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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6일 화요일

Chapter-1 마지막 아담으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는 인자가 구름타고 오시리라 하신 예언따라 등장하신 아버지 안상홍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초림 당시 예수님께서 많은 예언을 통하여 재림 하실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다시 한번 사람의 모습으로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영접하시어 큰 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아담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Chapter-1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이다. 따라서 성경의 말씀에서 더하거나 빼면 결코 빼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계22:18~19)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성경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라 말씀 하셨다.

요 5: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이 말슴은 비단 2000년 전 예수님께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로 약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인 성경은 초림 예수님 뿐만 아니라 재림 예수님을 증거하는 책이기도 하다. 재림 예수님에 대한 많은 예언 중에 마지막 아담을 통해서 재림 그리스도를 알아보자.

고전 15:45~47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흑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마지막 아담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 인생들을 살려 주기 위해 등장한다. 따라서 우리들은 이 마지막 아담을 만나야만 죽음의 사슬에서 벗어나 살 수가 있다. 그렇다면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롬 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엿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오실 자”라는 표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로마서는 예수님께서 이미 승천하신 후 사도 바울에 의해 기록된 편지서다. 따라서 여기서 말씀하는 “오실 자”는 요한 계시록 22장 12절에 ‘’오리라”하신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이시다. 마지막 아담은 우리르 살려 주시기 위해 마지막 시대인 성령시대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이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를 살려 주시기 위해 성령 시대에 오시는 마지막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어떤 방법으로 살려주실 것인가?

2012년 11월 2일 금요일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세상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아는 바로는 안식일 계명은 모세의 율법이므로 구약시대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적용될 뿐 신약시대 성도들은 지킬 필요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상식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타락시켜 구원을 얻지 못하도록 하기 위하여 사단이 하나님의 법인 안식일을 변개시킨 후 교묘하게 지어낸 거짓말일 뿐입니다(단 7:25).

 신약성경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자기의 규례대로 지키셨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눅 4:16).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자기 규례로 삼으셨다는 성경의 기록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일회적으로 지킨 것이 아니라 매 안식일마다 규칙적으로 지키셨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구원자로 믿는 성도라면 예수님께서 몸소 행하심으로 본 보여주신 진리들을 그대로 따라서 행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신 목적도 그 본을 좇아 성도들이 안식일을 지키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요 13:15).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셨지만 성도들은 예수님과 달리 일요일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신약성경 어디에도 기록되어 있지 않은 다른 복음입니다. 복음은 예수님께서 30세에 침례 받으신 이후 제자들에게 친히 행하시며 본 보여주신 가르침들입니다.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까지는 구약의 율법대로 행하시다가 부활하신 이후에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다른 복음을 알려주신 것이 아니라,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지키라 명하신 것은 3년 동안 제자들에게 친히 가르치시고 본 보여주신 새 언약 진리였습니다(마 28:19~20).

 예수님의 가르침에 충실했던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본 보여주신 전례를 따라 복음이 전파되는 곳곳에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예수님이 안식일 지키시는 것을 자기의 규례로 삼았듯이 사도들도 자기의 규례로 삼아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행 17:2).

 당시에는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이방 땅으로 전파되는 시점이었으므로 교회건물이 세워지기 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교회가 설립되지 않은 곳에서 복음을 전파하다가 안식일을 맞이하게 되면 성경말씀을 가지고 자유롭게 회당에 들어가서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전도하면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심지어 그런 조건조차 허락되지 않을 때에는 야외에 모여서 안식일을 지키기도 하였습니다(행 16:13). 예수님께서 친히 지키심으로 본 보여주신 안식일의 규례를 사도들이 순종함으로 따랐듯이 우리들도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을 우리들의 규례로 삼아서 지켜야 합니다(빌 4:9).

 한 성령의 역사로 기록된 성경에 두 가지의 상반되고 모순된 내용이 기록되어 있을리가 만무합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새 언약 안에서 안식일을 규례로 지킨 동시에 일요일을 지킨 기록이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일요일은 신약성경 어디에도 기록되어 있지 않는 사람의 계명일 뿐입니다.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합당하고 아무리 그럴듯한 변명과 이유를 들어 설명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이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런 모습을 통하여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자들이 예수님과 사도들을 교묘하게 반대하는 자들이요 거짓 선지자임을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하나님을 섬긴다면서 하나님을 훼방하는 자들!!





