하늘 어머니 이시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도 늘 강조하시고 일깨워 주시는 내용이 바로 네 이웃을 사랑하라.. 나의 몸을 사랑하는 것처럼 이웃을 사랑하라.. 선한 사마리아 처럼 죽어져가는 영혼에게 사랑을 공급하라.. 
어머니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내용의 관점은 항상 사랑이시다.
나 역시도 어머니의 사랑을 갖길 원한다.
그리고 전 세계에 이런 어머니의 사랑이 전해지길 원한다.

월간중앙 7월호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내용과 어머니의 봉사에 대한 내용을 시사 해주고 있다.
사랑이신 어머니가 계셨기에 전 세계 2200여개의 교회가 세워지게 된것이요, 175만명의 성도들이 하나님의 교회안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이다.






2012년 7월 5일 목요일

당연히 계셔야 할 어머니하나님 ♥



내가 믿고 싶은것만 찾아서 믿고 믿기 싫은 부분은 빼서 믿지 않으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아닙니다.[계22장18~19]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내용 그대로를 믿으셔야 되겠습니다~
분명 가족 구성원을 보더래도 어머니가 계셔야 함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어머니가 계시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는 존재이시기에, 자녀도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그렇다면 아버지라고 불러주는 자녀가 존재하지 않으니.. 당연히 아버지도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의 가족속에서도 어머니가 계셔야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의 하늘어머니가 계십니다^^

그래서 이번 월간중앙 인터뷰 하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아버지가 있으면 당연히 어머니가 있고, 그럼으로 자녀가 있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하늘 자녀가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이 안 계신다는 것은 비성경적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어 성경은 하나님을 표현할 때 복수 명사인 '엘로힘'이라고 쓴 겁니다." 라고 하신것입니다.

성경의 근거를 통하여서 분명 아버지 하나님도 계시며 어머니 하나님도 계십니다.
이 문제를 다룬 월간중앙 7월호의 기사 내용을 통하여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2012년 7월 4일 수요일

☞유명인사들이 감동한 어머니 사랑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
세계를 감동시킨 사랑 'We love you'






  제3자입장에서 보는 월간중앙의 기사를 보면 우리의 봉사활동과 어머니 사랑 나눔이 전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시사하고 있다.
시사한 바의 내용은 근거 있는 사실이다 !
전 세계적으로 어머니의 봉사활동과 사랑나눔에 열일 재쳐두고 참가하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명인사들도 감동하였다.

지난 3월 26일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가봉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교환하였다.
분만아니라 헌신적 봉사활동에 매우 감명 받은 밥 파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 역시도 "당신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성도들을 선물로 보내주시고, 전 세계 인류에게 큰 격려를 주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우리 교회측에 아주 아주 특별한 인사를 전해 주었다.

작년 우리 교회는 아주 특별한 일이 있었다. 월간중앙 7월호에서 시사하는 바와 같이 미국에서 자원봉사자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원봉사상-라이프타임상'을 '어머니하나님'과 우리 교회가 받게 되었다.
라이프타임상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평생봉사상'이라고 한다. 이런 라이프타임상을 우리 교회에 준 것은 그만큼 우리가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는 증거인것이다.

뿐만아니라 2010년 6월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를 방문해 당시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와 칠레 국민에게 써달라며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에 10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당시 면담을 했던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장은  이런 말을 건넸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우리에게 전했다.

이렇듯 어머니의 사랑에 유명인사들역시도 감명 받고 하나님의 교회에 찬사를 보내고 있는것이다. 비단 이것은 우리의 잘남이 아니다. 우리가 잘나서 봉사활동을 하는것이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을 따르기만 했을 뿐이다. 어머니께서는 모든 인류가 아픔없고 고통 받지 않기를 지금 이 순간에도 바라시고 있다.
이런 어머니의 사랑 때문인가? 월간중앙 시사잡지 역시도 어머니의 사랑에 감명 받은 듯 하다. 그러니 18페이라는 분량을 자신의 잡지에 소개해 주고 있으니 말이다.


월간중앙에서 우리 어머니에 관해서 어머니의 사랑과 나눔은 천성天性이다라고 하였다.
그렇다 어머니의 성품은 하늘의 성품인것이다!하늘에서 비롯된 성품이기에.. 전 세계에 풍족하게 사랑이 내려질 수 있는것이다.



