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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4일 화요일

예수님을 믿지만 거짓말하는 자는 누구???



요한일서 2장 3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여기서 그는 1절부터 보면 바로 예수님을 지칭하고 있다. 우리가 예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말미암아서 예수님을 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예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계명들을 지켜야 하겠다.
그렇다면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계명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새 언약의 안식일(눅 4:16)이 있겠고, 우리들의 영혼의 죄 사함을 허락하여 주신 새 언약 유월절이 있다(마 26:26~28, 눅 22:19~20).
이러한 새 언약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들이 예수님을 알되 제대로 아는 자들이라는 말이다!!

반대로 새 언약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떤 자라고 알려주고 있는가?

요한일서 2장 4절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예수님을 안다고 하지만 예수님의 계명인 새 언약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셨다!!!

말씀하신대로 새 언약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엄청난 거짓말들로 사람들의 영혼을 노략질 하고 있다 !!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은 아니지만 예수님을 기리고 기념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기뻐하실꺼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안식일 아닌 일요일에 예배를 지키야 한다는 말!!

이것들이 전부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얼마나 엄청난 일인가?
겉으로는 예수님을 믿느냥.. 또 예수님의 계명을 가르쳐 주는 척 하지만 결국 거짓말로써 많은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경 어디에도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예배를 지키라던지 예수님의 탄생일을 정하여 크리스마스를 지키라는 말씀을 어디에도 찾아 볼 수 없다!!!

정말 신실하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한다면 !! 먼저 예수님께서 행하신 행적들을 살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친히 2000년전에 오셔서 본을 보여 주셨기 때문이다!!!!!(요 13:15)

그러므로 안식일과 유월절이 아닌 다른 말을 가진 자들은 다 거짓말하는 자들이다!!!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하나님의 절기(계명/규례)


구약 이스라엘 민족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일곱 가지의 절기가 있었다.

(레 23:4-36)
첫번째는 유월절
두번째는 무교절
세번째는 초실절
네번째는 칠칠절
다섯번째는 나팔절
여섯번째는 대속죄일
일곱번째는 초막절

이렇게 일곱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일곱 가지 절기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그림자와 같은 예언적 성격을 띠고 있다.
또한 이 일곱 가지 절기는 3묶음으로 나누어져 있다.

신명기 16:16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신명기에서는 일곱 가지 절기명이 다 등장하지 않고 단 세 가지의 절기명으로 설명 해놓았다. 왜 세 가지만 기록 되었는가 하면, 이 세 절기는 일곱 가지를 크게 셋으로 나누었을 때에 대표되는 절기명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3차로 조직 되어 있느냐 하면은

첫째는 유월절과 무교절이 조직되어 있고,
둘째는 초실절과 칠칠절이 조직되어 있으며,
셋째로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이 조직 되어 있다.

신명기에서는 대표되는 절기 세 가지를 기록 했으나 실제로는 그 세 절기가 일곱 가지 절기를 모두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3차의 7개 절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일곱 가지의 절기는 장차 예수님께서 십자로부터 재림하시는 날까지 이루어질 것을 모세의 행적으로 정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있어서 아주 중대한 문제라 할 수 있다!!
7가지 절기를 앎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동참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2년 8월 16일 목요일

나의 주(主)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안식일


나의 영혼의 주인되신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입술로만 경외할 것이 아니라 그에 동반된 행위도 따라야 할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계명들을 지키라고 분명 말씀하셨다.

요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분명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계명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주일예배? 주일성수? 십자가? 마리아숭배? 이것이 예수님께서 행하라고 하신 계명일까요?
과연 그러한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자~~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12장 8절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그리고 안식일의 주인되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친히 보여 주셨다.

눅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자기의 규례대로 지켰다는 내용은 .. 매주 안식일마다 안식일을 지키셨다는 내용이다.

안식일만 보더래도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한다면 당연히 안식일을 지켜야 하지 않는가?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날로써 요일로써는 토요일이다.
토요일인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한 예배를 드리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바라실 것이다.
정말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2012년 7월 9일 월요일

다니엘이 예언한 하나님의 대적자

다니엘은 장차 이 땅에 등장할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를 예언하였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다니엘 7장 25~26절)


하나님께서는 장차 하나님의 성도를 괴롭히는 존재가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한다고 예언하셨다. 즉, 때와 법을 변개하는 자가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인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때와 법은 어떤 때와 법일까? 우리나라만 해도 국가의 근본규범인 헌법마저도 여러 차례 개정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우리나라 법이든 미국 법이든 세상 나라 법이 하나님과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대적자가 변개코자 한 ‘때와 법’은 당연히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이다.