유대인들은 철저히 여호와 하나님만 구원자로 믿었다.
 예수님을 배척하고 심지어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제자들을 핍박하면서도 전혀 거리낌이 없었다.
그 이유는 성경에 오직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 뿐이라고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사 43장 10절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수 천년간 ‘여호와’를 구원자로 믿어 온 유대인들은 도저히 새로운 구원자의 이름인 ‘예수’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결국 그들은 자신이 믿는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죄를 범하였다. 하나님께 범한 죄를 어디에 가서 용서 받을 수 있겠는가?


삼상 2장 25절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하나님이 판결하시려니와 사람이 여호와께 범죄하면 누가 위하여 간구하겠느냐


유대인들의 범죄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이미 제자들에게 예언하셨다.


요 16장 1~3절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하나님을 섬긴다며 하나님을 훼방하는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도 2천년 전 유대인들과 똑 같은 죄를 범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육체로 오신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배척하고 훼방하면서도 전혀 거리낌이 없다. 그 이유는 성경에 오직 구원자는 ‘예수님’뿐이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행 4장 11절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신약 성경에 ‘예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라는 말씀으로 재림 예수님을 배척하는 것은 유대인들이 구약성경에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라는 말씀으로 예수님을 배척한 것과 똑 같다. 성령과 신부를 훼방하는 자들은 어리석게도 이미 2천년 전 유대인들이 걸어간 멸망 길과 똑같은 길을 다시 걷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유대인들이 용서 받을 수 없었듯이 성령과 신부를 배척하고 훼방한 자들도 결코 그 죄를 용서 받을 수 없다.


막 3장 29절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생각의 틀을 깨야 구원이 보인다.



일요일은 예배 보는 날?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조차 일요일은 으레 기독교인들의 예배 날로 안다. 믿음이 깊은 교인이라면 휴일 아침의 달콤한 늦잠이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그런데 몇 달 전, 한 목사가 주요 일간지 몇 곳에 일요일 예배개 비성경적이며 불법이라는 내용의 파격적인 광고를 게재했다. 이와 관련해 광고를 낸 목사가 소속된 곳이라고 밝힌 교단 측에서, 그 목사가 자신들의 교단과 무관한 인물이라는 보도 기사를 낸 것 외에는 별다른 반박이 없는 상태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 은퇴 목사는 칼럼을 통해, 기사를 보고도 잠잠한 한국 교회들을 향해 쓴소리를 했다. 교인들이 신앙적 방황을 하지 않도록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것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성경적으로 답변해줘야 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사실 일요일 예배의 타당성 여부를 성경으로 답하기는 어렵다. 일요일 예배를 드리라는 말씀이 성경에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예배일은 일곱째 날(토요일) 안식일이다.


출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막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구약의 율법일 뿐이라는 주장이 많지만 신약시대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을 성경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고 교회 역사 또한 안식일이 사도시대까지 지켜져왔음을 분명히 증명하고 있다.


눅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행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8장 4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무화과나무의 비유-재림그리스도 등장시기!

성경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재림 그리스도의 시기를 정확히 묘사하여 주고 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올바로 이해하여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시기를 알아보겠습니다.


[마 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1)무화과나무

위 본문의 내용에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이른 줄 알라”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시기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화과나무가 무엇을 비유하고 있으며 무화과나무가 언제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내었는지 알아야 재림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회개치 않으며 망하게 될 것을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눅 13:5-7]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같이 망하리라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마 21:18-19,막 11:12-14)


예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의 복음의 역사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는 장면입니다.

한 사람(예수님)이 무화과나무(이스라엘 백성)에서 3년 동안(예수님 복음의 기간) 열매(하나님의 백성)맺기를 기다렸으나 열매를 맺지 못 했기 때문에 찍어버리라(멸망시키라)는 비유의 말씀입니다.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백성을 뜻하는 비유로서 무화과나무에서 3년 동안 열매를 구했다는 말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3년 동안 회개하라고 복음을 전하였으나 회개치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찍어버리라는 말입니다.