"10년을 열 번도 못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타인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고단한 삶의 여정에 동한 일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어머니말씀-





2012년 7월 2일 월요일

《월간중앙 7월호》속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원더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안증회)는 성령과신부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성경의 예언된 때가 되어 어머니하나님께서 등장하시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녀들이 전 세계에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에 관련 소식이 최근 국내 언론 시사잡지인 월간중앙 7월호에 소개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뜨겁게 보도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
국내에서도 알려져야 할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146p~147p



해외 신자들에게 한국은 '성지'

"어머니의 나라, 원더풀!"
민간 외교 역할 톡톡

   월간중앙에서 소개하고 있는 내용처럼 해외에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이들은 모두 한국에 오길 염원하며 어머니가 계신 한국의 문화를 알기 위해 노력한다.
이 점에서 하나님의 교회는 민간 외교를 하고 있고 월간 중앙에서 말한 바와 같이 한국 홍보대사가된 셈이다.
이렇듯 하나님의교회가 민간 외교를 할 수 있고 해외 분들이 한국의 문화를 알고자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성경에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실 것을 알려주고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있어서 한국은 성지가 되는 것이다.

또한 월간중앙 147p를 기사를 보면..
이미 세계 각국 매스컴에서 주목하고 있다. 누구를? 바로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하나님은 외국 언론들의 관심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열기가 뜨거워진다.





지난 1월22일 페루 국영방송 ATV는 하나님의 교회를 취재해 보도했다. ATV는 페루 수도 리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현황을 전했다. 이 보도 영상은 현재 유튜브 조회가 30만 건에 이른다.  ATV는 특히 이 보도에서 현지 교회 신자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설명하는 성경 속의 여러 증거를 차근차근 살펴본 뒤 이런 말로 보도를 마무리 했다.
  "많은 사람이 이 진리에 의문을 가지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은 존재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오직 한 분 하나님과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한 분 예수님만 믿도록 가르침을 받아왔다.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수많은 소식과 계시의 예언들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소식을 증거할 사명이 있고, 우리 방송국은 그들의 소식을 전한다. 이제 당신의 결정이 남았다."


2011년 11월에는 영국의 권위 있는 BBC라디오 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이 교회 신자를 인터뷰했다.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은 "많은 사람이 '아버지 하나님'은 들어보았을 텐데 '어머니 하나님'은 들어 봤는가? 하나님의 교회는 여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믿을 뿐 아니라 그분이 살아계시고 한국에 계시다고 믿는다"는 요지였다. 이후로도 BBC라디오 방송은 현지 이 교회 신자들의 환경 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수차례 우호적으로 보도했다.

지난 2월 멕시코 방송국 텔레비사에서 아침뉴스 시간에 "아버지 하나님은 계신데 왜 어머니하나님은 안 계실까?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 두 분으로 계신다는 특별한 소식이 한국에서 우리나라까지 전해졌다"면서 하나님의 교회를 상세히 알렸다.

최근에도 미국 시카고 Channel5방송에서 시카고 하나님의 교회를 직접 찾아가 이 교회에서 믿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보도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자원봉사 활동 보도는 미국 ABC, NBC 등 유명 방송에서부터 각 지역의 케이블방송에 이르기까지 무더기로 쏟아진다. "최근 세계 언론사 뉴스의 초점이 성도들의 선행에서 그들에게 선한 가르침을 준 '어머니'에게로 점차 옮겨가고 있다.

성도들이 세계 곳곳에서 벌이는 열정적인 전도와 헌신적인 봉사로 각구에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012년 7월 1일 일요일

특종 ★ 월간중앙 7월호에 소개된 하나님의교회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서는 우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18페이지나 달하는 내용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월간중앙이 소개하는것 처럼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어머니하나님도 믿고 있습니다.
분명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2000년전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경이 나(예수님)의 대해서 증거한다고 하셨습니다.
곧 이 말씀은 성경을 통해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통해서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알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이들이 전 세계적으로 175만명이고 교회는 2200여개가 달하는 아주 멋진 곳이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월간중앙에서 소개한 것처럼 교세가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요즘 기성교회는 교세가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특히하게도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만큼이냐하면 일주일에 교회 1개가 생길정도라고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놀라울만큼 하나님의교회가 빠른 속도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말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렇듯 빠르게 급성장 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에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초기 하나님의교회안에서 많은 희생을 하셨기에.. 지금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에 다닐 수가 있었습니다.
만일에 어머니하나님이 계시지 않고 희생이 없었다라고 한다면 단언코 말씀드리건데.. 교회가 확장할 수 없었을것입니다.


