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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4일 월요일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진리 새 언약 유월절

성경에서는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를 포나무와 가지로 비유하고 있다.

요15:5~6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진 저가 내 안에, 내가 전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포도나무로, 우리를 그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로 비유하셨는데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잎을 낼 수도, 열매를 맺을 수도,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도 없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하나님을 떠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이다.

결국 말라져 불에 던져 사른다는 마른 가지의 신세가 될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는가?

요6:56  내(예수)살을 먹고 내(예수)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눅22:15  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니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이 잔은 내(예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포도나무로 비유하신 예수님과 한 몸되는 진리인 유월절 새언약을 통해 예수님과 한 몸되어 영생 축복받는 우리가 됩시다.

2012년 9월 18일 화요일

구원과 죄 사함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에게 구원 받으셨어요? 죄 사함 받으셨나요?라고 질문을 하게 되면 모두가 한결같이 네 !! 구원 받고 죄 사함도 받았습니다 라고 말을 합니다 ~!!

그들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고 죄 사함을 받는다라는 가르침을 받아 자신들이 예수님을 믿고 있기에 구원 받았다라고 생각하고 있지요.


그러나 성경에서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죄 사함을 받고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행함이 동반되어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마 7:21, 약 2:22).
또한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 사함과 구원을 영생얻는 진리인 유월절에다가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마 26:27~28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의 구원자되신 예수님께서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서 죄 사함을 얻게 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유월절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동참하게 되고 죄 사함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믿음 안에서 행함이 동반될 때에 우리는 온전한 구원과 죄 사함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계명인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친히 그리스도 율법인 새 언약(새 계명)을 세워주셨습니다(눅 22:20).
정말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당신이라고 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행적을 더듬어서 ..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온전하게 지켜야 할 것입니다!!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에 생긴 일!!




겔 4장 6절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찌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장로)들로부터 시작하더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성소로 부터 시작하여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고 말씀하셔다.
하나님께서 이렇듯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도 아껴보지 않고 재앙을 내리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성경의 내용의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면 답을 알 수가 있다!!

사 24장 5~6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찌라도 재앙을 내리신다고 하신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

BC 586년경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했습니다. 예레미야는 이렇게 이스라엘이 바벨론에서 멸망당한 것은 영원한 언약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렘 11장 3~4절 그들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이 언약의 말을 좇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니라 이 언약은 내가 너희 열조를 쇠풀무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던 날에 그들에게 명한 것이라 곧 내가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언약의 말을 좇지 않았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저주를 받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언약은 바로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이끌어 낼때에 정해주신 언약이라고 하셨다.
그 언약은 바로 어린 양을 잡아 지키었던 유월절이였다(출12:5~14)
이러한 언약인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이스라엘은 바벨론나라에 침략을 받아 멸망 받게 되었던 것이다.

신약시대에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영원한 언약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로마에 침략을 받았을 때 끔찍한 재앙을 당하고 말았다.
그것은 역사를 통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다.

예수님께서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한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눅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름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을 신실하게 믿었던 사도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하였지만 예수님을 믿지 못한자들은 많은 말로써 예수님의 말씀을 배척했습니다. 어찌 예수님의 살을 주어 먹게 해주겠냐고(요 6:52).
결국 구원자로 오셨던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예수님을 죽인 피를 자기자신들과 자자손손에게 이어받게 하였습니다(마 27:25).


결국 이스라엘은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말씀대로 로마의 의해 AD70년에 멸망 당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못했던 자들은 예루살렘 안에서 결국 멸망 받아 죽게 되었지만 !!
예수님의 말씀을 신실하게 믿었던 자들 곧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던 그리스도 인들은 펠라성으로 도피함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라 할지라도 영원한 언약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만 지키지 않으면 큰 재앙을 받아 멸망 당하게 됩니다!!!!

성경의 예언된 말씀을 자세히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기 위하여 세워주신 제도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임을 알 수 있을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며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으로써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완성시켜주신 새 언약의 율법입니다(마 5:17).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내용이지요!!!!

이러한 내용을 숙지하시어 ! 꼭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지키어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4일 화요일

예수님을 믿지만 거짓말하는 자는 누구???



