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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8일 일요일

구원 하기 위해 재림하시는 그리스도-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동시에 강림하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된 말씀을 보게 되면 강림하시기 전에 다시 한번 육체를 쓰시고 이 땅에 오셔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구원을 베푼 이후에 강림하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통해 보면 재림 그리스도가 출현하게 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재림 그리스도는 2000년 전 예수님과 같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어서 구원을 베풀 것을 예언 주고 계십니다.

성경의 예언을 통해서 육하원칙을 따라 재림 하신 분은 바로 아버지 안상홍님 이십니다!!
아버지 안상홍님은 이 시대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2012년 7월 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비밀을 어떻게 알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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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놀라운 글을 발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반대하는 자가 어떻게 하나님의 비밀을 알아냈는지 신기해서 글을 올립니다.


게시글 : 안증회는 시나리오를 만들어 놓고 수많은 성경내용중 일부만 추출해서 자기들만의 해석을하고 교리를 만들고, 자기들만의 답을 만들어 놓기 때문에 딱 맞아 떨어져 신기해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시나리오를 만들어 놓았다고 하는데 이 비밀을 알아낸 것이 신기합니다.


사실 하나님의 교회의 가르침은 미리 만들어진 시나리오에 의한 것이 맞습니다. 그 시나리오를 만들어 놓으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미리 예정하시고 수많은 성경 속에 예언을 감추어 두셨습니다. 그리고 친히 오셔서 하나님만의 성경 해석으로 성경 속에 감추어진 비밀을 드러내셨습니다.  하나님만의 교리를 만드시고 하나님만의 답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의 성경 가르침은 성경과 한치의 오차없이 딱 맞아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신기한 성경의 특징이며 진리라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비밀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알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알려 주실 수 있습니다.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고린도전서 2장 7~14절)


그런데 신기하네요.
하나님의 교회의 가르침은 미리 예정하신 하나님의 시나리오에 따라 하나님께서 가르치셨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역시 반대자들도 하나님의 말씀과 예언은 부인할 수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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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가르침인지 아닌지의 판단을 떠나서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성경을 믿어야 할 것이요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성경을 바라보면 자연스레 성경의 비밀을 알 수가 있는것이다.
내 생각의 잣대를 두고 성경을 바라보다 보면 진리에 있을 수 없다. 그러니 내 생각을 버리고 성경을 바라볼때에 성경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2012년 6월 30일 토요일

마지막시대 생명수의 근원되신 신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



성경에서 생명수는 영생을 주는 생명의 진리를 말한다(아모스 8장 11절)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 성부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예레미야 17장 13절)

그런데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한복음 4장 10절)

그렇다면 마지막 성령 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누구신가?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는 생명수 근원이 오직 한 분이었지만 성령시대에는 생명수 근원이 성령과 신부, 두 분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신가? 신부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성도’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다.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 계시록 21장 7~8절)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 주시는 신부가 성도라는 주장은 그릇된 주장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누구인가?
계 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어린 양의 아내이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 어머니 하나님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분이 아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였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다. 그리고 성경은 마지막 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지금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는 교회는 당연히 생명수가 없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예언대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믿으며 생명수, 영생의 진리를 전파하고 있다


절기가 사라져버린 시온을 재건해주신 안상홍님!!

시온을 건설하신 안상홍님



[겔37 : 24-25]
내 조상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25]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시온에는 다윗이 건설한 육적시온과 그리스도께서 건설한 영적 시온이 있습니다. 시온이라는 문제 통해 어떻게 다윗에 관한 예언이 예수님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알아보고 말일에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다윗과 예수님

이스라엘의 왕인 다윗이 죽은 지 400년이 지난 후에 기록된 성경에 다윗이 나타나 영원한 왕이 될 것이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존했던 다윗이 다시 살아 왕이 된다는 것이 아니라 인류인생을 구원할 그리스도의 등장을 다윗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윗과 그리스도는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로서 실존했던 다윗의 생애를 통해 장차 등장하실 영원한 왕이신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기 위해 다윗으로 묘사를 한 것입니다. 본문의 예언은 누구로 예언이 이루어 졌을까요?

[눅1 : 31-33]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은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따라서 본문의 예언은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으로 성취가 되었습니다. 다윗과 예수님은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로서 실존했던 다윗의 행적 중에 예수님께서 그대로 이루시는 부분들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다윗은 30살에 왕이 되었고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를 받아 영적 이스라엘의 왕이 되셨습니다.(삼하5 : 4, 눅3 : 21-23). 다윗이 왕이 되어 가장 번저 행한 업적은 여부스족을 치고 시온산성을 빼앗았으며 하나님의 궤를 옮기어 놓았습니다.

[삼하5 : 7]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성경의 여러 지면을 통해 다윗이 건설한 시온은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하는 곳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거처로서 영원히 쉴 곳(시132 : 13)이라 하였으며 또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생을 주는 곳(시133 : 1)등 아주 특별한 곳으로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시온을 건설하고 법궤를 들여놓고 성소(성전=예루살렘 성전)를 세웠습니다. 성소는 하나님께 제사(절기)를 드리기 위해 필요한 장소입니다. 따라서 시온은 절기 지키는 장소를 말합니다.