이 비유의 말씀을 통해서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 백성을 비유하고 있음을일깨워 주고 계십니다.


(2) 말라죽은 무화과나무

회개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이스라엘의 운명을 예수님께서 실제
무화과나무를 통해 보여주신 바 있습니다.


[막 11:12-21]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열매 없어 말라죽은 무화과나무는 멸망한 이스라엘의 표상이었습니다.


[눅 21:20-24]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도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가겠고 예수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밝히리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서기 70년 9월 8일에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 예루살렘은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무너졌으며 110만 명이 죽고 9만 7천명이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이리하여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 없는 민족으로 1900여 년 동안 떠돌게 되었으며 전 세계에 흩어져 유랑민족으로 전락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열매 없어 말라죽은 무화과나무의 예언은 이스라엘 멸망으로 온전히 이루어졌습니다.



(3)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낸 시기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낸다”는 말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가 되살아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서기 70년에 멸망한 이스라엘 나라가 국권을 다시 회복하게 될것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예루살렘에 돌아와 국권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렘 30:1-3]
『여호와께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네게 이른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한 예수님께서도 예루살렘이 멸망하여 이방인들에게 짓밟힌 다음 때가 되면 수복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눅 21:24]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 밟히리라


이 예언의 말씀대로 서기 70년에 나라를 잃어버린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 세계에 흩어져 짓밟힘을 당하고 나라 없이 1900년 동안 유리방황 했으며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내리라는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1948년 기적처럼 독립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온 줄로 알라”했으니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려주는 예언으로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무화과나무의 마름은 이스라엘의 멸망,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냄은 멸망했던 이스라엘이 국권을 되찾게 될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 예수님께서 재림을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구약의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



안식일하게 되면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구약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안식일은 지키는 방법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다릅니다.



그럼 먼저 구약의 안식일부터 살펴봅시다


민 28:9~10 안식일에는 일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이렇게 구약에 제사를 드리던 것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감으로써 성전도 제사장도 없었기에 자기들의 신앙을 유지하기 위해 “회당제도”를 마련하여 회당 안에서 예배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제도가 예수님당시까지 전해져 내려왔고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일을 할때 나머지 백성들은 그 시간에 맞추어 기도를 하였습니다.


눅 1:8~10 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제사장의 직무를 하나님 앞에 행할쌔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고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신약에 와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이방인과 유대인의 구분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눅 1:11~13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들은 모두 제사장의 칭함을 얻게 하셨습니다.



계 1:5~6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그래서 신약에서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가 되었던 것입니다.


요 4:23~24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그러므로 구약의 제사장들이 짐승의 피를 흘려 육신의 정결을 구하는 제사를 드렸다면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우리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산 제사로 드리는 영적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찬미의 제사를 드리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히 13:15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생명수 주시는 하나님-성령과 신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나의 영혼의 생명을 위한 물, 즉 생명수를 어디에 가야 받을 수 있을까?

내가 원하는 귀한 보석이 있다고 가정하자.
그 보석을 갖기 위해서는 아무리 많은 돈이 있따 할지라도, 그 보석을 어디서 파는 지를 알지 못하면 그 보석을 가질 수 없다!!!

보석을 갖기 위해 보석가게가 아닌 신발 가게를 간다면? 옷 가게를 간다면? 아니면 화장품 가게를 간다면? 그 곳에서 과연 내가 찾고자 하는 귀한 보석을 구할 수 있을까? 결코 !!! 구할 수 없을것이다!!!
내가 찾고자 하는 보석을 갖기 위해서라고 한다면 반드시 보석 가게에 가야만 하는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혼의 생명수 역시도 근원지가 있다!!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렘 2 : 13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성부 시대에는 오직 성부시대의 구원자이셨더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허락하여 주셨다!!!

그렇다면 성자 시대가 도래된 예수님께서 오신 이후에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여전히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을까?

요 4:13~1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7:37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예수님이 오신 후 즉, 성자 시대가 도래 된 후에는 여호와 하나님을 생명수의 근원이라고 말씀 하신 적이 없다!!