요한일서 2장 3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여기서 그는 1절부터 보면 바로 예수님을 지칭하고 있다. 우리가 예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말미암아서 예수님을 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예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계명들을 지켜야 하겠다.
그렇다면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계명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새 언약의 안식일(눅 4:16)이 있겠고, 우리들의 영혼의 죄 사함을 허락하여 주신 새 언약 유월절이 있다(마 26:26~28, 눅 22:19~20).
이러한 새 언약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들이 예수님을 알되 제대로 아는 자들이라는 말이다!!

반대로 새 언약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떤 자라고 알려주고 있는가?

요한일서 2장 4절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예수님을 안다고 하지만 예수님의 계명인 새 언약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셨다!!!

말씀하신대로 새 언약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엄청난 거짓말들로 사람들의 영혼을 노략질 하고 있다 !!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은 아니지만 예수님을 기리고 기념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기뻐하실꺼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안식일 아닌 일요일에 예배를 지키야 한다는 말!!

이것들이 전부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얼마나 엄청난 일인가?
겉으로는 예수님을 믿느냥.. 또 예수님의 계명을 가르쳐 주는 척 하지만 결국 거짓말로써 많은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경 어디에도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예배를 지키라던지 예수님의 탄생일을 정하여 크리스마스를 지키라는 말씀을 어디에도 찾아 볼 수 없다!!!

정말 신실하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한다면 !! 먼저 예수님께서 행하신 행적들을 살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친히 2000년전에 오셔서 본을 보여 주셨기 때문이다!!!!!(요 13:15)

그러므로 안식일과 유월절이 아닌 다른 말을 가진 자들은 다 거짓말하는 자들이다!!!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예수님/하나님의교회]



2000년전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었다. 이미 구약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수차례 사람으로 오시겠다고 예언하신 바와 같이 !! 말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이 지상에 내려올 수 밖에 없었을까?

눅 19장 10절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요 10장 10절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하늘나라의 왕되신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예수님께서 알려주시었습니다. 바로 잃어버린 자, 하늘에서 잃어버린 바된 하나님의 자녀들을 친히 찾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생명(영원한생명)을  주시기 위함이라고 하시었습니다.

아버지 되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희생하신 내용은 기독교인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익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왜 2000년전에 유대인들에게 그러한 일을 당하셨는지에 대한 여부 또한 반드시 우리가 상기해야 될 것입니다!!

 친히 이 땅에 생명 주시고자 오시어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 !!
 유월절은 우리로 하여금 영생을 주는 절기이다. 이러한 유월절을 세워주시고자 친히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

그러나 영생 얻을 수 있는 진리인 유월절이 AD 325년에 폐지가 되었으니..
하나님께서 얼마나 통탄하시겠는가?

그래서 하나님되신 예수님께서 친히 다시 오시리라 예언하신 것이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많은 사람의 영혼을 구원케 하시기 위하여 2000년전 초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길을 마다하지 않으신것입니다!!!

그러나 사단의 의하여 생명의 진리인 유월절이 폐해졌기에 다시 오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러한 예언을 따라서 성령 시대, 현 시대에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시금 우리에게 생명의 진리인 유월절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현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구원자 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전 예수님보다도 더 초라한 모습으로.. 초라한 목수일을 하시며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아무도 듣는 이가 없었고 들으려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당신이라고 한다면 새 언약 유월절에 대한 진리를 들어보십시오!! 성경에 답이 나와있습니다!!!!

2012년 8월 4일 토요일

떡과 포도주만 먹으면 유월절 ??? [하나님의교회/유월절/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진리 교회입니다.
종교암흑세기동안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이 다 폐지되었습니다.
2천년전 새 언약을 세워주신 생명의 규례를 다시 예수님께서 오셔서 회복하여주실 것이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히9:28)
성경에 예언따라 이 시대에 등장하시어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의 규례를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께서 바로 2천년전의 예수님이시요,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어떤 사람들은 날과 상관 없이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것이라고 주장한다.
아무 날에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기만 하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일까?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 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7~28절)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으로 유월절을 잡수시게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예수께서 제자 중에 둘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성내로 들어가라 그리하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를 따라가서 어디든지 그의 들어가는 그 집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뇨 하시더라 하라 그리하면 자리를 베풀고 예비된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의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마가복음 14장 12~16절)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여짜오되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보라 너희가 성내로 들어가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의 들어가는 집으로 따라 들어가서 그 집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이 네게 하는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을 객실이 어디 있느뇨 하시더라 하라 그리하면 저가 자리를 베푼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예비하라 하신대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8~15절)