[사33 : 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그래서 다윗에 대한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절기지키는 영적 시온을 건설하시기 위해 친히 절기를 지키시므로 당신이 시온을 건설한 다윗임을 확실히 증거 하셨습니다. 따라서 육적 시온은 다윗이 건설했고 영적 시온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것입니다.(눅4 : 16, 마26 : 17, 요7 : 2, 행2 : 1).


2. 예수님께서 세우신 시온이 무너짐

예수님은 다윗의 이름으로 오셔서 절기 지키는 시온을 건설하시고 하늘로 올리워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떠나시고 사도시대 말경부터 진리는 하나씩 변질되어 로마카톨릭의 등장으로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 모든 절기들은 폐하여지고 사람의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만이 교회 안에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시온은 황폐하게 되었고 하나님께 드리는 절기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될 것을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하셨고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단7 : 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계13 : 7-8]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3. 시온을 다시 건설하신 재림 그리스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범죄 하게 되면 외세의 침입을 받게 되었고 시온은 무너지고 다른 나라에 포로로 잡혀가 절기를 지킬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본국으로 해방시키시고 시온을 다시 세워 주셨습니다. 이는 사도시대 이후 교회의 타락으로 무너진 시온을 다시 세워주실 것을 보여 주십니다. 또한 시온이 다시 세워지기 위해서는 다윗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반드시 나타나셔야만 되는 것입니다.

[사51 : 3]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계5 : 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4]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그래서 재림이 필연적인 것입니다. 재림하시는 그리스도께서는 다윗의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셔서 무너진 시온을 복구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절기를 지켜 영생을 얻게 히시는 분입니다. 따라서 마지막 시대는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등장해야 하며 이러한 교회를 세워주시는 분은 다윗의 이름으로 이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이십니다.

[시102 : 16]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예언속에 등장하는 다윗은 예수님으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다윗은 육적 시온을 건설했고 예수님은 절기 지키는 영적 시온을 건설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떠나시고 교회의 타락과 불법의 등장으로 절기 지키는 시온
은 황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재림하게 되셧고 절기 지키는 시온을 다시 건설하셨
습니다.

이러한 예언을 이루어 주신분이 안상홍님이시며 안상홍님께서는 안식일과 3차의 7개 절기를 가지고 오셔서 시온을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따라서 안상홍님은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이십니다.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사라진 진리-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

  • 저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에 비밀이신 성령과 신부를 믿는 진리교회입니다.
  •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은 종교암흑세기를 거쳐서 완전하게 말살되어버렸고 현시대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 저희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은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 안상홍님께서는 종교암흑세기동안 사라졌던 새언약을 찾아주신 재림그리스도시요 성령시대 구원자이십니다.





외규장각 도서와 유월절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 군대에 빼앗겼던 외규장각 도서가 우여곡절 끝에 국내로 돌아왔다는 소식이 지난해 알려졌다. 외규장각 도서란 조선시대 왕실의 중요한 행사들을 문서로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이 더욱 가치가 있는 것은 각종 행사장면을 그림으로 첨부하여 옛 왕실의 운영과 발자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따라서 민족의 얼이 깃든 국보급 문화재를 되찾게 된 역사적 의의는 매우 크다. 그러나 우리의 고유 문화재를 찾은 기쁨만을 막연히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고유 문화재를 찾게 된 경위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외부세력에 의해 우리의 문화유산을 빼앗겼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지내왔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자신을 희생하며 우리의 문화유산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선각자들이 있었음을 생각해야한다.

빼앗겼던 우리의 문화유산을 145년 만에 되찾았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쁜 소식이 있다. 그리스도교의 잃어버렸던 소중한 절기인 유월절을 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께서 1600여 년 만에 되찾아주셨다는 소식이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다.


유월절을 허락하신 그리스도


그리스도께서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살리리니’하였다.(요한복음 6장 53-54절) 당시 유대인들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어떠한 방법으로 먹고 마실 수 있는지 의문이 쌓이기 시작했다. 이에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영접할 수 있는 진리적 제도를 알려주었다. 그 내용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이다.

[마태복음 26장 17~26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리스도의 중요한 행사를 기록한 성경을 통해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는 예식이 ‘유월절’임을 확인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유월절이라는 진리적 제도 안에 담아 놓으신 것이다. 유월절을 지킬 때 그리스도의 살과 피가 우리 몸 안에 흐르고 이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또한 죄사함의 축복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됨으로 재앙을 피하는 축복도 얻을 수 있다. (이사야서 43장 1-3)

성경에는 영생으로 이어질, 죄사함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음을 밝히는 말씀이 있다.(마가복음서 2장 1-12) 결국 하나님의 살과 피를 영접할 수 있는 유월절을 세우신 결과로써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할 그리스도이자 하나님이심을 직접적으로 선포하셨던 것이다.