생명수의 근원은 예수님이심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
그래서 그 사실을 깨달았던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요 6:68)라고 하였던 것이다.

오직 생명수는 하나님이셨던 예수님외에는 주실 수가 없기 때문에 베드로와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랐던 것이다.

이렇듯 어느 시대든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근원지는 하나님이셨다! 하나님 외에는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없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는 성령 시대이다.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역시도 생명수를 받아야만 한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인 현 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을까??? 단연코 아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께서는 요한계시록을 통해 마지막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여 주신다고 하셨다.

그러면 성령과 신부께서는 우리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실까??

2000년 전 예수님 오셔서 친히 우리에게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고 말씀하셨고,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재림의 모습을 살펴보면

계 19:11~16 백마와 탄자가 있으니…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요 1:1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2000년 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신 예수님께서 다시 한번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수를 허락하실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신 것이다.

렘 23: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하나님은 영으로는 온 우주에 충만하신 분이시다!!!
그런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로 다시 한번 오시어서 영생의 말씀으로 친히 증거해주셔야만 하는 것이다!!!!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하늘로 올리우시며 제자들에게 당부하신 말씀!!

마 28장 19절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마지막 부탁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3년동안 오시어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치며 그것을 지키게 하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이 말씀을 받들었던 제자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온 세상에 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3년동안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것은 무엇일까???

눅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마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요 7장 2절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요 7장 37절 명절 끝날(초막절 대회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행 2장 1절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


예수님께서 3년동안 오시어서 가르쳐주시고 분부하신 것 ! 바로 새 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 오순절입니다!!
이러한 것을 분부해주시고 온 세상에 전파해주시길 당부하셨지요! 예수님께서 올리우시고 사도들은 열심히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것을 전파하였습니다.

그러나 AD 100년경부터 서서히 불법이 들어옴으로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셨던 분부한 모든 것은 하나 하나 없어지게 되고 결국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은 뿌리까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교회 안에는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것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지요.
바로 성경에 없고 예수님께서 지키지 않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등등이 있지요.
이것은 예수님께서 분부한 가르침이 아닙니다!!!!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는 당신이라고 한다면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가르침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성경을 통해 직접 확인하십시오!!!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내용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로 오십시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천년 전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키는 참진리 교회입니다!!!

사랑의 계명 유월절로 하나님의 자녀되자!!-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면서 부모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태어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바로 유월절을 통해서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을 수 있게 됩니다.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영생을 얻으라고 하셨지요.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눅 22:19~20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시며 떡을 가리켜 예수님의 몸(살)이라고 하시고 포도주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새 언약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 참예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이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써 살과 피를 물려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때 하나님을 아버지라 어머니라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가 없으며 하나님을 아버지라 어머니라 부를 수 없게 되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방법! 매우 쉽습니다 !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십시오!!!!^^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새 언약은 무엇일까???




새언약은 무엇인가?


새언약을 간추려 설명하면 유월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로 삼아주시고 우리에게 영생을 약속하는 새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눅 22장 7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께서 새언약으로 세워주신 유월절은, 죄인 된 우리들을 살리시기 위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언약입니다. 영원한 천국을 약속한 언약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통해 자신의 살과 피라고 말씀하셨는데, 예수님의 살과 피에 대해서는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요 6장 53~55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예수님께서는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시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가리켜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셨으니, 유월절을 통해서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으며, 유월절을 통해서만 영원한 생명이 약속되었다는 사실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로 새언약을 세워 주셨으니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은 새언약 안에 거하는 자들이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새언약 안에 거하지 아니한 자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의 유월절은 1년 된 양을 잡아 지켰지만(출 12장 5절) 신약 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친히 유월절 양으로 희생되셨기 때문에 1년 된 양을 잡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대신,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새언약인 것입니다.

고전 5장 7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새언약의 복음 가운데는 유월절과 더불어 새언약의 침례, 새언약의 안식일, 새언약의 수건 규례, 새언약의 절기 등 그리스도께서 본보여 주신 여러 가지 규례가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새언약의 진리를 이 시대 지키며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18일 화요일

구원과 죄 사함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에게 구원 받으셨어요? 죄 사함 받으셨나요?라고 질문을 하게 되면 모두가 한결같이 네 !! 구원 받고 죄 사함도 받았습니다 라고 말을 합니다 ~!!

