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성령과신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성령과신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성령과 함께 등장하시는 ‘신부’=우리의 구원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굳이 구분할 필요 있나?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애써 성경에 기록된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의 주장이다. 이들은 성경에 구분하여
기록된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굳이 구분하지 않으려고 애쓴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힘써 알아야 할 하나님은 아버지 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계신다고 구분하여 알려준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마지막 때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했다. 여기서 ‘신부’를 성령과 구분하여 기록했다는 것은 이 신부를 알아야만 생명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 요한계시록 21장에서 천사가 신부를 가리켜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했다.  신부가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의미다. 하늘 예루살렘은 어떤 분이신가?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하늘 예루살렘은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이처럼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고 알려준다. 이를 부인하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구원자를 부인하는 비성경적인 행위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

성령과 신부의 등장에 대해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요근래에 많이 느낀다.
이 시대에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라고 한다면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성령과 신부가 누구인지는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내가 기독교인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성령과 신부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하나님을 외치거나 예수님을 외치면 안된다.
이 시대는 성령 시대다!! 성자 시대도 아니고 성부 시대도 아니다!!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십니다!![성령과신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성경에는 곳곳에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수 천년동안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따랐던 사람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 여부를 부인하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이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오셨던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의 구원을 위하여 다시 한번 육신을 쓰시고 이 땅에 오실 것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히 9:28, 계 19:11~16, 마 24:3,30~33,계 1:7)
다시 오시는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육신을 쓰고 다시 오실 때는 2000년 전 처럼 혼자 구원의 사역을 펼치시는 것이 아니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여 등장하실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성령 하나님 !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뜻하고 있습니다.
그럼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등장하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앞장에 내용을 보면

계 21:9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 어린 양은 아시다시피 예수님이십니다(요 1:29).
계시록은 1장 1절의 내용을 보면 속히 될 일로써 현 시대에 이루어질 예언입니다.
또한 초림 때 오신 예수님께서 올리우시고 난 이후에 기록된 내용이기 때문에 재림 예수님에 관한 예언임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장차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에게는 신부, 즉 아내가 있을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 21: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요한에게 신부이자 아내를 보여 주겠다고 하고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말씀은 곧 신부이자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을 뜻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늘 예루살렘은 그럼 우리와는 어떠한 관계가 있을까요?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재림 예수님의 신부이자 아내되시는 분은 바로 우리의 어머니이심을 우리는 성경을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정리해서 보자면 마지막 성령 시대에 우리에게 생명수 주시러 오시는 성령은 바로 재림 예수님이시자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시요.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되시는 분으로써 우리의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계시록 22장 17절의 내용은 매우 중요한 내용입니다.
왜냐하면 생명수 주시는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토대로 자세히 성경을 보시고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 가운데 두 번째오신 재림 예수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시어 생명수 받으시고 영원한 천국 가시길 바랍니다^^ 



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생명수 주시는 하나님-성령과 신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나의 영혼의 생명을 위한 물, 즉 생명수를 어디에 가야 받을 수 있을까?

내가 원하는 귀한 보석이 있다고 가정하자.
그 보석을 갖기 위해서는 아무리 많은 돈이 있따 할지라도, 그 보석을 어디서 파는 지를 알지 못하면 그 보석을 가질 수 없다!!!

보석을 갖기 위해 보석가게가 아닌 신발 가게를 간다면? 옷 가게를 간다면? 아니면 화장품 가게를 간다면? 그 곳에서 과연 내가 찾고자 하는 귀한 보석을 구할 수 있을까? 결코 !!! 구할 수 없을것이다!!!
내가 찾고자 하는 보석을 갖기 위해서라고 한다면 반드시 보석 가게에 가야만 하는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혼의 생명수 역시도 근원지가 있다!!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렘 2 : 13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성부 시대에는 오직 성부시대의 구원자이셨더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허락하여 주셨다!!!

그렇다면 성자 시대가 도래된 예수님께서 오신 이후에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여전히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을까?