어느 복음서를 보든지 예수님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떡과 포도주를 ‘유월절 먹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렇게 많은 말씀을 주셨는데 어떻게 부인할 수 있겠는가? 결코 아무 날 먹는 떡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살과 피가 아니다. 오직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가 영생 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다.  그렇다면 유월절은 언제인가?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레위기 23장 5절)


양력도, 음력도 아닌 성력으로 정월 십사일 저녁에 먹는 떡과 포도주가 유월절이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한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순종한다. 반대로 예수님의 말씀을 배척하는 것은 예수님을 부인하고 배척하는 행위다.


예수님을 배척하면서 어떻게 천국갈 수 있겠는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재건된 시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월간중앙]




7개 절기 지키는 것은 시온 재건의 의미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150p~151

하나님의 교회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새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 겁니까?
“성경은 다들 아는 대로 구약과 신약으로 나뉩니다. 쉽게 설명하면 구약이 ‘옛 언약’이라면, 신약은 ‘새 언약’입니다. 옛 언약에서는 하나님께 예배할 때 짐승의 피를 제물로 삼았습니다. 새 언약은 옛 언약에서 제물이 됐던 짐승의 피 대신에 십자가에 못 박혀 보혈을 흘린 예수님이 스스로 제물이 되어주신 겁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선포하셨죠. 쉽게 말해 예수님의 가르침이 전부 새 언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왜 중시하는지, 또 그 의미는 무엇인지요?
“유월절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느냐, 안되느냐를 확정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자녀가 되려면 부모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유월절에 자신의 살과 피인 떡과 포도주을 먹고 마셔야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언약했습니다. 성경은 모든 게 약속이죠. 예를 들어 목욕하는 물과 침례식의 물은 같은 물이지만 전혀 다릅니다. 육체를 씻는 물은 언약되어 있지 않은 그냥 물이고, 침례 때 쓰는 물은 죄 사함이 허락된 언약의 물입니다.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는 날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나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아무에게나 주는 건 아니죠. 침례를 받고 하나님을 믿기로 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이 행하는 예식이 유월절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침례 대신에 할례를 했고, 할례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한다는 규례가 성경에 나옵니다. 신약시대에는 떡과 포도주는 침례를 받지 않은 사람은 먹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3차 7개 절기를 다 지키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몇 천 년전 이스라엘 땅 유대인들이 지켰던 과거의 절기들인데 오늘날 이 땅에서 지킨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김 목사는 “구약 ‘시편’ 102편에 보면 중요한 예언이 한 가지 있다”고 또 다시 성경을 펼쳐 들었다. 12~16절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12절)”로 시작해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16절)” 구절을 모두 읽었다.

“‘(시온을) 건설하시고’ 대목의 영어 성경 표현은 build가 아니고 rebuild라고 나옵니다. 이것은 다시금 세운다는 뜻입니다. 본래 있었지만 어떤 사건에 의해 무너진 뒤 다시 세운다는 얘기죠. 성경에서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 지킨 절기가 중세 종교암흑기를 거치면서 다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없어졌던 3차 7개 절기가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온이 재건되었다는 의미이며,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라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절기를 지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월간중앙에 실린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의 인터뷰 내용이다.
성경을 통해 보면 3차 7개절기가 다시 회복될 때 시온이 재건될 것이 예언되어 있다.
그런데 지금 3차 7개절기를 그대로 지키는 교회가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그 주인공이다!!

3차 7개절기를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가 바로 시온이라는 증거이며, 하나님의교회 안에 구원자가 계시다는 증거이다!!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진실과거짓》베드로가 초대교황이었다?