하나님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이루어졌다.
예언대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가 등장하여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그는 하나님의 절기인 일곱째 날 안식일을 일요일로 변경하였다.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을 폐지하고 태양신 숭배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기 시작했다.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위배하고 십자가 우상을 교회 안에 버젓이 들여왔으며 심지어는 십계명마저도 변개시켰다.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둘째 계명을 없애고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주일을 지키라’는 계명으로 바꾼 것이다.


성경은 이미 수천년 전부터 이런 일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를 괴롭히는 자의 소행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여부는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한다.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가 대체 무엇 때문에 하나님의 때와 법을 바꾼단 말인가?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훼방하고 성도들을 멸망시키려는 마귀의 수단이 바로 하나님의 때와 법, 즉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바꾸는 것이다. 하나님의 법을 변개한 자의 거짓말에 속지 말라.
 마지막 구원받을 자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 자들이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장 12절)





하나님의계명과 사람의계명







하나님을 사랑하는 당신은 어떠한 방식으로 표현 하고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의 방식대로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정성 가득한 편지, 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꽃, 여러 가지 방식으로 상대방을 감동시키려 노력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하고 애를 써도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방식이라면 사랑의 결실이 맺혀 질까요? 사랑의 감정도, 표현도 자기만의 만족이 아닌 진정 상대방이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해줘야 서로 기뻐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믿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일요일이면 성경을 들고 교회에 나갑니다. 아멘! 이라 외치며 목사님 설교도 열심히 듣고 찬양도 합니다. 그리고 새벽에 부지런히 일어나 옷을 입고 교회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이런 분들의 믿음을 의심하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사랑의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사랑의 표현은 무엇일까요?


[요한계시록 14장 12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복음 4장 21절]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요한일서 5장 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진정한 믿음의 소유자라 한다면 반드시 그 행위는 뒤따라오게 마련입니다. 즉 믿음과 행위는 절대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하나님의 존재여부도 부인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는 분이 계셨지만 예배는 드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과연 하나님 보시기에는 어떠할까요? 사랑한다 하였으니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구원해 주실 것이야! 라는 생각은 단지 자신만의 착각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내 생각과 많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합니다.(사 55장 8절)


믿음을 따라 수반되는 행위는 요한계시록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말 그대로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시고 반포하신 법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이름을 열심히 부르며 기도하는 자들도 계명을 지킵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지 의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법 이외에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7장 6~9절]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오늘날 주여! 주여! 하며 내 이름을 잘도 부르지만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난 자들을 지탄하십니다.(마 7장 21절) 그 원인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쫓은 헛된 경배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천국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먼저는 오늘날 각 교파마다 행하는 규례들이 어디에 속하는지 예수님의 행적을 통해 구별해야만 하겠습니다.


2,000년 전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 가운데 임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영광을 모두 가리 우시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해 주셨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친히 말씀 하신 예수님께서 맨 처음으로 행하신 규례는 침례입니다.(마 3장 15~17절, 마 4장 17절) 근본 하늘 아버지이신 예수님께서는 침례를 통해 죄 사함과 성령의 축복을 내려주시며 천국 복음의 문을 여셨습니다.(행 2장 38절)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3년 동안 친히 본으로 본보여 주시며 복음의 행보를 멈추지 않으셨습니다.(요 13장 15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 20장 28절)는 십계명에 따라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눅 4장 16절) 그리고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직전에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며 새 언약 영원한 규례로 제정해 주셨습니다.(마 26장 17절, 눅 22장 17절, 요 6장 53절) 그 외에 오순절(행 2장 1절), 초막절(요 7장 37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킴으로써 성령 축복을 허락 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랑한다 말하며 교회에 나가는 이들은 왜 예수님께서 지키신 진리의 규례들을 모르는 것일까요? 더구나 하나님의 계명을 이단시하고 배척만 하는 있는 안타까운 일들이 오늘날 기독교 안의 현실입니다. ‘일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12월 25일은 예수님 탄생일이니 기념하여 지켜야 한다’ ‘십자가는 거룩한 형상이니 교회 안에 세워야 한다’ 가 성경 어디에 기록이 되어 있는지 찾고 싶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초대 교회 당시에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진리와는 거리가 먼 사람의 계명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버젓이 진리의 규례인양 당당하게 지키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성경의 참 가르침에는 도무지 듣지 않으려 합니다.


[요한일서 2장 3~6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을 아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케 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 드렸으니 이만큼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라고 자부하기 보다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 하나님의 계명임을 인지해야만 합니다. 성경은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모두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증거하고 있습니다.(마 7장 21절) 오직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천국에 입성 할 수 있습니다. 진정 사랑한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모순됨이 없는 온전한 사랑을 이루시는 가운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