요 4:13~1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7:37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예수님이 오신 후 즉, 성자 시대가 도래 된 후에는 여호와 하나님을 생명수의 근원이라고 말씀 하신 적이 없다!!

생명수의 근원은 예수님이심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
그래서 그 사실을 깨달았던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요 6:68)라고 하였던 것이다.

오직 생명수는 하나님이셨던 예수님외에는 주실 수가 없기 때문에 베드로와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랐던 것이다.

이렇듯 어느 시대든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근원지는 하나님이셨다! 하나님 외에는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없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는 성령 시대이다.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역시도 생명수를 받아야만 한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인 현 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을까??? 단연코 아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께서는 요한계시록을 통해 마지막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여 주신다고 하셨다.

그러면 성령과 신부께서는 우리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실까??

2000년 전 예수님 오셔서 친히 우리에게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고 말씀하셨고,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재림의 모습을 살펴보면

계 19:11~16 백마와 탄자가 있으니…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요 1:1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2000년 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신 예수님께서 다시 한번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수를 허락하실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신 것이다.

렘 23: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하나님은 영으로는 온 우주에 충만하신 분이시다!!!
그런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로 다시 한번 오시어서 영생의 말씀으로 친히 증거해주셔야만 하는 것이다!!!!

2012년 10월 9일 화요일

경기신문▶▶하나님의교회 성령·신부 비밀 밝혀!!

‘성령·신부’ 비밀 밝혀 참 하나님 일깨운다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김주철 목사 설교집 발표
‘아버지·어머니 하나님’ 인류 구원의 주체라 역설
  

기사▶▶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043


‘성령’과 ‘신부’는 창세기에서 당신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역설하는 김주철<사진> 목사가 다섯 번째 설교집을 펴냈다.

저자는 하나님 안에 영생, 천국이 있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으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먼저 발견한 자들이 이 위대한 발견을 온 세계 구원을 위해 알리고 전하자고 촉구한다.

서문에는 이 시대를 구원하기 위해 성육신하신 성령과 신부,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일부라도 알리고자 하는 마음이, 33편의 설교에는 성령과 신부가 전하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메시지가 차곡차곡 담겼다.

전반부는 믿음으로 변화돼 가는 개인과 세계를, 중반부는 하늘 소망 속에 더욱 진실하고 풍성해지는 삶을, 후반부는 서로 배려하고 섬겨주며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하나님을 닮아가는 ‘천국 가족’의 이상적인 모습을 그렸다.
성경 구절을 하나하나 충실히 엮어놓은 설교를 따라가다 보면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





기사 내용과 같이 성경에는 이 시대를 구원하기 위하여 성령과 신부!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친히 이 땅 가운데 오시었다!!


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 생명수를 받으라…

이 시대는 성령시대로써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십니다!!

성령과 신부되어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예언은 이미 창세기에서 부터 시작되고 있다 !
이러한 비밀이 궁금하시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로 찾아오십시오!!



2012년 9월 5일 수요일

성령과 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막 16장 15절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눅 24장 47절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 되었으니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사도들에게 주신 당부의 말씀이다.
두 구절의 예언은 사도들이 성취 시켰다. 온 세상 만방에 성자 시대 구원자 였던 예수님의 이름이 전파 되었고 예수님의 이름을 모르는 이는 없기 때문이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예수님이 아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그 이유는 성자 시대는 끝이 나고 성령 시대가 도래 되었기 때문이다.
성령 시대에 구원자에 대해서 사도 요한은,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마지막 성령 시대의 구원자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겠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영으로써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겠는가?그것은 아니다. 예언상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2000년전 예수님께서 오신 것처럼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 하기 때문이다.
그 예언을,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러한 예언에 따라서 성령과 신부되어 오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초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듯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만 한다.