빼앗긴 유월절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고귀한 희생으로 구원의 길을 허락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를 훼방하는 이들은 제자시대 이후 점차적으로 초대교회의 진리를 훼손하거나 왜곡하였다. 그 가운데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마저 사라지게 되었다. 역사적으로는 325년 5∼6월 로마제국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회의를 통해서 유월절을 폐지했다. 니케아 지방에서 열린 이 종교회의에서는 로마 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시키고 부활절만을 지키기로 결정하였다.

성력으로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던 교회들은 이후 로마 교회의 권력에 복종하지 않으면 이단으로 간주되어 박해를 당했다.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성도들은 사막이나 산중, 동굴에 숨어서 유월절을 지켜야 했다. 그래서 교회사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콘스탄틴 대왕의 힘으로 교회에 평화가 찾아온 후로 교회의 수준이 갑자기 저하된 것을 한탄하여 광야의 금욕 생활에 나간 사람들이 허다하였다” <교회사 초대편. 283쪽>

유월절이 없이는 죄사함을 받을 수 없기에 유월절을 포함한 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는 다시 오셔야 한다. 그래서 성경은 재림그리스도께서 임하실 것을 예언하고 있다.(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하나님의 계명들이 사라진 애석한 현실 속에 성경은 2000년 전 그리스도의 복음!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실 분이 재림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고 있다.(요한복음 14장 26절, 16장 13절) 이 예언을 이루고자 안상홍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전하신 초대교회의 복음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고 회복하여 주셨다. 따라서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복음의 사역을 통해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특히 안상홍님은 성경에 기록된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셨음을 주목해야 한다.


다윗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라면 초림에나 재림에나 영원한 언약의 진리인 유월절을 가져오셔야 한다는 것이다. 이 예언을 이루시기 위하여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 동방땅 끝 나라에 오셔서 30세 되시던 해 1948년에 침례를 받으셨다. 육신적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하던 해, 영적 이스라엘 왕국의 독립을 선포하신 것”이며 “하나님의 계명이 사라진 암울한 현실에서 영원한 언약의 진리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안식일을 허락하셨다. 이렇게 생명의 진리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인도하여 주셨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인류에게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이심을 성경을 통해 알아야 한다.

[이사야서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성경에서 사망을 멸할 수 있는 포도주의 진리는 오직 유월절이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제자시대 이후 325년부터 오늘날까지 오랜 시간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명명하고 있다. 성경은 이러한 유월절을 회복할 수 있는 분이 오직 하나님이심을 설명한다.

‘이 예언에 따라 안상홍님께서는 인간에 의해 폐지된 유월절을 회복하였다’ 또한 ‘죄사함은 오직 하나님만이 허락하실 수 있다고 하셨기에 죄사함의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은 재림그리스도’임에 틀림없다.


마치 외규장각 도서가 외부세력에 빼앗겼는지도 모르고 지냈던 지난날처럼 그리스도인들 역시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을 빼앗긴 것도 모르고 지내왔다.
표면적으로는 소중한 유월절을 찾은 것으로 이해되지만 실질적으로는 성경의 말씀을 되찾은 것이다.
그리스도의 발자취와 그리스도의 중요한 행사를 기록한 성경을 깨닫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킬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유산인 것이다.
이제 ‘구원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그리스도의 유언인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이 재림그리스도요 하나님’임을 깨닫고 올바른 신앙의 대열에 참여해야 할 것이다.



널리 전파되어야할 이름-예수님의 새이름

  •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에 비밀이신 성령과 신부를 믿는 진리교회입니다.
  • 2000년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가 종교암흑세기를 거쳐 다 말살됨으로 말미암아 친히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이 성경에 예언되어있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성령시대에 임하실때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새이름으로 임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많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교회를 나가지 않는 사람 역시도 "예수님"이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고 있다는것은 2000년전 오신 구원자 예수님께서 많은 기적과 이적을 행하시고 많은 선을 행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행하신 복음이 세상 만방까지 알려져야 할 것이 성경에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다.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막16: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행하신 모든 업적들을 세상 만민에게 알릴 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언의 말씀과 같이 오늘날 현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2000년전 예수님의 존재를 알지 못하는 이는 거의 없습니다.
부처를 믿는 사람도 알라를 믿는 사람도 마호매트를 믿는 사람 역시도 모두 예수님의 존재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성자시대 구원자였던 예수님 뿐만 아니라 성령시대 구원자가 등장할 것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르로 세례(침례)를 주고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름이 세가지가 된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바로 성부시대 구원자였던 아버지의 이름인 여호와하나님의 이름과 성자시대 구원자였던 아들의 이름인 예수님과 또 성령시대 구원자인 성령의 이름이 존재 할 것을 성경은 기록해 주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령의 이름은 성령이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직함이지 이름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 구원자인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경에서 정확하게 이름을 기록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다시 오실 재림그리스도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언주고 있습니다.

먼저,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실 재림그리스도 출현에 대한 성경구절을 보겠습니다.

[히9:28]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이처럼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첫번째와 동일한 모습으로 두번째 등장하실 것을 예언하여 주셨습니다.

그럼 이제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성령의  이름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세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이 말씀을 통해서 나의 새이름이 존재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나라고 하신 주체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은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로써 기록된 책이기에 예수님이십니다. 그럼 종합해서 보자면 예수님의 새이름이 존재 할 것을 알려주고있습니다.