그들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고 죄 사함을 받는다라는 가르침을 받아 자신들이 예수님을 믿고 있기에 구원 받았다라고 생각하고 있지요.


그러나 성경에서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죄 사함을 받고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행함이 동반되어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마 7:21, 약 2:22).
또한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 사함과 구원을 영생얻는 진리인 유월절에다가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마 26:27~28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언약의 피니라


우리의 구원자되신 예수님께서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서 죄 사함을 얻게 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유월절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동참하게 되고 죄 사함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믿음 안에서 행함이 동반될 때에 우리는 온전한 구원과 죄 사함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계명인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친히 그리스도 율법인 새 언약(새 계명)을 세워주셨습니다(눅 22:20).
정말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당신이라고 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행적을 더듬어서 ..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온전하게 지켜야 할 것입니다!! 

2012년 9월 16일 일요일

유월절 지킴으로 죄 사함 받는 것이 아니다???



유월절을 부인하는자들은 죄사함을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공로를 믿음으로 이루어 지는 거지 유월절을 지킨다고 해서 이루어 지는게 아니다 성경 어디를 찾아 봐도 유월절로 죄사함 받는 다는 구절이 없다 라고 주장한다.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바로 그들이 이 구절을 인용하여 보혈의 공로를 믿음으로 죄사함을 얻는것이지 유월절이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것이다.
과연 그럴까?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 장면 부터 살펴보자

[마 26:17-28] 『무교절의 첫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 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유월절 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의 포도주를 무엇이라 하고 있는가?
"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 라고 하셨다.
예수님의 피를 힘입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 이었던 것이다.
그러기에 유월절로 죄사함 받을수 있다고 말한 것이다.

그리고 마26장을 자세히 살펴 보면 유월절의 포도주를 설명할때 죄 사함이라는 말을 언급하셨다.
유월절이 죄 사함을 얻을수 있는 방법임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렇게 성경에서 직접 적으로도 유월절이 죄 사함 받는 방법임을 알려주고 있는것이다.


2012년 9월 14일 금요일

감추었던 만나-유월절 회복하신 안상홍님


계 2:17 감추었던 만나!! 유월절을 회복하신 새 이름 안상홍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보내신 자(예수)를 믿으라’(요 6:29)하셨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육신의 양식인 만나를 먹었던 역사를 끄집어 내었습니다.

출 16 :12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출 16:31  …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육적양식(만나)을 나누어 준 결과로써 백성들에게 당신을 믿게 하는 증표를 허락하였던 것처럼, 유대인들은 예수님께 만나를 요구했던 것입니다. 즉 만나를 통해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입증할 증표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양식을 요구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광야의 만나와 차원이 다른 떡을 알려주셨습니다.

요 6:35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요 6:53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이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 영원히 살리신다는 약속은 육신적인 생명이 아니라 영적인 세계에 중점을 두시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떠나갔지만, 12명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그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복음을 마감하는 중요한 자리에세 당신의 살과 피를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진리적 제도로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영접할 수 있는 진리로써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마 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결국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만나의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였으며 이는 유월절 진리로 드러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유월절이 그리스도의 증거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예수님을 배척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올리우신 후에도 사도들의 입장은 달랐습니다.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자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사도들은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를 기대하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 생명의 말씀이 깃들여 있는 유월절을 소중하게 지켰던 것입니다. 이렇듯 유월절은 구약의 육적 만나의 실물로써 영원한 생명이 보장되는 중요한 절기 입니다.
죽지 않는 영생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에 참여함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귀중한 절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들은 325년 니케아 회의라는 사람의 회의를 통해 불법적으로 유월절을 폐지하게 되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부여 받을 수 있는 영적 만나를 영접할 수 있는 길이 사라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을 간절히 염원하는 하나님의 성도를 다시 모으실 역사가 있을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 9:28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안상홍님은 오랜시일동안 감추어왔던 하나님의 진리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감추었던 만나를 회복해주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새 이름의 구원자이십니다!!!!!!!!