이렇게 멋진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에 관한 진리라던지 또 어머니하나님의 존재가 궁금하시다면 가까운 하나님의교회 방문을 통해서 차근 차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2012년 월간중앙 7월호]-특종★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②


저희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안증회/안상홍증인회)는 성령시대에 등장하시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진리교회입니다.
성령시대 등장하시는 어머니하니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하늘어머니에 대한 기사가 2012년 월간중앙 7월호에 소개 되어 있습니다!^^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고 믿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아버지·어머니' 두 분이라고 주장한다. 이 교회는 '동방의 땅끝' 한국이 모태이며,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선교활동을 벌인다. 1964년에 첫 교회가 설립된 지 선교 48년째에 접어든 현재 소속 교회는 2200여 개, 신자는 약 175만 명이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월간중앙에서 말하는 어머니하나님


《월간중앙 134p참고》
  "하늘에계신 우리 아버지여/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신약'마태복음'6장9~13절)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예수 그리스도가 직접 가르쳤다고 성경에 기록된 '주기도문'이다. 천주교든 개신교든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든 일요일마다 암송하는 '주기도문'의 첫머리다. 그런데 이 기도를 듣는 객체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인다. 왜 하나님은 남성일까?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신약 '요한복음'8장41절)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신약 '에베소서' 4장 6절)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은 한 분이며 유일신이라고 믿는 신앙의 근거다.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그 주인공이다. 김 목사는 "이 성경 구절은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을 뿐이지 하나님이 아버지밖에 없다는 뜻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생략)

《월간중앙 136p참고》
  '아버지 하나님'만 있다고 믿어온 기성 교회에 '어머니 하나님'이란 존재의 주장은 충격적이다. 창조주를 남성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아는 기존의 상식을 뒤엎는 여성 형상의 ' 어머니 하나님'이 낯설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본연의 뜻을 이해하면 의문이 쉽게 풀린다"고 설명한다.
  창조주는 세상의 많은 피조물 가운데 유독 사람만큼은 자신의 모습을 본떠서 만들었다. 성경을 잘 알지 못하는 이들도 자주 들어 귀에 익숙한 에덴동산 아담과 하와의 창조과정을 살펴보더라도 하나님은 스스로를 '우리'라고 지칭하며 자신의 형상을 따라 아담 부부를 만들었따고 기록했다. 남성 형상인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으로 아담을 빚고 여성 형상인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으로 하와를 만들었다. 이처럼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의 첫 장부터 등장한다.


《월간중앙 137p 상자안 참고》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성경적 근거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제기 되는 반론이 만만치 않다. ‘아버지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존재할 뿐이며,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다는 것이 기성 교회의 주장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근거를 들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존재의 근거로 성경 첫머리에 해당하는 구약 창세기’ 126~27절을 첫 번째 예로 든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26)”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27)“라는 대목이다.
이 교회는 26절에세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가 아니고 우리를 내세웠다는 데 주목한다. 27절에서처럼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는데 남자와 함께 여자를 만들지 않았느냐는 근본적 질문을 제기한다. 일반인들의 귀에도 익숙한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이고,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이 하와라는 얘기다.
또 하나 드는 성경 속의 근거가 신약 갈라디아서’ 426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증거했다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한다.
성경의 말미인 신약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인류에게 오라고 부르며 값없이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가 등장한다. 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로 시작하는 대목이다. 이 또한 이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존재의 증거로 내세운다. 여기서 성령은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문제는 신부가 누구이냐다. 여기서 신부는 한자로 新婦, 영어로 bride, 성령은 성부, 성자와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고, 그의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말하는 또 다른 근거로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을 든다. 히브리어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을 하나같이 단수 명사 엘로아흐(Eloah)’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Elohim)’으로 표현한다. ‘엘로힘구약 성경 39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뜻한다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문제는 남는다. 성경 속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이 무수히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오히려 이것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방증한다고 해석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있기에 이와 구분하려고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는 말이다.





저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안상홍하나님)은 월간중앙에 실린 보도와 같이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가까운 하나님의교회 방문이나 http://www.watv.org/로 접속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