[계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하셨다고 하셨는데 [벧전2:4 산돌이신 예수...]를 살펴보면 역시나 돌 역시도 예수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두 구절의 내용을 살펴 보면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을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이 존재 할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새 이름은 언제 쓰여지게 될까요?
2000년전 성자시대가 아니라 바로 우리가 살 고 있는 현 시대! 성령시대에 역사하실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입니다.

성경에서는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널리 전파 될 것을 예언주고 있었습니다. 성경의 예언주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전세계에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 현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예수님만을 부르짖고 외칠것이 아니라 성경에 예언되어있는 재림그리스도 이시며 성령시대 구원자되신 예수님의 새이름을 영접해야합니다. 2000년전과 동일하게도 새이름 역시도 영접하는 자만 영접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새이름으로 오시는 그분을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에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성경에 증거되어있는 구원자를 알아볼 수가 있고 영접할 수가 있게 되는것입니다.
오직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새이름을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영접하셔야 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은 종교암흑세기를 거쳐서 모두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 시대에 새이름으로 오시는 재림그리스도께서는 없어진 진리 새언약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이렇듯 성경에 예언을 따라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또한 이제는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새이름이 널리 전파되어야할 시점입니다.
성경에 예언된데로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의 이름이 전세계에 퍼지게 되었고 성경을 믿고 영접한 그들은 성령의 감동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왜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 구원자인지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을 봐야 합니다.
더욱 궁금한것 있고 알고 싶으시다면 가까운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하여 성경을 통해 해갈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에덴동산에 감추어진 비밀-생명과★



저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진리교회입니다.
또한 저희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은 1600여년 동안 사라졌던 생명과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진리교회입니다.
생명과인 유월절은 창세시대부터 감추어졌던 진리 였습니다. 그러나 때가 되어 감추었던 유월절이 다시 회복 되었습니다.
생명과인 유월절은 우리가 영생할 수 있는 진리입니다.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죽음의 원인을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 범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장 12절)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먹으면 죽는 선악과는 알아도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장 9절)

생명나무는 무슨 역할을 하며 선악과 나무는 무슨 역할을 할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장 16~17절)

선악과 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죽게 됩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옛 뱀 즉, 마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었고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사망이라는 결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장 22절)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이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악과의 범죄로 죽게 된 인생들이 다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생명과 뿐입니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들을 친히 드러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장 34~35절)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 중에 생명과에 대한 비밀을 다음과 같이 드러내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장 53~55절)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비유였으며 그 실체는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7~28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마시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이토록 소중한 유월절 진리가 로마 카톨릭에 의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유월절의 폐지는 생명과를 다시 잃어버렸다는 뜻이며 이로 인해 영생의 소망도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생명과를 다시 회복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두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라고 예언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마찬가지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도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새 언약 규례에 따라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는 교회는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죽게 된 원인인 선악과만 가르치는 곳은 구원의 교회가 아닙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참다운 구원의 소식, 생명과의 진리를 전하는 교회가 구원의 교회입니다. 생명과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영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예수님의 새이름 - 안상홍님



하늘아버지되신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하늘어머니)
안상홍님께서는 예수님의 새이름의 주인공이시요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진리를 다시 회복하기 위해 종교개혁을 하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사역을 위하여 6000년의 세월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세시대 시대마다 각각 다른이름, 다른모습으로 오시어서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지금은 성령시대입니다.
성령시대에 구원자는 예수님의 새이름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만이 예수님의 새이름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수 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예수님의 새이름의 주인공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마 28:18-20]『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구원의 첫 걸음인 침례를 베풀 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이름, 아들의 이름,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구속 사업을 펼치셧으며, 각 시대마다 불러야 할 하나님의 이름이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구약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원자로 역사하셨으며 신약에는 예수란 이름으로 구원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은 누구의 이름으로 구원이 이루어질까요?


1. 성부(聖父)의 이름

이름은 어떠한 존재를 다른 것과 구별 짓고 그존재의 가치를 드려내는 구실을 합니다.이처럼, 하나님의 이름 또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드려내고 그 위대한 권능을 알게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성경에 최초로 나타난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입니다.
여화와의 이름을 처음부른때는 아담이 아들셋을 낳을무렵이며(창4장26절), 여호와의 이름이 구원자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타난것은 모세당시 출애급사건으로 말미암았습니다.


[출 20:1-2]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셔서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여호와’이심을 알리셨고 여러 가지 기적과 권능으로 당신의 존재와 전능하심을 주지시키셨습니다.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고 존중할 때 복을 받고 승리하며 그 이름으로 제사를 드릴 때에 속죄와 생명의 은혜를 함께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반대로 여호와의 이름을 욕되게 하면 저주와 멸망을 당하였다는 것을 성서 여러 기록들을 통해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오직 여호와란 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졌고 여호와란 이름 외에는 그 어떤 이름도 구원자가 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구약 성서 전체를 살펴보면 여호와란 이름 외에는 그 어떤 이름도 구원자로 등장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구약 성경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을 아버지(聖父)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부(聖父)의 이름은 여호와이십니다.