2012년 9월 11일 화요일

사람믿는 종교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가 사람 믿는 종교라며 안상홍님을 그저 우리 인생들과 같은 사람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는 무엇일까?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는 사람을 믿는 것이 아니라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교회다.


2000년 전에는 어떠했는가? 미리 예언이 되어 있었던 그 예언대로 오신 예수님을 알아 보지 못하고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치부하던 자들!!! 자신이 믿는 신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그 죗값을 치뤘던 유대인들 지금 이 시대 하나님의교회가 믿고 있는 안상홍님을 비방하려는 자들은 그와 같은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은 왜 하나님이신가에 대해 수많은 예언들이 있지만 몇가지만 알아보자!!



왜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느냐??

바로 성경의 예언을 믿기 때문이다.
새언약 유월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기 때문이다.


요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그 중에서 영생의 진리를 가르쳐 주셨기 때문이다.

요 6장 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만 영생을 얻는다고 하셨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눅 22장 19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 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 하나님외에는 없다.
유월절의 떡이 그리스도의 살이라고 하셨고 유월절의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피라고 하셨다.
누가 이것을 가지고 올 수 있겠는가?

잘 생각해보면 그 답을 우리는 알 수 있을 것이다!!

바로 그리스도 이시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실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에 생긴 일!!




겔 4장 6절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찌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장로)들로부터 시작하더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성소로 부터 시작하여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고 말씀하셔다.
하나님께서 이렇듯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도 아껴보지 않고 재앙을 내리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성경의 내용의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면 답을 알 수가 있다!!

사 24장 5~6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찌라도 재앙을 내리신다고 하신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

BC 586년경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했습니다. 예레미야는 이렇게 이스라엘이 바벨론에서 멸망당한 것은 영원한 언약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렘 11장 3~4절 그들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이 언약의 말을 좇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니라 이 언약은 내가 너희 열조를 쇠풀무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던 날에 그들에게 명한 것이라 곧 내가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언약의 말을 좇지 않았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저주를 받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언약은 바로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이끌어 낼때에 정해주신 언약이라고 하셨다.
그 언약은 바로 어린 양을 잡아 지키었던 유월절이였다(출12:5~14)
이러한 언약인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이스라엘은 바벨론나라에 침략을 받아 멸망 받게 되었던 것이다.

신약시대에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영원한 언약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로마에 침략을 받았을 때 끔찍한 재앙을 당하고 말았다.
그것은 역사를 통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다.

예수님께서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한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눅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름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을 신실하게 믿었던 사도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하였지만 예수님을 믿지 못한자들은 많은 말로써 예수님의 말씀을 배척했습니다. 어찌 예수님의 살을 주어 먹게 해주겠냐고(요 6:52).
결국 구원자로 오셨던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예수님을 죽인 피를 자기자신들과 자자손손에게 이어받게 하였습니다(마 27:25).


결국 이스라엘은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말씀대로 로마의 의해 AD70년에 멸망 당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못했던 자들은 예루살렘 안에서 결국 멸망 받아 죽게 되었지만 !!
예수님의 말씀을 신실하게 믿었던 자들 곧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던 그리스도 인들은 펠라성으로 도피함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라 할지라도 영원한 언약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만 지키지 않으면 큰 재앙을 받아 멸망 당하게 됩니다!!!!

성경의 예언된 말씀을 자세히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기 위하여 세워주신 제도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임을 알 수 있을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며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으로써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완성시켜주신 새 언약의 율법입니다(마 5:17).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내용이지요!!!!

이러한 내용을 숙지하시어 ! 꼭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지키어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7일 금요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안증회,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성부 시대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또한 여호와외에는 다름 구원자가 없다고 말씀하셨다.

사 43장 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성부 시대 구원자. 우리의 하나님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없다고 하셨다.
그 시대에 태어났던 모든 사람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가 있었다.
그래서 모든 선지자들 역시도 여호와의 이름을 외치고 부르짖으며 다녔다.
모든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여호와의 권능을 체험했고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성자 시대가 도래되고 난 이후 구원자의 이름 바뀌었다!!!!!!!
어떻게 바뀌었을까??