가톨릭의 최고 지도자는 교황이다. 현재의 교황은 독일 출신의 베네딕토 16세다.
2005년 4월, 요한 바오로 2세가 죽은 후 뒤를 이어 265대 교황이 됐다. 그런데 이 ‘교황’에 대해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었던 베드로가 초대교황이라는 주장이 그것이다. 과연 이 말이 사실일까?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역대 교황들의 비도덕적인 행위들은 차치하더라도 가톨릭의 주장을 믿을 수 없는 결정적 이유가 있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여짜오되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누가복음 22:7~15)


베드로는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르렀을 때, 예수님께서 시키신 대로 유월절을 준비한 장본인이다. 그리고 베드로는 예수님과 함께 유월절을 지켰다.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서 느껴지듯이 유월절은 하나님의 소중한 절기 중의 하나다. 정확한 날짜는 성력 정월(아빕월, 니산월) 14일이며, 다음 날 15일은 무교절, 그리고 무교절 후에 오는 첫 일요일이 부활절이다.



그런데 교황이 하나님의 절기를 수정해버렸다.
유세비우스 교회사에는, 로마의 교황 빅토르 1세가 춘분을 기준으로 하여 부활절을 지키자고 하자, 당시 에베소교회 감독인 폴리크라테스가 빅토르의 조치를 비난하는 편지가 소개되어 있다.


" 우리는 진정 올바르게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 조금도 빗나가지 않고 신앙의 규칙을 따르면서 복음에 따라 닛산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습니다. 그리고 나 폴리크라테스는 … 나를 협박하기 위해 취해지는 모든 일에 전혀 놀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보다 훨씬 위대한 사람들도 ‘우리는 사람에게 순종하기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


수십 년 전에도 사도 요한의 제자이자 서머나교회 감독이었던 폴리캅(폴리카르푸스)과 교황 아니체토 사이에 이와 동일한 논쟁이 있었다. 사도 요한 역시 예수님의 직속제자였다. 베드로나 요한의 신앙관이 다를 리 없다.


이른바 ‘부활절 논쟁’이라고 불리는, 유월절과 관련한 이 논쟁은 결국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유월절을 없애고) 부활절을 ‘춘분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로 지키자”고 결정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가톨릭은 베드로가 지켰던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


정말 베드로가 초대교황이라면 왜 지금 가톨릭은 베드로와 다르게 행하는 것일까?




2012년 7월 4일 수요일

《교회사의진실》새 언약 유월절 폐지와 회복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안증회)는 성경에 예언된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알려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영원히 그 이름 조차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되어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친히 오시어서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 과정


예수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 십자가 희생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셨다. 그러나 새 언약 유월절은 AD 325년 로마교회에 의해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고 말았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로마교회는 사도시대 이후 이미 진리를 변경시켜 유월절을 없애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행하는 풍습을 만들어냈다. 이로 인해 유월절 성찬식을 언제하느냐는 문제로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사이에 여러 차례 논쟁이 있었다.

155년경 서머나 교회 감독 폴리캅과 로마 교회 감독 아니케터스 사이에 논쟁이 있었으나 서로 다르게 그 날을 지키기로 하였다. 167년 키드 박사는 유월절을 지키던 사람들을 이단으로 치부하였다(교회사 초대편, 사단법인 대한 기독교서회). 197년 로마 교황 빅터는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하라는 도미닉의 규칙을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를 비롯한 아시아 교회는 이 조치를 거부하였으며 폴리크라테스는 사도들의 전승을 따라 유월절을 지킨다는 서신을 보냈다. 이에 빅터는 아시아의 모든 교회를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하였으나 여러 교회 지도자의 만류로 파문 조치를 취소하였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은성출판사 발행)


유월절 성찬식 날짜를 둘러싼 동서방 교회 사이의 논쟁은 결국 325년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주관한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로마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하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지키는 것으로 결정되고 말았다.













(간추린 교회사, 세종문화사 발행)


역사는 승자의 관점에서 기록되어 이를 '부활절 일자문제'라고 기록하고 있으나 '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라는 내용에서 보듯이 이는 유월절 성찬식 날짜 문제였다. 325년 니케아 회의 이후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이단으로 몰려 광야와 산중으로 뿔뿔이 흩어졌고, 결국 유월절 진리는 이 세상에서 사라진채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유월절이 없이는 영생도, 죄 사함도 없다. 1600년간 사라졌던 생명의 절기 유월절을 과연 누가 회복할 수 있을까?


새 언약 유월절의 회복



폐지된 유월절을 회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친히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진리가 유월절 새 언약이다. 폐지된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