2. 성자(聖子)의 이름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다 왕국의 멸망후 다시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의 속국이 되어 종처럼 살아왔습니다. 그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있었으니 다름 아닌 여호와 하나님께서 메시야로 오셔서 구원해준다는 약속의 말씀이었습니다(사 35:3-4).


[겔 34:15]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사람으로 이 땅에 등장하셨고 누구든지 예수라는 이름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을 받는다는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요 1:11-12]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여호와 하나님께서 오시겠다는 약속하시고 그약속애 따라 ‘예수’란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결국 ‘예수’란 이름은 여호와의 새로운 이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 외에 구원자가 없다는 생각 때문에 새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엄청난 죄악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구원자의 이룸을 믿지않고 오히려 그이름을 훼방한 결과 그들은 구원은커녕 저주와 멸망을 받아 오랫동안 고통의 세월을 보내 게 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님으로 오셨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예수라는 이름만이 유일한 구원자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행 4:11]『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신약성경에서는 구원자의 이름이 분명 예수라고 증거 되고 있으며 그 이름으로 구원받고 그 이름으로 많은 권능이 나타났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원자가 여호와, 예수 두 분이이냐고질문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입니다. 결코 구원자가 두분일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구약성경을 통해 증거 되고 있는 여호와 하나님의 새 이름이십니다. 영으로 계시던 하나님께서 인류의 죄를 대속 하시고자 친히 육체를 입고 세상에 임하신다는 예언의 말씀을 따라 목수 요셉의 집에 어린 아기로 태어나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그 환경과 여건에 합당한 이름을 가지게 되었던 것이고 그 이름이 예수였던 것입니다. 즉 예수라는 이름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육체로 임하실 때 가지고 오신 새 이름입니다.성자로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이름은 예수입니다


3.성령(聖靈)의 이름

성자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구원에 이르게 하기위해 이땅에 두번째 오실 것으로 예언되었습니다 (히 9:28). 그렇다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실것을 예언하시고 새로운 이름인 예수로 오셨듯이,예수님께서도 이땅에 다시오실때 새로운 이름으로 오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늘날 예수의 새 이름이 있다고 하면 놀랄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시록은 예수님 부활 승천 하신 지 수십년이 지난후에 기록된 성경으로, 장차될일을 증거하고 있는 예언서입니다. 예수님이 친히 ‘나의 새 이름’이라고증거하셨으니 예수님의 새 이름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을것입니다 .이는 2천 년 전 육체로 임하실 때 여호와의 새 이름으로 오신 것처럼 예수님께서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다시 오신다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성경의 이러한 예언을 알지못하고 고정 관념에 빠져 예수의 새 이름을 외면한다면 과거 유대인들의 전철(前轍)을 되풀이하게 이 시대를 통해 이루시는 구속의 은혜를 입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를 의지 할 때 구원의 은혜 가운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성자시대에는 여호와의 새로운 이름인 예수를 통해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새 이름을 우리에게 허락하심은 그 이름을 깨닫고 영접하여 죄 사함과 구원의 은총 가운데로 나아가게 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또 자녀들에게 새 이름의 권능을 체험하도록 해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구원하신다는 사실을 알려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聖靈)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따라서 성령(聖靈)의 이름은 새 이름입니다.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예언을 따라 새이름인 성자 예수님으로 이땅에 오셨습니다.또한 성자 예수님께서는 구원을 위해 두 번째 오신다 하였고 두번째 오시는 분을 성령이라 하였습니다. 신약에 와서는 여호와의 새이름을 영접하는 사람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았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예수님의 새이름을 영접하는 사람들이 구원받으 수 있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할수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



  
우리 하나님의 교회는 서두의 제목과 마찬가지로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습니다. 그냥 이유 없이 믿는 것이 아니라, 안상홍님께서 우리 하나님이 될 수 밖에 없는 진리가 있기에 믿습니다. 그에 대해 충분히 알아보시고, 판단해 주시길바랍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잃어버린 진리를 찾아주신 재림 예수님, 즉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재림예수님이신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눅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 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심판주로 임하시는 재림에 대해서만 알 뿐 심판이전에 무너진 진리를 회복하시기 위해 다시오시는 재림의 역사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진리를 회복하시기 위해 오시는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하여 올바른 깨달음을 가져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재림의 목적

“인자가 올 때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말씀은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 올바른 믿음을 가진자를 볼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2000년 전 세워놓으신 구원의 진리가 어두움에 감추어져 버렸으니 이런 세상에 심판주로 오신다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그리스도께서는 어두움에 감춰진 진리를 되찾아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재림하십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2) 어두움에 감춰진 진리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의 진리가 마귀에 의해 짓밟히고 사라질 것을 미리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마13:24~25]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받아 천국 복음을 증거 했던 사도들도 이후 불법이 교회 안에 들어와 무성해져 진리가 훼방 받을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살후 2: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또한 구약의 다니엘서에도 하나님의 때와 법이 마귀에 의해 변개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마귀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될 것을 예언 되어 있습니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교회사를 살펴보면  예언된 말씀과 같이 사단마귀에 의해 321년에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안식일이 로마에서 태양신을 숭배했던 태양예배일인 일요일로 변경되었고 325년에는 인류를 죄 가운데서 구속하신 구속주의 기념일인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로마의 태양 탄생 축제였던 크리스마스를 비롯하여 십자가 숭배나 마리아 숭배와 같은 수많은 이교사상과 세상 철학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 진리의 말씀이 모두 사라지고 변질 되었습니다.