예언에 따라서 동방 땅끝인 한국에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고 계신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오늘날 예수님이 아닌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는 이유는 성령 시대 구원자가 성령과 신부이기 때문이다!! 이 이름들이 세상 널리 전파되야 할 것이 성경에 많이 증거되어 있기 때문이다!!!!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천사보다 낮은 모습 [하나님의교회]

이미 예수님께서는 2000년과 동일하게 천사보다 못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임하셨습니다.
성경에는 초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도 있지만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도 기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 살고 있는 이 시대에 등장하신다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이미 그리스도는 임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보면 그 분이 누군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시대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오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어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이방의 압제에서 구원하고 세계 열방 중에 뛰어나게 해 줄 것이라 예언된 그리스도를 애타게 기다려왔다. 그러나 2천년 전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을 때 유대인들은 그토록 간절히 기다렸던 그리스도를 배척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말았다. 조상 대대로 수천년간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배워왔던 유대인들이 왜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했을까?


성경 예언대로 나타난 그리스도는 그들이 상상하던 모습과 너무나 달랐기 때문이다. 본래 그리스도는 천사들과 비교할 수 없는 존귀하신 하나님이다.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히브리서 1장 4절)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때는 잠깐 동안 천사보다 낮은 모습으로 임하셨다.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깐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히브리서 1장 9절)


천사보다 낮은 모습은 바로 사람의 모습이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장 5~8절)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했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유대인들은 천사보다 높으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그리스도로 오실 때도 당연히 천사보다 높은 영광의 모습으로 임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보통 사람들과 조금도 다름이 없는 사람의 모습, 즉 오히려 천사보다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임하셨다.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한 유대인들은 그들의 고정관념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못하고 배척했던 것이다.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마가복음 6장 3절)


그러나 고정관념을 버리고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본 자들은 비록 천사보다 낮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으나 그 속에 감추어진 존귀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장 1~14절)


그런데 2천년 전 오셨던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두 번째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예언은 첫 번째 오실 때와 같은 모습으로 오신다는 예언이다. 즉, 첫 번째와 같은 모습인 천사보다 낮은 모습, 즉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신다는 말씀이다. 예언에 따라 그리스도는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의미하는 바 이스라엘 독립의 해인 1948년에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셔서 구원의 사역을 시작하셨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사람들도 2천년 전과 마찬가지로 천사보다 존귀하신 하나님께서 당연히 영광의 모습으로 오실 것이라는 고정관념 속에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2천년 전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의 고정관념과 달리 천사보다 낮은 모습으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깨닫고 구원에 이르기 위한 전제 조건이 바로 사람의 생각과 고정관념을 버려야 하는 것임을 알려주고 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장 8~9절)


그리스도는 이미 오셨다.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알아보고 영접하는 특별한 은혜는 2천년 전 초대교회 성도들과 같이 자기 생각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성경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자들에게만 허락되는 특권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2년 8월 7일 화요일

그리스도의 아내에 대한 이중적 의미






1.동일한 단어를 각각 다른 뜻으로 해석해야 하는 경우

성경에는 한 단어가 반드시 한 가지 뜻으로만 해석되거나 설명되지 않고 이중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일례로 ‘양(羊)’이라는 단어를 살펴보자. 성경은 통삭적으로 그리스도는 ‘목자’로,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를 ‘양’으로 비유한다(요10:10~18). 그러나 한편으로는 예수님을 가리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비유한 말씀도 기록되어 있다(요 1:29).
만약 예수님은 무조건 목자이며 양은 오직 성도들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면 요한복음 1장 29절은 올바르게 해석될 수 없다. 이처럼 성경의 전후 문맥을 살펴서 그 의미를 파악하지 않고, 무조건 한 단어는 오직 한 가지 뜻만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왜곡시키게 된다.






2. 천국 혼인 잔치의 ‘어린 양의 아내’는 오직 하늘 어머니

성경에서 ‘양’이 성도들을 뜻하기도 하고, 그리스도를 뜻하기도 하듯이 ‘그리스도의 아내’라는 표현도 성도들을 가리키기도 하고 마지막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하늘어머니를 가리키기도 한다.

