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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7일 화요일

사라와 하갈에 얽힌 하나님의 비밀




아브라함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다. 이스마엘과 이삭이다. 이스마엘은 그의 아내 사라의 여종 하갈이 낳았고, 이삭은 그의 나이 백 세에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으로 사라가 낳았다.


사도 바울은 이들의 이야기가 ‘비유’라고 증거하고 있다.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갈라디아서 4:22~25)


종이었던 하갈은 지금의 이스라엘에 있는 예루살렘을 표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울은 뒤이어 매우 흥미로운 증언을 하고 있다. 땅의 예루살렘 말고도 하늘의 예루살렘이 있다는 것이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26)


자유자 사라는 하늘 예루살렘을 표상하는 인물로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고 있다. 요컨대, 사라와 하갈에 대한 비유는 우리가 누구의 자녀가 되어야 구원받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구원에 있어 예루살렘은 핵심이다. 성경은 예루살렘이 구원의 근원임을 수차례에 걸쳐 예언하고 있다.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스가랴 14:8)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이사야 4:3)


예루살렘을 찾아야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분명하다. 이스마엘이 그의 어머니로 인해 종의 신분을 벗지 못했듯이 땅의 예루살렘을 통해서는 영적으로도 자유함을 얻지 못할 것을 알려주고 있다. 땅의 예루살렘은 더 이상 성지로서의 의미를 잃었다. 이제는 예루살렘을 찾되 하늘의 예루살렘을 찾아야 한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요한계시록 21:2, 9~10)


한 천사가 요한에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이겠다 해놓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여주었다. 어린양은 예수님으로서 성삼위일체이신 아버지 하나님이다.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 아내라 했으니 당연히 누구시겠는가? 어머니 하나님이다. 앞서 바울이 증거한 “하늘 예루살렘은 어머니라” 했던 것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갈라디아서 4:28~31)


우리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이유, 아버지 하나님을 ‘주’라고 부르지 않고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유, 천국 유업을 받을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가 되길 원한다면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야 한다.



2012년 6월 30일 토요일

마지막시대 생명수의 근원되신 신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



성경에서 생명수는 영생을 주는 생명의 진리를 말한다(아모스 8장 11절)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 성부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예레미야 17장 13절)

그런데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한복음 4장 10절)

그렇다면 마지막 성령 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누구신가?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는 생명수 근원이 오직 한 분이었지만 성령시대에는 생명수 근원이 성령과 신부, 두 분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신가? 신부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성도’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다.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 계시록 21장 7~8절)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 주시는 신부가 성도라는 주장은 그릇된 주장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누구인가?
계 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어린 양의 아내이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 어머니 하나님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분이 아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였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다. 그리고 성경은 마지막 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지금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는 교회는 당연히 생명수가 없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예언대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믿으며 생명수, 영생의 진리를 전파하고 있다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땅의 예루살렘과 하늘 예루살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안증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진리교회입니다.
땅의 예루살렘과 하늘 예루살렘이 등장하는데 땅의 예루살렘은 옛 언약(모세 율법)이요. 하늘 예루살렘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도성이요 하나님의 도성입니다.
성경은 새 언약인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새 언약을 받아들이고 영접하기 위해서는 성령 시대 구원자로 오신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셔야 합니다.


하늘예루살렘되신 우리 어머니♥


성경에는 땅의 예루살렘과 하늘 예루살렘이 있습니다.
땅의 예루살렘은 지금의 팔레스타인 지방에 있는 예루살렘을 가리킨다. 옛언약의 중심은 땅의 예루살렘이었습니다.
그러나 새언약은 하늘 예루살렘이 중심입니다.

[히브리서 12장 22절]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천사와…

하늘의 예루살렘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하늘 예루살렘 성전이라 하면 이 땅의 예루살렘처럼 벽으로 이루어진 건물을 상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늘 성전은 하나님을 가리킵니다[계 21:22]
사도 바울은 성령에 감동하여 새 언약의 중심인 하늘 예루살렘 성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거 하였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새언약의 자녀들은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 즉,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8~31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자가 성령을 따라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땅의 예루살렘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땅의 예루살렘은 예수님 이전의 옛 언약, 즉 모세 율법 신앙의 중심일 뿐입니다.
지금은 오히려 종교와 민족 분쟁으로 얼룩져 있지요.

새언약의 백성이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한다면 하늘 예루살렘을 반드시 찾아 합니다.

이런 새 언약을 받아들인 성도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입니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하늘 예루살렘 되신 하늘어머니를 영접하며 어머니를 부르며 어머니를 그리워 합니다.
바로 이들이 새 언약안에 거하는 참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7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이처럼 용[계12:9사단마귀]과의 싸움을 벌일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들은 여자의 남은 자손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어머니의 자녀들만이 마지막 구원의 백성이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