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2일 수요일
초실절과 부활절 의식!!
초실절(初實節)이라는 단어의 뜻은 처음 초(初)자에 열매 실(實)자니 처음 익은 열매인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가면 제사장은 백성들을 위하여 그 단을 하나님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단을 흔드는 의식을 거행했다.
신약에 와서는 초실절인 부활절을 어떻게 기념하는 것일 옳을까?
예수님의 행적을 보면 그 답을 쉽게 알 수있다.
누가복음 24장 13절을 보면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가 있었다. 두 제자는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삼일만에 살아나신 얘기를 하고 있었고 그 때에 예수님께서 등장하시었다. 그러나 이 두 제자는 눈이 가리워져 예수님을 알아 보지 못했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는 떡을 떼시며 축사하셨다.
눅 24: 30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줄 알아 보더니 …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떡을 떼어주심으로 제자들은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었다.★
신약에 와서는 부활절을 기념할 때에 떡을 떼며 기념하는 것이다.
행 20:7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모였더니 …
이 장면은 무교절 다음에 오는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다(행20:6).
사도들 역시도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도 부활절에 떡을 떼며 기념하였다.
이처럼 예수님도 사도들도 부활절에는 떡을 떼며 기념하였다.
성경 어디에도 부활절에 계란 먹으면서 기념하였다는 구절은 찾아 볼 수 없다~!!
또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부활절이 구약의 어떤 절기였는지 조차도 상세히 아는 이가 없다.
이러한 절기의 내용은 오직 초림 때 오신 예수님께서만 알려주실 수 있다.
다시오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우리들에게 상세하게 절기와 예언성취를 하나하나 알려주시었다!!!
2012년 8월 9일 목요일
교회에 초대된 태양신
춘분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
현재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이날에 부활절을 지킨다. 이는 325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가 교황, 추기경, 주교 등을 소집해 열었던 가톨릭 종교회의인 니케아공의회에서 의결한 산출방식이다.
이는 성경에 어긋난 치명적인 오류다. 왜냐하면 부활절 날짜는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이미 확실하게 정해주셨기 때문이다. 부활절은 무교절이 지난 후 첫 안식일 이튿날, 즉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 행해야 한다(레위기 23:9~14).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대목이 있다. 니케아공의회를 통해 정해진 부활절 날짜가 고대 이집트의 태양신 라의 숭배일과 이방종교의 여신의 축제일과 같다는 것이다. 우연 치고는 너무나 이상하다. 날짜 말고도 부활절의 상징물로 여기는 계란, 토끼도 이들의 숭배사상에서 기인했으니 말이다.
로마가톨릭교회는 왜 굳이 부활절 날짜를 바꿔야 했을까? 지엄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면서까지, 그것도 하필 이방종교의 태양신 숭배일과 같은 날에. 어쩌면 에스겔 선지자에게 하셨던 하나님의 말씀이 이 일을 두고 하신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에스겔 8:15~16)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전을 등지고 태양신에게 경배하는, 가증한 일을 행하는 무리들은 과연 누구일까?
『출처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을 믿으러 성전에 나아갔지만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에스겔 선지자의 예언에 따라 동방 태양에게 경배하고 있으니..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답답해 하시겠습니까?
내가 진정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는지 여부를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본 영상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라벨:
부활절,
예수님,
이스터,
태양신,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그날은 부활절입니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사도행전 20:7)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지키는 교회에서는 이 말씀을 예로 들어 일요일 예배의 근거를 설명한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는 속담이 딱 이런 경우에 쓰일 것이다. 아니, 미안하지만 이 경우는 하나도 모른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안식 후 첫날.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날은 ‘부활절’이다. 절대 매주 드리는 일요일 예배가 아니다. 구약시대 하나님께 제사드려야 할 날은 안식일, 삼일,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날이었다. 신약시대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할 날도 날짜는 변함이 없다. 단지, 예법만 바뀌었을 뿐이다. 부활절은 유월절(성력 1월 14일)과 무교절(성력 1월 15일)에 이은 하나님의 절기다. 날짜는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 후 첫날’, 즉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일 다음 날이 된다. 그래서 부활절이 일요일인 것만은 확실하다.
사도행전 20장 7절은 사도들이 무교절 후에 돌아온 부활절 예배를 드린 것을 묘사한 것이다.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사도행전 20:6~7)
앞절부터 살펴보면 이렇다.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은 어떤 날인가? 부활절이다. 안식일과 부활절은 그 날짜와 의미가 다르다. 안식일은 매주 토요일에 지켜야 하는 창조주의 기념일이며, 부활절은 매년 무교절 후 일요일에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다.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당신을 알아보지 못하자, 축사한 떡을 나눠주셨다. 그 떡을 먹은 후 제자들이 예수님을 알아봄은 물론이다(누가복음 24:1~31).
그래서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대로 매년 떡을 먹으며 부활절을 지켰던 것이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호세아 4:6)
부디 하나님의 이 답답한 심정을 헤아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겸비하기를….
하나님의 백성인데 부활절과 안식일을 구분 못해선 안되겠지요~
부활절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안식일은 주간절기로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써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에 표징이 되는 것입니다.
부활절과 안식일은 확연히 다른 절기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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