엡 5:22~25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계 19:7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러나 똑같이 ‘양’으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그리스도와 성도들로서 각각 다르듯이 하늘 어머니와 성도들도 동일하게 ‘그리스도의 아내’로 표현 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분명히 다르다. 다시 말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은 오직 그리스도만을 가리키는 것처럼 천국 혼인 잔치에서 어린 양의 아내로서 생명수를 주시는 분(계 19:7, 21:9, 22:17)은 오직 하늘 어머니만을 가리키는 것이다.

하늘 어머니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총회장김주철)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일반 기독교인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6000년 구속사업 끝에 등장 하실 것이 예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통하여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상고하시길 바랍니다~!!


하늘어머니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성경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요5:3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6:9)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셨습니다.

사도바울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4:26)

자연의 이치를 통해서도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형형색색으로 단장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뿜는 꽃과 하늘 향해 곧게 뻗은 싱그러운 나무들 초원의 왕 사자와 창공의 제왕 독수리도 바다의 패션모델 열대어와 귀염둥이 아기도 모두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습니다.

그렇다면 영혼의 생명은 누가 주실까요?

만물이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얻듯 영의 생명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 22:17)


2012년 8월 4일 토요일

영적 가뭄든 현 교회!!! 영적 생명수는 누가 주시는가?




사람의 몸의 70%가 물로써 이루어져있는데 이 물이 1~2%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을 느끼고 5%가 부족하게 되면 혼수 상태에 빠지게 되며 10%가 부족하게 되면 결국 사람은 사망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렇듯 우리의 육적 생명을 이어가는 데 있어서 물은 생명 그 자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렇게 육적 생명을 이어가는데 물이 필요하듯 영적 생명을 이어가는 데도 생명수가 필요합니다.

지금 현재 지구촌 교회에서는 영적인 가뭄이 들어있습니다. [암 8:11]
유럽의 교회들은 술집으로 변경 되어 있고 미국의 교회들은 말초적인 방법과 자극적인 방법으로 성도들을 붙잡는 추세 입니다.

그렇다면 영적으로 갈급하고 방황하는 현대인들이 왜 교회를 떠나는 것일까요?

그것은 교회가 생명수를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영적 가뭄의 시대에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 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그런데 이 말씀에 대해 현재 종교 지도자들은 신부가 ‘교회’ 혹은 ‘신도’ 라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 영적인 기갈로 허덕이는 교회신도는 결단코 생명수직접 줄 수 없습니다!!!

2천년전에도, 인류가 영적 가뭄이 들었을 때 생명수를 주셨던 분은 육체로 오셨던 하나님(예수님)이셨습니다.
현재도 2천년 전과 동일하게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육체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십니다!!

성삼위일체에 따라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럼 신부는 누구일까요?
신부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습니다.[계 21:9-10]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의 어머니 하나님이심을 사도바울은 증거하고 있습니다[갈 4:26]

부디 성령과 신부의 대한 내용을 면밀히 연구하시어 생명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 땅에 우리의 영적 생명을 위해 오신 분이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 하나님 영접하시어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9일 월요일

성령과 신부 ★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 오라 … 생명수를 받으라

요한계시록 21:9-10
…내가 신부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성령과 신부는 이 땅에 육체로 오시는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어느 자녀가 부모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지 않고 태어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생명수로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인류의 어머니 하와와 어머니 하나님

【인간 신체의 비밀을 담고 있는 DNA, 그 속에 오직 어머니에게서만 받을 수 있는 '미토콘드리아이브'라고 하는 이 DNA는 오늘날 60억 인류의 기원이 한 여자에게서 출발하였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하와 곧 이브가 실존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참고 <공동번역>하와는 인류의 어머니

성경은 때가 되면 마지막 아담과 하와가 오셔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로마서 5:14
아담오실 자(재림 예수님)의 표상이라