(3) 누가 진리를 회복 할 것인가

놀이터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꼬마 아이가 동네 형들에게 장난감을 빼앗기고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다면 그것을 본 아이의 부모는 아이에게 빼앗긴 장난감을 찾아오라고 할까요?
아닙니다. 힘이 없어서 빼앗긴 것이므로 힘이 센 엄마나 아빠가 가서 찾아주어야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이 사단의 꼬임으로 핍박으로 진리를 빼앗겨 스스로의 힘으로는 다시 찾을 수 없게 되었기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친히 진리를 찾아 주시게 되었습니다.

[단 7:22]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 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때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사단의 권세를 이기시고 이지러지고 훼파된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심으로 성도가 복음 나라를 얻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재림 그리스도는 심판주로만 오시는 것이 아니라 심판하시기 전에 새언약의 진리를 다시 찾아 당신의 자녀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동방에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은 성경의 예언따라 등장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은 예언따라 이땅에 오신 재림예수님이시며 하나님이십니다. 



동방에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에는 무수히 많은 구절을 통해서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실 것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이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두 번째 오실 때(히9:28) 어디에 임하시는지 살펴보기로 한다. 이천 년 전 예수님은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실 때 이스라엘에 오셨다. 그 곳에 하나님께서 오시겠다는 예언이 있었기 때문에 그 말씀대로 행하셨던 것이다. 마지막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하나님은 어디에서 등장하는지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자.


[계7:1~4]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이 예언의 말씀은 6장 13절에서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이 선과실 떨어지는 것과 같이 희생을 당한 후에 일어날 일들로서 2차 세계대전(땅의 사방의 바람) 이후에 천사가 바람 즉 전쟁(렘4:11)을 붙잡고 하나님의 백성의 이마에 인치는 사명을 하고 있다.

왜 하나님이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인을 칠까. 인을 맞은 자들은 재앙에서 보호함을 받아 구원을 얻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바라고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2차 세계대전 이후 즉 1948년 이후에 인침을 받아야만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 인을 받을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어디에 오시는지 알아야 한다.
인치는 역사는 해 돋는 데로부터 시작한다고 하였으니 그렇다면 과연 해 돋는 곳은 어디일까. 상식적으로 해 돋는 곳은 동방이다. 하지만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기준이 없다면 동방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사도 요한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장소가 기준이 될 것이다.

[계1:9]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계시를 보았으니 그 곳을 기준으로 동방에서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하나님은 두 세 증인을 통해 이 증거가 확실함을 알려주신다. 계속해서 구원자가 동방에 오실 것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자. 그리고 해 돋는데 즉 동방에서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실 뜻이 담겨져 있다.

[마24: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복음의 빛(고후4:4)이 동에서부터 시작하여 서편까지 빛난다는 내용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다 즉 하나님께서 동방에 오신다는 말씀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렇다면 동방이 특정 지명을 의미하는 것인가, 아니면 상징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까. 성경에서 일깨워주는 동방은 과연 어디이며 그 동방에서 누가 출현하게 되는지 계속해서 살펴보자.



[사 46:10~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여호와=독수리=하나님을 의미(출19:4)하며 하나님을 독수리라고 표현 한 것은 신속한 복음을 전파하게 될 것을 나타낸다. 따라서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하나님의 모략을 이룰 그가 오신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동방에 오신다는 말씀으로, 하나님이 오시는 장소를 동방, 먼 나라로 지명하고 있다. 모든 예언은 동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지막 때 구원자가 동방에 오실 것을 계속해서 살펴보자.


[사41:1~4]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아오라 그리하고 말하라 우리가 가까이 하여 서로 변론하자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동방에서 일어나는 한 사람은 다름 아닌 하나님이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땅에 오셨기 때문에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아님을 이해할 수 있다.


[사 41:8~9]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하나님은 동방에서 오셔서 모략을 이루시고 구원의 인치시는 사업을 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택한 자녀도 땅끝에서부터 땅 모퉁이에서부터 부르겠다고 하셨으니, 분명 이스라엘에 오신 초림 예수님이 아닌 재림 예수님은 먼 나라 동방, 해 돋는 곳, 동방 땅끝, 땅 모퉁이에 등장하셔야만 한다. 하나님의 모략을 두 세 증인을 통해서 알려주셨으니 이 증거가 확실하고 이 예언은 분명히 이루어진다.