행 4장 11절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성자 시대가 도래 되니 하나님을 믿노라 했던 베드로와 요한이 지금 누구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고 있는가? 바로 예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분명 여호와 외에 다른 구원자가 없다고 하였는데.. 어찌 된 일일까??


먼저 시대가 바뀌었음을 알아야 한다 !! 바로 성부 시대에서 성자 시대로 바뀌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
시대가 바뀌었더니 .. 구원자의 이름이!! 여호와에서 예수님으로 바뀌었다!!!!


아 ~~ !! 그래서 베드로와 요한은 성자 시대 구원자셨던 예수님을 전파하고 있었던 것이구나!!!


그럼 현 시대는 성령 시대다!!
성령 시대 구원자는 누구인가???

계 3장 12절 …나(계1:1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 2장 17절 …돌(벧전2:4예수님) 위에 새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어라? 요한계시록은 이 시대에 이루어질 예언이라고 하였는데~~~
예수님의 새 이름이 존재한다고 알려주고 있다!!


바로 이 예수님의 새 이름이 성령 시대의 구원자라는 것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새 이름의 주인공은 오직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다(요5:39). 성경의 예언을 통해 바라보면 이 시대 새 이름의 주인공이 안상홍님이라는 것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선지자의 예언에 따라 오셨기 때문이다!!

2012년 9월 5일 수요일

성령과 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막 16장 15절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눅 24장 47절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 되었으니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사도들에게 주신 당부의 말씀이다.
두 구절의 예언은 사도들이 성취 시켰다. 온 세상 만방에 성자 시대 구원자 였던 예수님의 이름이 전파 되었고 예수님의 이름을 모르는 이는 없기 때문이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예수님이 아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그 이유는 성자 시대는 끝이 나고 성령 시대가 도래 되었기 때문이다.
성령 시대에 구원자에 대해서 사도 요한은,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마지막 성령 시대의 구원자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겠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영으로써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겠는가?그것은 아니다. 예언상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2000년전 예수님께서 오신 것처럼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 하기 때문이다.
그 예언을,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러한 예언에 따라서 성령과 신부되어 오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초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듯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만 한다.

예언에 따라서 동방 땅끝인 한국에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고 계신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오늘날 예수님이 아닌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는 이유는 성령 시대 구원자가 성령과 신부이기 때문이다!! 이 이름들이 세상 널리 전파되야 할 것이 성경에 많이 증거되어 있기 때문이다!!!!

2012년 9월 4일 화요일

예수님을 믿지만 거짓말하는 자는 누구???



요한일서 2장 3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여기서 그는 1절부터 보면 바로 예수님을 지칭하고 있다. 우리가 예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말미암아서 예수님을 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예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계명들을 지켜야 하겠다.
그렇다면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계명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새 언약의 안식일(눅 4:16)이 있겠고, 우리들의 영혼의 죄 사함을 허락하여 주신 새 언약 유월절이 있다(마 26:26~28, 눅 22:19~20).
이러한 새 언약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들이 예수님을 알되 제대로 아는 자들이라는 말이다!!

반대로 새 언약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떤 자라고 알려주고 있는가?

요한일서 2장 4절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예수님을 안다고 하지만 예수님의 계명인 새 언약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셨다!!!

말씀하신대로 새 언약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엄청난 거짓말들로 사람들의 영혼을 노략질 하고 있다 !!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은 아니지만 예수님을 기리고 기념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기뻐하실꺼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안식일 아닌 일요일에 예배를 지키야 한다는 말!!

이것들이 전부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얼마나 엄청난 일인가?
겉으로는 예수님을 믿느냥.. 또 예수님의 계명을 가르쳐 주는 척 하지만 결국 거짓말로써 많은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경 어디에도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예배를 지키라던지 예수님의 탄생일을 정하여 크리스마스를 지키라는 말씀을 어디에도 찾아 볼 수 없다!!!

정말 신실하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한다면 !! 먼저 예수님께서 행하신 행적들을 살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친히 2000년전에 오셔서 본을 보여 주셨기 때문이다!!!!!(요 13:15)

그러므로 안식일과 유월절이 아닌 다른 말을 가진 자들은 다 거짓말하는 자들이다!!!