고린도전서 15:45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마지막 아담은 재림 예수님을 표상하듯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재림 예수님의 아내 곧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마지막 아담과 하와이신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하신 말씀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 영원한 생명을 값없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2년 7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 천국혼인잔치 ☆




천국혼인잔치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는 것을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마 22:1~14]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혼인 잔치로써 비유하시며 혼인 잔치가 천국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혼인 잔치가 성사되기 위하여 누가 있어야 하겠습니까?
신랑, 신부, 하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마태복음 22장에서는 신랑이신 예수님과 청함을 입은 성도들인 하객은 등장하지만 신부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2000년전 예수님께서는 혼인하지 않으셨으니 당시는 천국 혼인 잔치의 시기가 아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린 양의 혼인 잔치는 언제 이루어질 예언일까요?

[계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어린 양의 혼인 잔치는 정한 시기가 있습니다.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러 어린양이신 신랑과 누가 등장하고 있습니까?
어린 양의 아내 곧 재림 예수님과 함께 아내가 등장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린 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계 21:9~10]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요한에게 누구를 보여주겠다고 했습니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입니다. 그리고 누구를 보여주었습니까?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므로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살펴봅시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는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는 어린양의 아내는 성경을 통해서 볼 때 하늘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마지막 날에 하늘 예루살렘 되신 어머니께서 등장하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시록 19장과 21장에서는 어린양과 아내, 어린양과 신부라고 하였는데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린양은 성령입니다.
그럼 이 말씀은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신부되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등장할 것을 알려주시는 예언입니다.

이제 예언의 때가 되어 말씀하신 말씀과 같이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되어 대한민국에 오셔서 우리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내려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구원받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혼인 잔치에 초청을 받고 참여해야만이 영원한 하늘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혼인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은 오직 이 시대에 등장하신 신부이시며 하늘 예루살렘 되신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할 때 혼인 잔치에 참여하여 영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2012년 6월 30일 토요일

마지막시대 생명수의 근원되신 신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



성경에서 생명수는 영생을 주는 생명의 진리를 말한다(아모스 8장 11절)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 성부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예레미야 17장 13절)

그런데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한복음 4장 10절)

그렇다면 마지막 성령 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누구신가?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는 생명수 근원이 오직 한 분이었지만 성령시대에는 생명수 근원이 성령과 신부, 두 분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신가? 신부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성도’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다.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 계시록 21장 7~8절)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 주시는 신부가 성도라는 주장은 그릇된 주장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누구인가?
계 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어린 양의 아내이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 어머니 하나님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분이 아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였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다. 그리고 성경은 마지막 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지금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는 교회는 당연히 생명수가 없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예언대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믿으며 생명수, 영생의 진리를 전파하고 있다


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사람되어 임하신 성령과 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하늘어머니|

|성령과신부|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목사님)|


나님의 교회는 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습니까, 라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답답해진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린다며 매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한 개념조차 모르니 말이다.

기독교 자체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기독교의 중심사상이다.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주로 영으로 존재하시면서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구원을 베푸셨다. 그러나 2천 년 전에는 예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다.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언제든 영으로든 육으로든 계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시다고 말하면서도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부인한다. 이런 자들은 실상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사도 바울은 분명 예수님을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증거했다.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이 땅에 육체로 오셨다는 것이다. 또한 예수님도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친히 말씀하셨다.




요 10:30~33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려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신성을 모독했다며 돌로 예수님을 치려했다. 그들이 보기에 예수님은 신흥종교의 교주 정도로밖에 보지 않았던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다 자처했던 사람들에 의해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던가!
하나님의 교회는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이 시대 마지막 구원자로 믿는다.

신성하신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구원코자 구더기 인생(욥 25:6)의 모습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이 땅에 육체로 오신 것이다. 이 감사한 마음을, 죄송스런 마음을 사도 바울은 알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알 것이다. 하지만 육체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은 알지 못한다. 마치 1900년 전 유대인들이 그랬던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