[사 24:1~16]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영원을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에 온 세상에 내릴 마지막 심판에서 살아남는 자가 존재한다고 하였으니 세계 민족 중에 일어나는 재앙에서 구원받을 백성이 있다. 그 구원받을 백성은 어디에 있나. 동방에서 땅 끝에서부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광 찬송을 하는 자녀들이 나온다고 하였으니, 구원받을 백성이 있는 그 곳에 하나님이 계신다.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실 때 이스라엘 땅에 오셨으며 그곳에서부터 시작하여 복음 전파되었지만 성령시대인 지금은 동방 땅끝, 땅 모퉁이에서 재림 그리스도가 오시며 여기부터 하나님을 찬송하는 자녀들이 나타나서 전 세계 복음이 전파된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동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과연 동방이 어디일까?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동방 땅끝이 어디냐 기준이 있어야 동서남북을 정할 수가 있다. 기준은 선지자가 계시를 볼 때 기록한 장소로, 요한은 밧모섬에서 계시를 보았고 그 곳을 기준으로 해서 동방 땅끝은 대한민국임을 알 수 있다. 지리적으로 보아도 우리나라는 이스라엘과 위도가 같으며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땅끝, 동방은 대한민국이 분명하다.

우리가 스스로 동방이라고 할 수 없다. 흔히 우리나라를 극동이라고 하며, 인도의 타고르가 지은 시 가운데서도 동방의 등불이라는 시를 지어 우리나라를 칭했으며, 중국은 우리나라를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렀다. 하나님의 모략을 이루시기 위해 택한 장소는 동방 땅끝 대한민국이며 이 곳에서 시작하여 번개가 동편에서 시작하여 서편까지 비친다는 말씀처럼 복음은 세계로 뻗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성경의 예언 따라 오신 동방에 오신 하나님을 어떻게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고전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는 어둠에 감추인 진리를 드러내 주시는 그 분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감추었나. 하나님의 진리는 예수님이 올리워가시고 사도들이 죽고 난 이후에 변질되어 현재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가 없다. AD100여 년부터 진리가 흐려지면서 결국 AD321 안식일이 폐지되고 공식적으로 일요일 예배가 등장했으며, 150년경부터 유월절이 흐려지면서 급기야 AD325년 유월절이 폐지되고 부활절만 지키게 되었던 것이다.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증표인 떡과 포도주로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어야 한다. 성경의 말씀 따라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외에는 없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게 된 것도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셔서 참 진리를 드러내 주셨기 때문이다.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어둠에 감추어진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과 3차 7개의 절기를 드러내주신 안상홍님은 마지막 시대 동방에서 등장하실 재림 그리스도이다.


출처 : 바른손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예언에 따라 마지막 시대 동방 땅 끝에 재건되었습니다. 초대교회였던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되찾아 준 이는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1948년 침례를 받은 후 37년간 제자들에게 초대교회의 가르침을 전하다가 1985년 2월, 성경의 예언대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제자들이 기억하는 안상홍님의 생애는 새 언약 복음으로 전세계를 구원시켜야 한다는 선지자적 사명에 입각한 희생 그 자체였습니다. 안상홍님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예수께서 세우셨던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해 주신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새 언약 유월절이 영혼 구원에 있어서 얼마나 절대적인 하나님의 가르침인가를 깨닫게 되면 안상홍님을 마지막 그리스도의 예언성취로 믿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두 차례에 걸쳐 법을 주셨습니다. 첫 번째 법은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내려주신 십계명으로 옛 언약의 법이요, 두 번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만찬장에서 세우신 새 언약의 법입니다. 전자가 인류에게 죄를 깨닫게 하는 법이라면 후자는 인류를 무조건 살려주시는 생명의 법입니다. 325년 유월절의 폐지로 인류는 생명의 법도를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성경은 이 땅에 재앙이 임하는 이유로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인류가 깨뜨렸다는 사실을 말해주는데(이사야 24:5),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영원한 언약을 지키는 사람들은 재앙을 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새 언약을 지켜 재앙을 면하고 구원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추진하는 마지막 종교개혁의 최종목표라 할 수 있습니다.

2012년 6월 20일 수요일

세상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하리라

|안상홍님(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하늘어머니|
|성령과신부|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목사님)|



1.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백성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예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주신 가장 은혜로운 약속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백성은 가장 축복받은 백성이다. 영원한 천국이 약속된 백성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다는 모든 교회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과 함께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기만 하면 어느 교회든지 하나님께서 함께하실까?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자.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18절)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는 약속을 받은 ‘너희’는 특징이 있다. 첫째,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자들이고 둘째, 예수님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자들이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그러한 자들에게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는 약속을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교회 중에 과연 어느 교회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찾아봐야 할 일이다.

2.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교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교회는 어디인가? 일단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을 알아야 그 이름으로 침례를 줄 수 있다.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이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 성령의 이름이 등장할 것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사도 요한에게 계시로 알려주셨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장 17절)

성경에서 흰 돌은 예수님을 상징한다는 것은 상식이다(벧전 2:4). 그러므로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을 말한다. 삼위일체 하나님 중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 성자의 이름은 예수님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새 이름은 성령의 이름이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교회는 성령 시대 등장하신 재림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알고 믿으며 그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교회다.

3. 예수님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는 자들

다음으로 예수님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는 자들이 누구인지 찾아보자.
상식적으로는 예수님을 믿는 교회는 당연히 예수님의 명령을 따를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다는 교회들이 각 교파마다 주장하는 바가 다르니 서로 배치되는 주장들이 전부 예수님의 분부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대로 가르치고 지키는 교회는 어디일까?