2012년 9월 3일 월요일

유대인들이 영접하지 못한 예수님!!


2000년전 성자 시대 구원자로 오셨던 예수님 !! 예수님은 분명 성경에 예언 따라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요 구원자시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노라고 자부하며 살았던 유대인들이 당연 예수님을 영접해야 하건만!!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시키는 엄청난 일을 자행하게 되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살펴보면 그들은 먼저 예수님의 육적인 면모만 보았기 때문이다.

눅 11장 38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그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을 때는 반드시 젓가락이나 숟가락을 사용하여 음식을 먹어야 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손도 씻지 아니하고 음식을 잡수셨다. 이 장면을 보았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배척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배우지 아니하였기에 믿지 못했던 경우를,

요 7장 15절 유대인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눅 15장 1~2절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마 21장 31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배우지 아니하였다!  죄인들과 먹고 마신다! 이런 내용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데 작용이 된 것이다.

마 11장 18~19절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침례 요한은 와서 먹지도 않았는데 예수님께서는 음식을 너무 먹는다 하여 유대인들은 핍박 하였습니다.
여러 장면을 통해 보면 분명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육적인 모습!!만을 보고 배척했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결국 육적인 모습에 걸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죽이고자 모의 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예언에 따라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저렇게 초라하게 오신 것은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 이사야의 예언에 이미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 53장 1-2절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사람의 눈으로 봤을 때 예수님의 모습은 하나님이 아닌 그저 평범한 사람에 불과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신성은, 근본은 우리의 구원자셨고 우리의 하나님이셨다(빌 2:5). 그 당시 예수님의 신성을 바라보았던 사도들은(마 16장16) 현재 어디에 가있겠습니까? 바로 천국입니다. 우리 역시도 육적인 모습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써 오신 예수님의 신성을 바라보아야 하겠습니다.


현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이 시대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오늘날 성령 시대에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께서는 한국에 오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하는 요인은 2000년전과 매우 같습니다. 육적인 내용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안상홍님의 신성을 바라보고 성경을 통해서 바라보게 되면 쉽게 이 시대에 구원자시요 하나님이라는 것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오셔서 어떻게 돌아가신 것은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왜 오셔야만 했고 무엇을 우리에게 알려주셨는지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디 이 시대에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으시어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예수님/하나님의교회]



2000년전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었다. 이미 구약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수차례 사람으로 오시겠다고 예언하신 바와 같이 !! 말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이 지상에 내려올 수 밖에 없었을까?

눅 19장 10절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요 10장 10절 … 내가 온 것은 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하늘나라의 왕되신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예수님께서 알려주시었습니다. 바로 잃어버린 자, 하늘에서 잃어버린 바된 하나님의 자녀들을 친히 찾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생명(영원한생명)을  주시기 위함이라고 하시었습니다.

아버지 되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희생하신 내용은 기독교인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익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왜 2000년전에 유대인들에게 그러한 일을 당하셨는지에 대한 여부 또한 반드시 우리가 상기해야 될 것입니다!!

 친히 이 땅에 생명 주시고자 오시어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 !!
 유월절은 우리로 하여금 영생을 주는 절기이다. 이러한 유월절을 세워주시고자 친히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

그러나 영생 얻을 수 있는 진리인 유월절이 AD 325년에 폐지가 되었으니..
하나님께서 얼마나 통탄하시겠는가?

그래서 하나님되신 예수님께서 친히 다시 오시리라 예언하신 것이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많은 사람의 영혼을 구원케 하시기 위하여 2000년전 초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길을 마다하지 않으신것입니다!!!

그러나 사단의 의하여 생명의 진리인 유월절이 폐해졌기에 다시 오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러한 예언을 따라서 성령 시대, 현 시대에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시금 우리에게 생명의 진리인 유월절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현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구원자 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전 예수님보다도 더 초라한 모습으로.. 초라한 목수일을 하시며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아무도 듣는 이가 없었고 들으려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당신이라고 한다면 새 언약 유월절에 대한 진리를 들어보십시오!! 성경에 답이 나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