예수님께서 분부한 모든 것 중 가장 중요한 명령은 영생을 주시는 명령이다. 예수님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는 교회는 당연히 영생의 명령을 지키는 교회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장 53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라.’ 이것이 바로 영생의 명령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

가라사대 성 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8~28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로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영생의 명령이다. 사도 바울은 유월절 새언약이야말로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할 예수님의 명령임을 분명히 밝혔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장 23절)

그러므로 영생의 명령인 유월절을 가르치고 지키는 교회가 예수님께서 분부한 명령을 가르치고 지키는 교회다.



4.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고 주장하는 교회는 많다. 그러나 스스로 주장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신다고 약속하신 교회, 그 곳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그리스도께서 주신 영생의 명령인 유월절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다.

온 세상에서 이러한 성경적 증거를 받은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하나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약속한 교회가 어디인지 분명하지 않은가!





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사람되어 임하신 성령과 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하늘어머니|

|성령과신부|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목사님)|


하나님의 교회는 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습니까, 라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답답해진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린다며 매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한 개념조차 모르니 말이다.

기독교 자체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기독교의 중심사상이다.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주로 영으로 존재하시면서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구원을 베푸셨다. 그러나 2천 년 전에는 예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다.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언제든 영으로든 육으로든 계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시다고 말하면서도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부인한다. 이런 자들은 실상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사도 바울은 분명 예수님을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증거했다.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이 땅에 육체로 오셨다는 것이다. 또한 예수님도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친히 말씀하셨다.




요 10:30~33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려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신성을 모독했다며 돌로 예수님을 치려했다. 그들이 보기에 예수님은 신흥종교의 교주 정도로밖에 보지 않았던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다 자처했던 사람들에 의해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던가!
하나님의 교회는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이 시대 마지막 구원자로 믿는다.

신성하신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구원코자 구더기 인생(욥 25:6)의 모습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이 땅에 육체로 오신 것이다. 이 감사한 마음을, 죄송스런 마음을 사도 바울은 알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알 것이다. 하지만 육체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은 알지 못한다. 마치 1900년 전 유대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2012년 6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하늘어머니|
|성령과신부|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목사님)|


 



이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와 교파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소유된 교회는 오직 하나다. 바로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개역한글 사도행전 20장 28절)
 
여러분은 늘 자신을 살피며 성령께서 맡겨 주신 양떼들을 잘 돌보시오.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얻으신 당신의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공동번역 사도행전 20장 28절)
 
대가를 주고 샀다는 것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다는 뜻이다. 바로 그 곳이 하나님의 택하신 교회며 구원 받을 자들이 모인 곳이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베드로전서 2장 9~10절)
 
 
 
그렇다면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는 어디일까? 하나님의 피는 새 언약 유월절이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태복음 26장17~28절)
 
하나님은 십자가의 피흘림으로 세우신 유월절 새언약으로 백성들을 구속(대가를 주고 속량)하셨다. 따라서 피로 사신 교회는새 언약 유월절로 구원하신 교회다. 그 교회의 이름이 무엇일까? 하나님의 소유된 교회니 당연히 하나님의교회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고린도전서 1장 2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장 13절)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고린도전서 10장 32절)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를 지칭하는 보통명사가 아니다.
유대교와 구분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의 고유명사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으나 하나님의 소유된 단 하나의 교회는 유월절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하늘어머니|
|성령과신부|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목사님)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을 전파하며 예수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초대교회신앙을 다시 회복하고자 전세계에 종교개혁을 외치며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행 20 : 28 "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양육하게)하셨느니라."


성경의 말씀으로 살펴볼때 하나님께서는 친히 당신의 피로서 교회를 사시고 ,양육하셨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서 볼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오직 " 피로 사신 교회" 뿐 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피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출 34 : 25 "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

내 희생의 피 즉 , 하나님의 피는 유월절 희생의 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2000년전 예수님으로 오셔서 유월절의 양으로 희생이 되셨습니다.

고전 5 : 7~  "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희생이 되셨으므로 "


유월절 양으로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는 무엇일까요?

 마 26 : 26~ "  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 : 20~ " 저녁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 죄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 "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희생의 피는 유월절 희생의 피 , 유월절 희생의 피는 새 언약 이므로 ,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반드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세우신 새언약 진리가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왜 당신의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의 진리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엡 1 : 7~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


고전 10 : 16~ "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우리들을 죄에서 구속하여 주시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으로 그리스도와 한 몸되는 진리를 주셨습니다.


유월절 진리는 사람이 만들어낸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의 피로서 세워주신 진리입니다.



사도시대에도 사도들의 복음전파를 방해하고 멸시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 그 당시 교법사로 백성들의 신망을 받던 가말리엘 이란 사람은  말하기를 "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라고 하여 하나님께로서 난 진리는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성경말씀에서 이렇게 확실이 증거하였듯이 유월절 진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 이므로 절대 무너지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를 의미하는 새언약 유월절로 세우신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따르며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안증회/안상홍증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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